00:00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11김 지사는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인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00:23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등 자각 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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