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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미국 뉴욕으로 가보겠습니다. 

금융의 심장부죠.

뉴욕증권거래소에 ‘은둔의 영부인’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멜라니아 여사입니다.

▶ 멜라니아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영부인 (현지시각 28일)
제 새 영화 '멜라니아'의 글로벌 개봉을 이틀 앞두고 뉴욕증권거래소 월스트리트에 서게 되어 영광입니다.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직접 홍보에 나선 건데요.

출연료 약 400억을 받았다는 멜라니아 여사와 트럼프 재집권 직전 20일의 비공개 기록을 담고 있다는 이 영화.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맞지 않는 장소에서 홍보를 하는 등 과하다라는 지적이 나왔다죠.

홍보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타임스퀘어 지하철 역 안 광고판이 동원됐고요.

남편인 트럼프 대통령도 SNS로 홍보하며 외조했죠.

배급사인 아마존이 홍보비만 약 500억을 쏟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려는 것 아니냐는 등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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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리포트 나라박 소식입니다.
00:02어디로 가나요?
00:05세계 최대 도시 미국 뉴욕으로 가보겠습니다.
00:10여기는 금융의 심장부이기도 한데 뉴욕 증권거래소의 은둔해.
00:15영부인이 등장했습니다.
00:16바로 멜라니아 여성입니다.
00:20It's an honor to be on Wall Street i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00:25Just two days before the global launch of my new film, Melania.
00:30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을 앞두고 이렇게 직접.
00:35홍보에 나선 겁니다.
00:36출원료를 한 대략 400억을 받았다는 멜라니아 여사와.
00:40트럼프 재집권 직전에 20일의 비공개력을 담당.
00:45현재 언론들에 따르면 맞지 않는 장소에서 홍보를 과하게 하는.
00:50지적까지 나왔습니다.
00:51실제로 홍보를 위해 유독인가만 이렇게 타임스킹.
00:55지하철 여관을 광고판까지 동원이 됐고요.
00:57남편인 트럼프 대통령도 SNS.
01:00홍보까지 하면서 외조를 했습니다.
01:02배급사인 아마존이 홍보비만 대략 500억.
01:05원을 쏟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환심을 사려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01:10비판과 잡음도 미국 현지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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