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최근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
00:05시험사격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요.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하는 자리
00:10이었고 딸 주혜도 함께했는데 김 위원장 옆에서 주머니에 손을 꽂고 있는 주혜
00:15모습도 찾았습니다.
00:20김정은 동지께서 시험을 참관하셨습니다. 김정은 동지께서는
00:25중요시험 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을
00:30언급하셨습니다. 새로 개량된 포차의 기동성 또한 완벽하다.
00:35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자취 정밀 유도 비행 제기
00:40에게는 이 무기 재개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중요 특징으로 된다.
00:45나는 죄에서 가까운 몇 년 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와
00:50같은 기술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가질 수 없을 것
00:55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01:00김정은 동지께서 시험을 통해서 참관하는 모습을 저희가 처음 본 건 아닙니다만
01:03신년에 여러 가지 김주혜의 등장
01:05모습을 저희가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지난 1일에는요 북한의 최고
01:10김수산을 처음으로 참배하는 모습 특히 아빠 엄마 사이에서 정 중앙에 위치
01:15한 걸 저희가 볼 수 있었고 또 직접 이렇게 삽질을 하고 있는 모습
01:19이때도 아버지와 동
01:20동행을 했었고요. 어제 공개된 장면인데 이걸 보면요.
01:25시험사
01:25사격을 참관하는데 주머니에 손을 꽂고 있어요. 김정은 위원장 옆에 서 있었던 일인데 보통
01:30담부들은 그런 행동을 못 할 것 같은데 이건 딸이어서 가능하겠죠?
01:35저는 새가
01:35세 행사를 놓고 두 가지 측면을 좀 좀 눈여겨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01:40일단 첫 번째 금수산에 갔는데 가장 가운데 센터에 섰다는 거는 내가.
01:45백두혈통이라는 걸 얘기합니다 내가 이제 백두혈통을 이어받는다는 그 상징적 의미를 저기에.
01:50부여받았고 실제로 저기에 쓸 수 있는 사람은 김정은 위원장 한 사람이었는데.
01:55김주혜가 섬으로써 이제는 아버지와도 권력을 공유할 수 있다는 그런 시그널을 이제
02:00보낸다 그 중요한 포인트고요 두 번째 전투 이원기념관 건설자가 뭐냐 하면 저게.
02:05우크라이나 전쟁에 파견된 북한군의 그걸 위협을 기린다는 이제 일종의 그런 건설.
02:10기념관 아닙니까.
02:11저게 뭐냐면 바로 애민이라는 거예요 애민.
02:14그러니까 저기 이제.
02:15인민 속으로 들어가서 내가 저렇게 삽질까지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02:20이렇게 얘기했다는 거고 마지막으로 대구경 방사포 시험 사격은 이제 북한은 선군 정치잖아요 선.
02:25인군 정치에 이제 내가 중심에도 설 수 있다는 그 행사를 간 겁니다 그러니까 이 일련의 행사들이.
02:30북한에서는 하는 것들이 전체 노동당의 아주 치밀한 기획 안에 돼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02:35백두열 통들을 어떻게 보유해 낼 것인가라는 그런 정치적 계산 속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김주의 일련의.
02:40행보들을 봤을 때 일각에서는 후계 구도가 너무 빠른 것 아니냐는 얘기가 있지만 예 실질적으로 김.
02:45김정은의 머릿속에는 그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02:50그래서 우리 아마 정보당국.
02:50또 이런 부분들을 매우 주의 깊게 지금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02:55시험 사격을 한 방사포 성능이 좀 개량됐다고 하는데 그 얘기는 잠시 뒤에 나눠보도록 하고요.
03:00다음 달쯤에 9차 당대회가 열릴 거다 이런 관측이 나오다 보니까 그 자리에.
03:05그래서 김주의가 후계자로 좀 명확하게 등장을 할 거냐 이게 관심인 것 같은데.
03:10종천 의원님이 전망하시기엔 좀 어떤가요.
03:14글쎄요.
03:15이른가요 우리보다 굉장히 봉건적이고 과부장적인.
03:20북한에서 여성 최고 지도자가 나오는 거는 상당히 저항이 있어요.
03:25있을 겁니다 그래서 두 가지로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건데.
03:29하나는.
03:30그 저항을 의식해서.
03:32일찌감치부터 인민.
03:35사람들에게 계속 노출을 시켜서 기정사실화.
03:38하는 그런 의도가 있을 수가 있.
03:40됐고요 예.
03:41또 하나는.
03:43그 저 아들이.
03:45뭐 두 명이 더 있다고 어디서 본 거 같아요 김정은에게.
03:50뭐 신체적으로 온전치 않다는 얘기도 있어요.
03:55있습니다만은.
03:56네 우선 뭐 확인된 바는 없고요.
03:58그래서 그.
04:00아들이 뭐 지금 뭐 유학을 갔다든가 뭐 그런 일신상의 사유가 있기 때문에.
04:05그때까지.
04:06김정은의 건강 상태가 동료.
04:10본배 치고는 굉장히 비대하고.
04:13네.
04:14뭐.
04:15심혈관계 몸의 상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죠 심혈관계 질환이 가족.
04:20영역으로 또 있는 그런 집안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빨리.
04:25저 후계 구도를.
04:27확정을 해야 되는데.
04:28네.
04:29일단 가케무샤.
04:30가켓으로 좀 뒀다가 나중에 아들이 왔을 때.
04:35이어주는 뭐 그런 중간 역할 정도 뭐 이런 걸 생각을 할 수가 있겠는데.
04:40진짜 후계자는 아들이 있는데 나중에 등장하는 역할이고.
04:43네네네.
04:45근데.
04:45이렇게까지 금수산 참배를 할 때 정중앙에 위치.
04:50하고 네.
04:51뭐 또 각종 그 뭐.
04:55탄도탄이나 탄도미사일 발사할 때 아버지와 같이 참관을 하고.
05:00그런 성군 정치를 하는 북한에서 그렇게까지 한다는 거는 아마.
05:05후계자로 하기 위한 그런 작업 아닌가 보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점점 더.
05:10저는 듭니다.
05:11여러 해석이 많이 나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등장을 하고.
05:15있다 보니까 관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05:17지난 5일에 있었던 이 행사 얘기.
05:20이 행사 얘기를 조금 더 해볼까 하는데요.
05:21그때 포착됐던 장면 중에 함께 동행한 간부.
05:25김주혜의 등을 좀 밀어서 이렇게 현장으로 보내는 듯한 모습이.
05:29포착이 됐었.
05:30그렇습니다.
05:31그러다 보니까요.
05:32해석이 좀 나왔는데 저렇게 등.
05:35등을 밀치는 모습이 조금 포착이 되면서 저 간부가 지금 거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뭐 이런.
05:40그런 분석이 좀 있는데요.
05:41김진욱 특보 보시기에는 뭐 저게 엄청나게 뭐 문제가 될.
05:45수 있는 장면일까요 그렇죠 백두혈통의 몸에 손을 댄다.
05:50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동안의 관리를 본다면 근데 김주혜가.
05:55아직 뭐 어린 저기 지금 뭐 청소년 정도 되는데.
06:00자리를 잡지 못했기 때문에 저 옆에 가서 같이 해 이런 취지.
06:05등을 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런 행위가 그동안.
06:10북한에서 백두혈통에게 전통적으로 해왔던 행위와는.
06:15너무나 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저 지금 손을 대고 있는.
06:20저 사람이 뭔가 징계를 받은 상황에 처하는 거 아니냐 이런.
06:25분석들이 지금 우리 언론들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제 조금 더 지켜보고.
06:30우리 관계 당국에서도 지금 이제 이 이후의 상황들에 대해서 볼 텐데.
06:35아직 저 장면을 우리가 찍은 게 아니라 북에서.
06:40송출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면은 북에서 저 장면을 왜.
06:45송출했을까 만약에 이것이 검열을 미처 못한 것인지.
06:50아니면 검열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네 저 정도까지는 허용이 가능한.
06:55다른 쪽으로 지금 분위기가 바뀐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7:005.1 행사 얘기를 해봤고요.
07:02이제는 방사포 얘기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7:05김정은 위원장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7:07최소 몇 년 안에 어느 나라도 이런 기술에.
07:10도달하지 못할 거다 최근에 성능을 개량했다라고 하는데요.
07:14최대 사거리가.
07:15최대 사거리가 약 400km에 이르고 비행거리는 358.5km다.
07:20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실제로 한국 전역이 타격권에 들어가는 건데.
07:25최소형 평론가님.
07:27어느 정도의 좀 실질적인 위협이다.
07:30라고 저희가 봐야 될까요 뭐 저 대구경 방사포 정도는 우리 나 우리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땐.
07:35위협인 거죠 왜냐하면 우리를 사정권을 하고 있고 저 파괴력이 있기 때문에.
07:40근데 저렇게 우리 저렇게 재래식 무기계로 치면은 우린 더 한 것도 갖고 있어요 우리 현무를 갖고 있거든요.
07:45현무는 실질적으로 주석공을 정밀 타격해가지고 콘크리트를 부수고 갈 정도의.
07:50핵탄도 그러니까 위협적인 탄도 핵탄도는 아니지만 탄도를 장착하고 있어요.
07:55대래식 무기를 가지고 최근에 다시 꺼내는 이유는 핵 경쟁의 핵 경쟁에서는 지금 우리도.
08:00우리도 이제 말하자면 핵잠을 갖겠다고 지금 미국과 협의 중에 있잖아요.
08:05지난번에.
08:05한번 북한의 핵잠이라고 한번 공개를 했는데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그게 외형만.
08:10내부는 아주 부실하게 짝이 없어서 아직 핵장 근처에도 못 갔을 거라는 분석을 내놔요.
08:15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지금 구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정은이 이렇게.
08:20핵전쟁의 억제력 그다음에 핵 핵 무력의 고도화 이거를 자꾸 얘기하는 거는 실질.
08:25적으로 인민들에게 좀 자신감을 심어주는 그 역할이지만 오늘 이번에 썬 거는 사실 대.
08:30대구경 방사포기 때문에 핵 무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거거든요 오히려 재래식 무기에 가까운 그런.
08:35부분이기 때문에 김정은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재래식 무기의 위력을 강조하면서.
08:40핵 고도화를 한 번쯤 자꾸 이렇게 자꾸 얘기하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인민들에게 좀.
08:45전당대회를 앞두고 내가 계속 핵 무력 고도화를 이루고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기.
08:50위한 사안인 거지 실제로 저게 핵과는 전혀 무관할 뿐더러 재래식 무기로.
08:55치면 북한은 우리에게 대칭 대칭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아마 저런.
09:00더 김정은의 고심이 있는 그런 아마 그 지금 뭐랄까 그 아마 발사가 아닌.
09:05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09:06네.
09:07그리고 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번 활동의 목적.
09:10전쟁은 핵 전쟁 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한 거다.
09:13그리고 앞으로 있을 9차 당대회.
09:15그래서 다음 단계 구상들을 천명하게 될 거다 이런 얘기를 밝혔는데요.
09:20이거는 김진욱 특회법께 좀 여쭤볼까요.
09:229차 당대회 때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것 같아서.
09:25저희가 주목하는 일정인데 핵 전쟁도 언급을 했고요.
09:28다음 단계 구상이라고 하면.
09:30어떤 것들을 좀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그동안 북한의 김정은은 여러 차례 뭐.
09:35책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를 했죠 그런데 사실 이 다음.
09:40다음 단계가 뭔지는 아직까지는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09:43예.
09:44핵을 개발했다는 것을.
09:45이것은 탄두를 개발했다는 뜻이고.
09:50네.
09:50시기가 완성이 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죠 실어 나를 깨 필요해요 그것 중에 하나.
09:55하나가 미사일이라는 거지 않습니까.
09:56네.
09:57그래서 뭐 대륙간 탄도미사일 같은 거 또 뭐 수천.
10:00킬로를 수만 킬로를 날아갈 만 킬로 이상을 날아가야 어쨌든 미 대륙까지.
10:05갈 수 있는 거니까요 그거 하나하고 지금 좀 전에 말씀 주셨던 것처럼.
10:10잠수함 잠수함이 필요한 거는 근거리까지 이동을.
10:15하고 거기에서 어디에서 쐈는지 추적할 수 없는 그런.
10:20대민성 기동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이제 핵 잠수함이기 때문에.
10:23네.
10:24그 두 가지에 대해서.
10:25더 고도화시키는 과정을 거쳐갈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10:30지금 이제 에셀비엠이라는 것이 이제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미사일.
10:35얘기하는 건데 거기에 핵탄두를 실 수 있는 그래서 굉장히 위협적.
10:40적인 부분을 가야 될 텐데 그러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제 저희도.
10:45추진을 핵 추진 잠수함을 저희는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저 핵 잠수함에 핵탄두만 실.
10:50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것이 기밀 밀함성을 가지려면 분명히 핵.
10:55추진 그 원자력 잠수함까지 가야 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디.
11:00까지 진행시킬 수 있는지 아마 그런 비전을 좀 제시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11:05라는 생각이 듭니다.
11:06네.
11:07김동은과 김주의 부녀의 일정.
11:10파리로 만나봤고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