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SK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이죠. 최민경 씨의 행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07미국에서 창업한 스타트업 회사에 한국 채용 공고를 낸 건데요.
00:11한국지사를 준비하는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0:30결혼한 이후에 미국에서 활동을 하면서 스타트업 기업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00:41채용 공고가 하나 올라오면서 그것 때문에 한국지사를 준비하는 것 같다.
00:46이런 얘기가 나온 겁니다.
00:48왜냐하면 채용 공고 내용을 보면 근무지가 서울로 되어 있거든요.
00:52남혜영 기자님, 보니까 눈에 띄는 내용도 들어있는 것 같고 그래요. 채용 공고 내용이에요.
00:58네, 최민경 씨 같은 경우는 사실 친숙한 재벌가 자재로 알고 있잖아요.
01:03그리고 무엇보다 약간 돈이 많아도 자기가 하고 싶은 건 꼭 한다라는 그런 것도 있고
01:09스타트업을 시작한다는 게 굉장히 이례적이었거든요.
01:13그런데 이번에 채용 공고를 보면 모집 직군이 AI 제품 엔지니어인데요.
01:19근무지가 대한민국 서울. 그런데 이게 또 재택 아니면 대면 혼합 근무로 되어 있습니다.
01:24이것 때문에 아마 한국에서 자리를 또 잡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데요.
01:30그런데 이번에 또 약간 이런 얘기를 하면서 또 재미있는 점이 있었습니다.
01:34굉장히 적극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요.
01:36최민경 씨는요. 적임자를 추천하거나 최종 채용의 도움을 주는 사람들에게는
01:42인생 최고의 스테이크를 대접하겠다.
01:45그러니까 최민경 씨다운 얘기인 것 같아요.
01:47그런데 저게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01:48직접 구워주겠다는 건지 맛있는 것에서 대접을 하겠다는 건지.
01:52저는 맛있는 것에서 좀 대접을 하지 않을까도 싶은데요.
01:55특히나 최민경 씨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한 걸로 유명을 해요.
02:01유명 편의점에서 시급이 4천 원일 때 아르바이트를 했었고요.
02:04그리고 대학교 때는 강사도 했었고 그리고 11시간 동안이나 와인바 이런 데서 또 서빙을 했었다고 했었어요.
02:14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최민경 씨가 대표로 있는 직원들은 약간의 좀 밑바닥부터 되게 열심히 하는 그런 문화가 조성되지 않을까라는
02:24약간 그런 좀 재미있는 그런 게 생각이 되는데요.
02:28앞으로 이 기업이 아직 확실하게 어떻게 할 거라는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한국에서 어떤 식으로 또 펼쳐져서
02:36아버지의 회사죠. SK하이닉스를 또 넘어서는 소 큰 기업을 만들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02:44AI 헬스케어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02:46여선웅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2:48미국에서 어떤 큰 프로젝트에 이 기업이 참여할 거다.
02:52이런 보도도 나온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 건가요?
02:55최근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 여러 가지 이제 대형 프로젝트를 실시를 하거든요.
03:03예를 들면은 뭐 AI 관련된 프로젝트 스타게이트 뭐 이런 것도 있고요.
03:08그리고 뭐 제네시스 프로젝트 이런 것들도 있는데 함께 이제 의료 관련된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하면서
03:16의료 업계 전체가 약간은 뭔가 투자 붐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 붐이 일고 있는 상황인데
03:23이때 이제 최민정 씨의 회사도 의료 관련 AI 스타트업 기반입니다.
03:30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최종적으로 무슨 보건 의료 관련된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했다.
03:36참여를 할 것이다.
03:38약간 이런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고요.
03:39지금 저는 저 채용 공고를 보면서 약간 이제 역시나 좀 글로벌리한 약간 생각을 가지고 있다.
03:47이게 이제 한국지사로 만들어가지고 한국에서 사업을 할 건 아닌 것 같아요.
03:52그래요?
03:52미국 기반에서 이제 미국에서 사업을 할 것인데
03:54아마도 지금 뭐 한국에 있는 뛰어난 AI 관련된 이러한 엔지니어를 구하기 위해서
03:59사실은 미국에 이제 오지 않아도 한국에서 채용이 가능한 이러한 되게 유연한 근무 시스템을 이제 뭐 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04:08재택 대면 혼합 근무 되어 있는 거 보니까 재택 근무 할 수 있다 이거 봅니다.
04:11맞습니다.
04:12그러니까 안 가도 됩니다.
04:13미국에.
04:13어쨌든 이제 그렇게 유연하게 이제 근무 체계를 운영하는 것을 보고
04:17약간은 역시 이제 뭔가 이 기업가의 이런 DNA 이런 것들을 좀 물려받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함께 들었습니다.
04:25최민정 씨는 또 재벌가 딸 중에 최초로요.
04:28해군의 길을 걸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04:31최민정 씨에 이어서 이 사람도 해군의 길을 걷고 있죠.
04:34다시 한번 만나보시죠.
04:35해군 소위에 임명을 명 받았습니다.
04:40이에 신고합니다.
04:42필승.
04:43필승.
04:47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옥 씨 이전에 최민정 씨가 있었는데요.
04:52두 사람의 행보를 좀 비교를 해보니까 보직이 조금 다르고 하긴 합니다만
04:57둘 다 해군이고 해외 임무를 좀 갈 예정이고 다녀왔고 좀 비슷비슷한데요.
05:02허지훈 변호사님 그냥 보기에도 뭐 비슷해 보입니다.
05:06두 사람의 행보가요.
05:07그렇습니다.
05:08최태원 씨 회장의 찬여 최민정 씨는 사실 여자라서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데 재벌가 딸 중에는 최초로 자원 입대했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에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줬었거든요.
05:20그리고 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옥 씨도 사실은 미국과 한국의 복수 국적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적 과감하게 버리고 우리나라 국적 선택하면서 굉장히 장기간 복무해야 되는 장교의 길을 걷는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에 상당한 기관이 되었습니다.
05:36특히 지금 양측이 이제 보직이 조금 다릅니다.
05:40최민정 씨 같은 경우에는 전투정보보좌관을 역임을 하면서 소외로 인간에서 중위로 전역했는데 굉장히 눈에 띄었던 게 충무공 이순신 함에 승선을 해서 아덴마 해역 파견을 다녀왔다.
05:54그래서 해외 근무까지 같이 했던 그런 어떤 이력들을 가지고 있고 이지호 씨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영어를 굉장히 잘하지 않습니까.
06:02그래서 통역장교로 지금 인간을 했습니다.
06:05그래서 코브라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다음 달에 태국 일대에서 열리는 다국적 연합훈련이 코브라 훈련이거든요.
06:14이번 달인가 봐요.
06:15이번 달이죠. 맞습니다.
06:172월이니까 벌써 2월이 됐네요.
06:19이번 달 훈련에 참가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번에 열리는 코브라 훈련이 경련제로 있는 헤비이요.
06:27그러니까 굉장히 대규모의 병력과 장비들이 투입이 돼서 진행되는 대규모의 군사훈련으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06:35거기서 이 통역장교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어떤 작전 지휘에 관한 내용들을 오류 없이 전달하고 서로서로 교환해야 되는 그 중심점의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06:46군사용어, 영어를 단순히 잘해서 뿐만이 아니라 군사용어나 이런 것들에 굉장히 통과를 해야 되는데
06:52아마 이지호 씨가 굉장히 이런 역할들을 잘 수행할 거라는 그런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어서요.
06:58앞으로의 활동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07:03재벌과 해군 선후배 얘기까지 만나봤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