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1시간 전


'상주' 맡은 김민석·정청래… 당권 경쟁 본격화?
민주당 관계자 "빈소에서 미묘한 신경전"
"당 대표는 내 로망"… 김민석, 정청래 견제?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구일
00:05신재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식장에서 함께 상주 역할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입니다.
00:10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인데요.
00:12최근 두 사람의 모습을 두고
00:15상위 당권 경쟁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0:20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0:25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0:30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0:35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0:40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00:45김태운입니다.
00:50김태운입니다.
00:55김태운입니다.
01:00김태운입니다.
01:05김태운입니다.
01:10김태운입니다.
01:11김태운입니다.
01:12김태운입니다.
01:13김태운입니다.
01:14김태운입니다.
01:15김태운입니다.
01:17김태운입니다.
01:19김태운입니다.
01:20김태운입니다.
01:21김태운입니다.
01:22김태운입니다.
01:24김태운입니다.
01:25김태운입니다.
01:27김태운입니다.
01:29김태운입니다.
01:30김태운입니다.
01:31김태운입니다.
01:32김태운입니다.
01:33김태운입니다.
01:34김태운입니다.
01:35김태운입니다.
01:36김태운입니다.
01:37김태운입니다.
01:38김태운입니다.
01:39김태운입니다.
01:40김태운입니다.
01:41김태운입니다.
01:42김태운입니다.
01:43김태운입니다.
01:44김태운입니다.
01:45김태운입니다.
01:46김태운입니다.
01:47김태운입니다.
01:48김태운입니다.
01:49김태운입니다.
01:50김태운입니다.
01:51김태운입니다.
01:52김태운입니다.
01:53김태운입니다.
01:54김태운입니다.
01:55김태운입니다.
01:56김태운입니다.
01:57김태운입니다.
01:58김태운입니다.
01:59김태운입니다.
02:00상주 역할을 했던 부분이거든요.
02:02그 이상도 이하도 당연하지만
02:05고인의 인을 기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02:07어떤 이런 의도적인 자리
02:10가 만들어졌거나 연출됐거나
02:12아니면 그 자리에서 신경전이 벌어졌거나
02:14아니면 정
02:15정치적 함의가 있을 수 있는 대화가 오갔거나
02:17이런 분위기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02:20이현정 위원님 보시면 또
02:22여긴 덧셈 정치하고
02:25국민의힘은 페르셈 정치한다
02:26이러실 것 같은데
02:27김민석 총리가요.
02:30유튜브에서 당대표의 로망이 있다
02:32이런 얘기도 했고
02:33정청래 대표가 추진하고
02:35있는 합당에 대해서
02:36하필 그 시점에
02:38그런 방식으로
02:39이렇게
02:40얘기도 했었거든요.
02:41근데 별다른 얘기는
02:42안 했던 것 같고
02:43두 사람이 이렇게 그냥
02:45사이좋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에요.
02:47정청래 대표는
02:47일부러 대응을 안 하는 걸까요?
02:50앵커께서 제가 뭘 말할지를 다 아시니까
02:52제가 뭘 말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02:55사실은 이제 이해찬 전 총리는
02:58제가 정치 시작할 때부터
03:00취재를 하면서 쭉 보았었는데
03:02이분이 가지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03:05왜냐하면 김대중 노무현 이해찬으로 이어지는
03:08민주 진보 세력의
03:10적통이에요 사실은
03:11이해찬 전 총리 가지고는
03:13정책 의미가 거기에 있습니다.
03:15그러니까 이분이 늘 이제 여기서 전략과 모든 것을 담당하면서
03:20사실 여기 지켜왔고 또 이해찬 전 총리를 따르는 그런 후배 국회의원들이
03:25꽤 많습니다.
03:26자 그러다 보니
03:27이해찬 전 총리가 이제 돌아가실 때
03:30누가 상주 역할을 하냐에 따라서 그 적통을 누가 이어받느냐는 정책 상징성이 있는
03:35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사실 이제 지금 이재명 대통령 같은
03:40경우는 이런 운동권 계보는 아니지 않습니까?
03:42그런데 지금 이런 운동권 계보로 볼 때
03:45김대중 노무현 이해찬 이어지는 그다음은 누굴까 이 세 분 중에서 한 명이 아니죠.
03:50네 라는 것들에 대한 이제 상징적인 어떤 의미가 있는 거죠.
03:55총리 같은 경우는 잠시 다른 당으로 갔다가 오셨습니다마는 또 이제 운동.
04:00운동권 출신이고 정청래 대표는 당시에 김종인 비대위원장 시절에 딱 2명이 공천
04:05탈락을 했어요.
04:06네.
04:07바로 이해찬 정청래입니다.
04:08그랬네요.
04:09네.
04:10그런 어떤 두 명의 어떤 가지는 공통.
04:10저거 의미가 있고 조국 대표 같은 경우도 같은 이제 이런 이.
04:15문재인 정부 시절에 이제 그걸 했었고 뭐 이해찬 총리와는 각별한 사이고.
04:19네.
04:20그러니까 이.
04:20이런 모습들을 이제 어떤 이 오시는 분들한테 보여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의미가.
04:25뭐냐 하면 결국은 이제 야당이 지금 워낙 뭐 어떤 변수가 안 되다 보니.
04:30여권 내에서의 어떤 본인들의 어떤 정치적인 어떤 이 승계 뭐 예를 들어서.
04:35후보 문제 이런 것들이 이제 경쟁이 벌어지는 거고 이게 저는 좀 보면서 아.
04:40일본의 자민당과 비슷한 모습이 아닌가.
04:42자민당이 뭐 계파들이 있지 않습니까.
04:45그중에서 누가 총리가 되고 하에 따라서 그러잖아요 마찬가지 민주당도 이제 그런 모습으로.
04:50조금 1.5당으로.
04:51네.
04:52뭔가 변화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04:55즉 민주당 내에서의 어떤 김민석 계보 정청래 계보.
05:00정신당이 이제 합당하게 되면 조국 계보 여기서 이제 서로 계보 간에 싸우다가.
05:05그리고 어떤 한 분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뭐 이러한 모습으로 이제 진화되어 나가는.
05:10그 단초를 좀 저는 보는 것 같습니다.
05:13이 세 사람이 모여 있는 게 참 많은.
05:15그런 것을 상징하는 장면이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요.
05:18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05:20합당을 하게 된다면 아마 김민석 총리 또 정청래 대표 조국 대표 간에.
05:25한파전 구도가 앞으로 계속 펼쳐질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05:28그리고 오늘요 조국혁.
05:30조국혁신당 내부에서 논란의 발언이 한번 나왔습니다.
05:35조국혁신당 내부에서 논란의 발언이 한번 나왔습니다.
05:40조국혁신당 내부에서 차기 대권 관계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게 되면은.
05:45그건 내가.
05:45정부도 좋지 않고 더불어민주당도 좋지 않다고 나는 생각을 해.
05:50조국혁신당의 독자적인 가치 비전 뭐 이런 것 등이 담기려면.
05:55조국 대표가 공동대표로 참여를 해야만이.
06:00조국혁신당에 그것이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06:05조국 공동대표를 언급했다가 당에서 이제 경고 조치를 받는 일이.
06:10벌어졌는데요.
06:11최진봉 교수님 부적절한 발언이다 조국 대표까지.
06:15조국혁신당에 나서서 경고를 한 것 같아요.
06:16그런데 이 발언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06:18왜냐하면 저 발언이 민주당 지지안.
06:20조국혁신당들 입장에서는 합당을 반대하는.
06:22단초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06:24그러니까 조국.
06:25지금.
06:25현재 조국혁신당 대표를 합당하면 같이 공동대표로 해야 된다 이거는 조금.
06:30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06:32민주당에서는.
06:33왜냐하면 규모로 보면.
06:35지금 민주당이 갖고 있는 의석수와 조국혁신당이 갖고 있는 의석수가 다르잖아요.
06:40그리고.
06:40또 그런 부분에서 본다고 하면 당장 합당하면 무조건 당대당 통합이 돼서 두
06:45사람이 공동대표로.
06:45공동대표를 맞는 형식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걸 민주당에서 받으리기 어렵습니다.
06:50그러니까.
06:51저 주장이 계속되면요.
06:52민주당과의 합당이 어그러질 수 있어요.
06:54그러니까 조국 대표 입장.
06:55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그렇게 되는 걸 본인 원하지 않으니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합당이.
07:00진행되는 과정에 상당히 큰 부작용을 작용시킬 요소가 있다는 거죠.
07:05지금 민주당 내에서도 합당 문제에 대해서 산성과 반대가 첨예하게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에요.
07:10크게 보면 합당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동의하지만 시기나 시점.
07:15아니면 과정에 대해서는 논란이 지금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7:19그리고 정청례대표.
07:20정청례대표의 어떤 개인적인 어떤 욕심이 있지 않나 이런 비판도 있는 상황이고요.
07:25그런 상황에서 조심스럽게 접근해 가야 되는데 저렇게 툭 던져놓으면.
07:30또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분들은 더 강하게 반발할 거고 찬성증 있었던 분들도 조국 혁신당이 또.
07:35다른 생각을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07:37그렇기 때문에 조국 대표 입장에.
07:40정청례대표에서는 저런 발언이 본인한테도 또 합당에도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07:45그래서 부적절하게 한 거고.
07:47저런 발언들이 나오면 안 돼요.
07:49왜냐하면 합당을.
07:50부적절하게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스무스하게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야지 저렇게 툭.
07:55던져놓고 문제를 일으키는 발언들을 하게 되면 서로의 신뢰와 믿음이 떨어지게 됩니다.
08:00그렇게 되면 합당이 상당히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08:04황운하 의원이 저런.
08:05발언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8:08정혁진 변호사님께는 아까 김종인.
08:10김종인 전 위원장의 했던 얘기를 좀 여쭤볼까 하는데요.
08:13세 사람이 차기 대권 당권.
08:15대권을 놓고 경쟁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에게는 별로 좋은 그림이 아니다.
08:20대통령도 원하지 않을 거다 이런 얘기를 좀 했어요.
08:22이 얘기는 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08:24이재명 대통령이.
08:25대통령이 대통령 되신 지가 언제입니까.
08:276월 달이었어요.
08:28지금 1월 달입니다.
08:30저는 지금까지 이런 정권 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대통령 임기가.
08:35적어도 절반이나 한 3년 정도 지나가 가지고 한 3년 차 한.
08:403년 6개월 정도 지나면 그때부터 이제 후 그 차기 이야기 나오고.
08:45그런 거 아니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한 7개월 8개월도 안 되는.
08:50그런데 벌써 7 8개월이 뭡니까 한 3 4개월 지났을 때부터 당대표가.
08:55대통령 말도 잘 안 듣는 것 같고 계속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심지어 급기야.
09:001명도 아니고 3명이서 벌써부터 경쟁을 한다.
09:05이거는 뭐.
09:05레임덕이 있을 때나 있을 그 생각할 수 있었던 일들이 지금 벌써부터 벌어져.
09:10벌어진다라고 하는 거니까 제가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굉장히 심기가 불편할 것.
09:15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고 하면 지금 아무리 차기에 대해서 생각이.
09:20꿈이 있고 정치적인 야망이 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대통령 임기가 2년 정도.
09:25날 때까지는 자제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지금 상황이 굉장히 이례적.
09:30상황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09:31그 다음에 정치 한 7단쯤 된다라고 생각되는 김종인 전.
09:35그 비대위원장 같은 분들도 아마 저런 이런 현상은 처음 봤을 것이다.
09:40그런 생각듭니다.
09:41뭐 아직 대권은 좀 이르고 당권 경쟁이 벌써 시작된 것.
09:45아닌가 이런 생각은 좀 드는데요.
09:46오늘의 3위로 만나봤습니다.
09:47오늘의 2위까지 확인을 한번 해봤습니다.
09:49오늘의 2위까지 확인을 한번 해봤습니다.
09:50이번에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인데요.
09:55오늘의 첫 번째 댓글입니다.
09:56오늘의 첫 번째 댓글입니다.
09:57삼성가가 국위 선양 중인
10:05역할까지 하고 있네요.
10:06다음 댓글입니다.
10:10출연료가 400억 정말 억소리나네 멜라니아 여사 얘기였고요.
10:15젠슨왕을 알아보기엔 중국 대륙은 너무 컸다.
10:20그런가요?
10:20일단 제대로 봤으면 알아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10:25뺄셈 더셈 잘해야 정답이 나오는데
10:29이현정 위원
10:30이현정 위원의 말씀을 듣고 댓글 남겨주셨고요.
10:32마지막 댓글입니다.
10:35누가 악성 부채고 누가 고슴도치인가
10:37조광안 최고위원의 말씀에 대해
10:40조금 불만이 있으신 댓글 같습니다.
10:43오늘의 댓글까지 확인해봤고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