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 전
한동훈 제명 확정… "반드시 돌아오겠다"
입당 2년 1개월 만에 당적 박탈
'한동훈 제명안' 상정 17분 만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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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단연 오늘은 이 이슈로 시작을 해야겠죠?
00:05방금 들으신 대로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을 당했습니다.
00:08되돌려 보면 2023년...
00:1012월에 윤석열 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직을 사퇴하고...
00:15비대위원장 맡기 위해 국민의힘에 입당했는데요.
00:20중간에 집권 여당 대표도 했었고 이게 딱 2년 한 달 만에...
00:25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당적을 박탈당한 겁니다.
00:29제 옆에 야당 팀...
00:30당장 성시원 차장 나와 있습니다.
00:33성 차장과 함께 여러 가지 얘기를 해볼...
00:35일단 오늘 국민의힘에 어떤 사항부터 펼쳐졌는지...
00:40전현직 대표의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00:45성장의 목소리부터..
00:47주제는 시장은 시장에서...
00:48이슈로 부를거에요.
00:49저는...
00:50그저..
00:51이슈로 부를거에요.
00:53무슨 일을 할 때 쇼가 있는지?
00:55나는...
00:56나는...
00:57이를 위해...
00:58넓은 일을 위한 일을...
00:59그저...
01:00나는...
01:01나는...
01:02나는...
01:04나는...
01:06나는...
01:07나는...
01:09나는...
01:10나는...
01:11나는...
01:12나는...
01:13나는...
01:14나는...
01:14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01:19이 당과 보수의 주인입니다
01:22절대
01:24포기하지 마십시오
01:26기다려주십시오
01:29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01:34척
01:39이제 한 여섯 문장 정도 되는 제명에 관련된
01:44입장문 얘기하기 전에 천장을 한번 쓱 쳐다본 한동훈 전 대표네요.
01:49국민의힘 당원도 아니고 이제 규정상으로 5년간 복당도 안 되는데
01:54성시원 차장하고 본격적인 얘기를 하기 전에 오늘 보니까 딱
01:59A4 용지 한 장이더라고요.
02:0173년생 한동훈 최고위원의 결정사항
02:04저 한 장으로 이제 그 정말 우회 걱정 많고
02:09그렇죠.
02:10네.
02:11거의 당을 내용으로까지
02:14이끌었던 게 일단은 마무리 됐는데 내용은 뭐 2라운드가 될 수도 있고요.
02:19저게 상징하는 바.
02:19사실 보면서도 뭔가 한 전 대표가
02:24당에 입당하고 제명되기까지 770일이 있었잖아요.
02:28그 세월이
02:29좀 무색하게 느껴지는 그러한 결정문이었는데 일단은
02:35글쎄요.
02:36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당에서는
02:39오히려 감정 없는 형식적인 결정문이라고 합니다.
02:43사실 당내
02:44제명 결정이 있던 게 많지 않잖아요.
02:47그렇기 때문에 제가 비교는 어렵지만
02:49항상 하던 대로 그렇게 결정문 작성한 거라고 하고요.
02:54어쨌든
02:54현재 당에 직함이 없으니까 직함 빠지는 거 당연하고
02:58출생년도는
02:59적는다고 하네요.
03:0073년생 한동훈 의결내용 제명
03:03들으신 대로
03:04반드시 돌아가겠다고 했어요 한동훈 전 대표
03:06저렇게 기자회견 직후에 한동훈 전 대표는
03:09일단 뒤로 빠졌고 바로 친한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03:14장동혁 지도부 물러가라 거센 비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03:19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03:24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03:29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03:33감정
03:34감정적으로 전직 당대표의 정치 생명을 끊는 겁니다.
03:39정당사의 유례없는 일입니다.
03:44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03:47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03:49당을 쪼개놓는 오늘 같은 무음한 결정을 감행한
03:54지도부는 향후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03:59할 것입니다.
04:00청와대와 여당에게 빰맞고
04:04한동훈에게 돌팔매지라는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04:09다시금 유감을 표합니다.
04:12송시원 차장
04:14그게 오늘 오후 상황인데 사실 정치는
04:16힘싸움 세력 싸움이잖아요.
04:19장동혁
04:19대표 그만둬라 물러나라고 했던 사람이
04:21국민의힘에서 정확히 몇 명입니까?
04:24친한다고 정확히 말한 사람은
04:26친한기거든요.
04:2716명입니다.
04:28그리고 전체적으로
04:29비판한 사람들은 전체 의원인 107명 가운데
04:3230명인데요.
04:33소장파 의원들이
04:3417명.
04:35그런데 이 중에 겹치는 사람이
04:377명 정도 되거든요.
04:39그래서
04:39제외하면 26명 정도가 됩니다.
04:41여기에 별도로 기자회견하기도 하고
04:44당의원 텔레비전
04:44텔레그램 방에 우려 메시지 남긴 의원들을 포함하면
04:47한 30명 정도 됩니다.
04:49그러면 국민의힘에
04:53어
04:55저기 보면 26명 정도가 장동혁 물러나라 혹은
04:58한 전 대표 제명
04:59잘못됐다고 하는 거니까
05:00맞습니다.
05:014명 중에 1명꼴 정도는
05:02오늘 한 전 대표의
05:04제명 기자회견에 힘을 실어준 셈이 됐고요.
05:07그렇죠.
05:08음
05:09이게 지금
05:10모르겠어요.
05:11지방선거 넉 달 앞두고 벌써 이렇게
05:12내홍과 내전 상황이 되면
05:14안 될 텐데
05:15보니까
05:16저렇게
05:17한 20
05:1820명
05:19넘
05:19없는 사람들 말고
05:20오늘 또 이례적으로
05:21오세훈 시장도 한마디 했던데
05:23저 정도가
05:24되면
05:25지방선거 출마하겠다는
05:26오시장까지 한마디 했으면
05:27심리적 분당
05:29내전
05:29상태됐다고
05:30봐야 되는 겁니까
05:31네.
05:32그렇게 봐도 되겠죠.
05:33하지만 지도부가 얼마나
05:34흔들린
05:34흔들릴지
05:35얼마나 흔들지
05:36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37오시장 SNS 발언은
05:39저도 사실 수위가 세서 굉장히 놀랐는데요.
05:41지금 보시면
05:42즉각 물러나야 된다.
05:44네.
05:44가멸의 길로 몰아세웠다.
05:47처참한 결정
05:48그리고
05:49사단
05:49당을 이끌 자격이 없다.
05:51이렇게 강한 단어 썼는데요.
05:53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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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경제
06:23경제
06:24저기에 자면의 길도 있지만
06:29홍의병 세력을 위한 사당화라는 표현도 써서
06:33아마 마치 장도혁 대신
06:34대표 주변에서 측근들과 참모들이 이렇게
06:39결정을 지도부가 하도록 부추긴 거 아니냐
06:42이런 해석까지
06:43저도 오시장 발언 세수
06:44저도 좀 놀랬어요
06:45이게 여당도 한마디 했던데
06:48어쨌든 한동훈
06:49전 대표가 계엄 해제 표기를 참여했으니까
06:52이제 그럼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 아니냐
06:54여당도 오늘 또 이렇게 세게 입장을 냈더라고요
06:57네 맞습니다
06:57당원 게시판은 핑계고
06:59실제로는 윤석열 탄핵을 찬성하는 대한
07:02정치적 응징이라는 거죠
07:03내란에 대한 반성은
07:04윤석열 총선 경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건데요
07:08그런데 당내 의원
07:09한 전 대표의 제명이 윤석열 시대와 절연한
07:14수순이라고요
07:15그러니까 윤석열 황태자로 입당했고
07:18그 시대를 함께 했으니까
07:19함께 정리해서 미래로 나아간다는 거죠
07:22그래서 실제 당면 개정을 통해서
07:24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선언할 가능성도
07:29현재 제기되고
07:29그러니까 민주당에서 봤을 때는
07:31윤 전 대통령을 어쨌든 1심 선거 앞두고
07:34한동훈 전 대표는 좀 구별해서
07:37한 전 대표 있었을 땐 그래도
07:39개혁
07:39한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한 탄핵 찬성
07:42세력이 빠지면
07:44내란 정도
07:44인상 아니냐고 했는데
07:45오히려 반대다
07:46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아예
07:48윤, 한이
07:49함께 동시 퇴장하는 게 더 중요하다
07:51그래야 미래로 갈 수 있다는 거죠
07:54일단 아까 한동훈 전 대표가 돌아오겠다라는
07:57그것도 반드시라는 표현을 썼는데
07:59예고된 행보를 보면
08:011인 세력화
08:02바로 주말부터 할 것 같거든요
08:04지금 이번 주 토요일 날
08:08여의도에서 규탄 집회
08:09직접 참석할 가능성 제기되고 있습니다
08:12사실 내부적으로
08:13이번에 제명
08:14반대 집회에서
08:15예상외로 많은 인원 모여서
08:18굉장히 논란
08:19기류가 일으키거든요
08:20그리고 다음 달 8일에는
08:22토크 콘서트도 하는데요
08:24그런데
08:24방금 말씀하신 사실
08:261인 세력화라는 말은
08:28반대로 말하면
08:29신당 창당
08:29상상이 쉽지 않다는 의미겠죠
08:31그래서 얼마나 계속 세력을 유지하는지
08:34그게 한전 대표에게 큰 도전일 듯합니다
08:38그런데 이제 성시원 시장
08:39어쨌든
08:39이번 주말 집회에
08:41본인이 직접 나갈 수도 있고
08:43혹은 지금
08:44잠실체육관
08:46실내체육관에서 예고된
08:47저 토크 콘서트도 하면
08:49일단 팬덤에 대한
08:51세 과시는
08:52한전 대표가
08:52분명히 할 수 있는 건 아닌가요?
08:54그렇죠
08:54아무래도 세 과시는
08:56할 수 있지만
08:56사실 그렇다고 해서
08:58당장은
08:59당내 의원들이
09:00탈당을 하거나
09:00이런 흐름으로
09:01이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09:02그렇기 때문에
09:03저거
09:04그거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
09:06잊혀지지 않을지
09:07또 금방
09:08당진
09:09지도부가
09:10당명 개정도 하고
09:12지방체제 모드로 들어갈 텐데
09:14그때까지 얼마나
09:15한전 대표의 세력을
09:17유지할 수 있냐는 거죠
09:18사실
09:19아직 오늘
09:20제명을 당한 사람한테
09:21이제 어디로 갈 거냐라는
09:22질문까지 어제 많이 받아서
09:24어제 사실 이 자리에서
09:26정확히 김윤수 차장하고
09:27대구
09:28부산
09:28뭐 이런
09:29신나
09:29이 자리에서
09:29하나하나
09:30만나봤는데
09:30아 그러셨어요?
09:31근데
09:31오늘은
09:32얘기하는 것들이
09:34보니까
09:34아예
09:35그러지 말고
09:36낙선을 하더라도
09:38낙선을 하더라도
09:39의미 있는 지역에
09:40나가라는 조언도 있던데
09:42과거
09:42홍준표 전
09:44이준석 대표가
09:46여러 당에서
09:47이제
09:48쪼개
09:49흔들끈하다시피 한 다음에
09:50탈당 후에 무소속 출마했다
09:52이런 성공 사례들이
09:53옆에 있기는
09:54한데
09:54어떻게 저희가 전망할 수 있어요?
09:56사실 근데
09:57한전대표 측에서는
09:58당선이 돼야
09:59가장 좋다
09:59이런 시나리오를
10:00바라고 있습니다
10:01왜냐하면
10:01살아 돌아오면
10:03그만큼 한전대표의
10:04존재
10:04존재감이 부각될 테니까요
10:05근데
10:06말씀하신 것처럼
10:07그런 얘기가 나오는 게
10:08사실
10:09위험 부담이 있죠
10:10왜냐하면
10:11한전대표가
10:12무소속으로
10:13나갔는데
10:14민주당 후보가
10:15어부지로로
10:16당선이 된다
10:17그러면 사실
10:18모든 화살이
10:19한전대표에게 쏠리잖아요
10:20한전대표 때문에
10:22졌다
10:23그렇기 때문에
10:24지금 그러한 이야기까지
10:26나오는 것 같고요
10:26그래서 출마 지역을 놓고는
10:29한전대표의 고심이
10:30정말 깊을 것 같습니다
10:31아까 홍준표 전 시장
10:33이준석 대표
10:34화면을 다시 한번
10:35부탁드릴까요
10:35이게
10:36그
10:37그
10:38그
10:39홍준표 전 시장이
10:40대구 수석 의뢰
10:41무소속으로 당선 뒤에
10:42복당했고
10:43그렇죠
10:44아시다시피 이준석 대표는
10:45화성을 해서
10:46국민의힘 민주당
10:47이른바
10:483자대결에서
10:49근소하게 이기면서
10:51당선이 됐는데
10:52글쎄요
10:53뭐
10:54다음 스텝이 저렇게 될 거냐
10:55말 거냐
10:55그
10:56아까
10:56한전대표의
10:58앞으로
10:59행보와
10:59친한계 의원들의
11:01반발
11:03장도혁 대표
11:04물러나라
11:05근데 오늘 최고위원이
11:06딱 아홉 명 중에 한 명
11:09명시적으로 반대했어요
11:10진짜 당 기류가
11:11제명은 불가피하다라고
11:1480명의 의원들이
11:15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11:16일단 당 지도부에서는
11:17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11:18한전대표
11:19지지자 집회가 있었잖아요
11:20거기서 국민의힘에 대한
11:21굉장히 강한 비판
11:24특히 장동혁 대표에 대한
11:25강한 비판 나오면서
11:26많은 의원들이
11:29아 여기서는 정말 안 될 것 같다
11:31이젠 제명이 수순이다
11:32이렇게 바라봤다고요
11:34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11:36그러니까 오늘 결정
11:37사실 마음에 안 들지
11:39그렇다고 목소리 내기에는
11:41당 분열로 비출 것 같고
11:42또 제명의 부결
11:44연결되면 다시 논란이 될 수 있잖아요
11:47계속해서 제명을 할 것인가
11:49그렇기 때문에
11:50마음은 안 들지만
11:52그냥 가만히 있는 지원
11:54의원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11:55특히 수도권이나
11:57PK지역 의원들은
11:58당 상관
11:59상황을 굉장히 불안하게
12:01지금 보고 있는 현국입니다
12:02반대로 아까 30명이 대략
12:04반대 의견 냈다고 했잖아요
12:05마찬가지로 그들이 모두
12:06한전 대표 편은 아닌 듯이
12:08오늘
12:0981명의 의원들이
12:11장 대표 편은
12:13확실히
12:14확실하게 들었다
12:14이렇게도 볼 수 없는 거죠
12:15누가 보면 비겁하다고 할 수도 있고
12:18누가 보면 비겁하다고 할 수도 있고
12:19이거 뭐 어쨌든 명시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12:20안목적으로 80명 정도는
12:22한전 대표
12:23제
12:24대명은 어쩔 수 없다라는 취지로
12:25침묵을 지켰다
12:27알겠습니다
12:29그러면 저희가 여러 가지 앞으로 정리를 하기 전에
12:31과거 두 사람이
12:34파국을 막기 전에
12:35정말 좋았을 때
12:36화면 잠시 보고 오겠습니다
12:39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12:41함께 가면 길이
12:44동료 시민과 함께 선민호사에
12:49정신으로 나아갑시다
12:51훈풍을 타고
12:54총선 승리를 향해
12:56앞으로 나아갑시다
12:57한동훈
12:59저의 소울베이트
13:04장동혁을 보유한 당입니다
13:05장동혁을 보유한 당입니다
13:09이렇게 사이가 좋았는데
13:10일단 뭐 이제 둘도 없는
13:12사이에서 둘이 절대
13:14한 배를 탈 수 없는 사이가 됐어요
13:15맞습니다
13:15저는 좀 부정적인 게
13:17일단 한동훈 빼고는 다
13:19합쳐서 이제 보수 통합하고
13:21그리고 지지층 중도 확장하겠다고 했는데
13:24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13:25장동혁 대표 생각처럼
13:26그렇죠
13:27당내 의문을 표하는 의원들도
13:28분명히
13:29분명히 있습니다
13:29어쨌든 장동혁 전 대표가
13:31대표 취임원부터 꼭 하겠다고 한 것
13:32두 가지 한 건데요
13:33윤석열
13:34면회 그리고 한동훈 당원 게시판 문제죠
13:36그래서 이제는 중도 확장하겠다고
13:39합니다 보수의 가치는 지키되요
13:40그래서 당면 개정으로
13:42개연과 절연하고
13:44선거 연대를 통해서
13:46보수를 통합하고
13:46또 정책적으로는
13:49개정한 보수 정당이 포기했던
13:50호남 청년노동전략
13:52이른바 3
13:54포 전략
13:55다시 한 번
13:56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13:59하지만 이 또한 효과가 있을까
14:00의문표하는 시각 당 안팎 분명히 있고요
14:03한전
14:04최선 대표에게 과제가 있듯이
14:05이게 장동혁 지도부의 과제인 듯 싶습니다
14:08알겠습니다
14:09송시원 차장과 함께
14:11오늘 전직
14:13당대표의 제명 후폭풍 얘기
14:15하나하나 만나봤습니다
14:18일단 국내 정치권 소식 만나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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