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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만 주시고”…김병기, ‘아들 취업’ 직접 청탁?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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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김병기, '아들 취업' 직접 청탁?
김병기 차남, 23년 편입… 10개월 이상 근무 경력 필요
전 보좌관 "김병기, 업체 대표에 취업 청탁해" 경찰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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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김병기 의원과 관련된 다양한 청탁 의혹이 오늘 제기되고 있습니다.
00:03
월요일 아침에요.
00:05
두 번째 청탁 의혹은요.
00:06
아들 취업을 청탁했다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2
두 번째 청탁 의혹은 아들 취업 직접 청탁 의혹.
00:15
SBS 보도입니다.
00:18
SBS 보도 내용입니다.
00:19
김병기 의원의 차남, 2023년 부순대학교의 계약학과로 편입을 했는데
00:27
10개월 이상 근무 경력이 필요했다라고 합니다.
00:32
김병기 의원이 중소기업 대표에게
00:34
월급은 최저임금만 주셔도 괜찮다.
00:39
제가 은혜를 갚겠습니다.
00:40
대학 편입만 하면 됩니다라며
00:42
청탁을 했다.
00:45
편입 10개월 전 취업 청탁을 했다라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00:52
직접 청탁을 했다라는 겁니다.
00:55
이 곁가지로 아들 편입 면담에 보좌진도 대동했다라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01:03
김병기 전 의원, 원내대표, 배우자, 차남, 보좌관, 지옥구연.
01:10
지옥구연도요?
01:12
대학 세 곳 관계자들을 만났다.
01:14
토익 점수 없는 편입을 상담했다.
01:16
인천 송도 세계명문대학 공동캠퍼스다라는 장소도 특정이 됐습니다.
01:22
이건 MBC 보도입니다.
01:24
당시 면담 담당 교수는 황당했습니다.
01:27
엄마야 그렇다 쳐도 보좌진과 구의원이 왜 오나?
01:31
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01:36
당시 면담을 했던 대학 교수 증언까지 지금 나온 상황이라 꽤 구체적입니다.
01:42
이번엔 아들 취업 청탁 의혹과 그 대학 편입 면담 자리에 지역 의원과 보좌진까지 대동했다라는 의혹입니다.
01:52
청탁과 갑질 의혹이 같이 섞여 있는 것 같은데
01:54
전주의 의원님, 현역 의원 해보셨으니까
01:57
자녀 문제에 보좌진과 지역에 있는 지역 구의원까지 대동한다.
02:06
이건 매우 좀 글쎄요, 이례적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02:11
그러니까 우리가 조국 전 교수의 사건을 보면서 사실 느낀 것은 입시의 공정성, 취업의 공정성입니다.
02:22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공직자로서는 굉장히 더 조심을 해야 되고
02:29
자기 자신을 엄격하게 관리를 해야 되는 거죠.
02:32
그런데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경우를 보면
02:37
본인의 집위를 결국은 자녀의 취업, 그리고 또 자녀 입학을 위해서 편법으로 이용을 하고
02:46
그리고 또 이런 공천 헌금 관련한 이러한 부정 의혹도 지금 제기되고 있잖아요.
02:54
그래서 이러한 면에서 참 이 공직자로서의 도를 넘어도 너무 도를 넘었다.
02:59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더 어떤 그런 선출직 의원을 뽑는 데 있어서는
03:07
이러한 도덕성이 굉장히 중요하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12
그런데 지금 이것도 보물처럼 지금 김병기 의원을 통해서는
03:17
보물처럼 여러 가지 의혹이 나오고 있잖아요.
03:21
그래서 이 취업이나 취업과 관련해서는 지금 이렇게 부탁한 것뿐만 아니라
03:27
그 아들이 편입을 위해서는 어떤 기업이 한 10개월 정도의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되는데
03:35
그것을 부탁을 했다는 것이고 그러면서 김병기 의원이
03:40
도화만 주면 은혜를 갚겠다, 최저시급도 좋다.
03:46
이렇게 해서 10개월을 근무를 했고
03:49
그거를 가지고 지금 모 대학에 편입을 했다는 그런 의혹이죠.
03:53
그리고 그 와중에 그 업체가 어떤 그런 교통 관리 관련한 이러한 회사인데
04:01
그 해 2022년 국감에서 이 회사를 결국 위한 이러한 국감에서의 질의를 지금 했다는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거든요.
04:12
그러니까 이런 것을 봤을 때 이게 공직이라는 것이 이렇게 사익을 챙기기 위해서 있으면 안 되는 거고
04:22
더군다나 또 다른 대학교의 편입을 위해서
04:26
인천에 있는 대학에 있는 편입을 위해서 갔을 때는
04:30
어머니가 가는 것도 굉장히 이상한데
04:33
구 의원이 왜 갑니까?
04:36
구 의원은 동작부의 부정을 잘 살피라고 뽑아준 사람이 구 의원이잖아요.
04:43
그런데 그 지역의 국회의원 자녀의 편입을 위한 면담 자리에
04:50
구 의원까지 동원했다는 것은 거의 그 구 의원을 김병기 원내대표의 부부는
04:57
본인의 무슨 하인처럼 생각을 하는 거죠.
05:01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사람.
05:03
그러니까 이 정도의 저는 이 도덕성을 가진 분이
05:07
여당의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를 했다는 것도 굉장히 저는 뜨악하지만
05:13
하나 더 우리가 어떠한 그런 지금 어떤 위험신호로 삼아야 될 것은
05:20
저는 민주당의 이러한 일이 김병기 원내대표만 있었나 사실 그런 의심 많이 들어요.
05:27
강선우 의원 사건도 그렇고 김병기 의원 사건도 그렇고
05:31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거든요.
05:35
그래서 이제 그러한 면에서 국민의힘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를 전수조사를 해야 된다.
05:41
그리고 안 되면 특검이라도 하자 지금 이러한 입장입니다만
05:44
저는 이렇게 자꾸만 이렇게 덮으려고 해도 덮이지 않는 의혹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05:52
그러니까 원내대표직만 물러나고
05:55
퉁치지 않은 건 안 된다 소위 야당의 입장은 이건 거군요.
05:57
밝혀야 되는 거죠.
05:58
그래서 어떠한 그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러한 것을 잠재울려는 그런 무마 의혹이 있었다는 것이기 때문에
06:06
그러한 면에서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
06:12
저는 특검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6:14
이 의혹에도 주장과 팩트가 섞여 있습니다.
06:18
주장은 전 보좌관이 경찰에서 김병기 의원이 직접 아들의 취업을 중소기업업체 대표에게 청탁했다라는 게 보좌관의 주장입니다.
06:28
반면 팩트는 아들의 대학 면담 때 지역구 의원과 보좌관까지 대동했다라는 것은 팩트로 보입니다.
06:38
왜냐하면 대학 관계자, 직접 면담에 참여했던 대학 교수의 증언이 나와 있는 상황이라
06:45
혹시 다른 정황과 김 의원의 입장이 있으면 저희가 전해드리겠습니다.
06:52
저도 박성민 최고 정치국 기자하고 꽤 오래 했지만
06:56
지역에 있는 구 의원을 가족일 개인사에 대동한 사례는 한 번도 못 봤거든요.
07:07
사실 이게 대학 교수가 어떤 질책을 했다라는 내용은 보좌진의 진술을 통해서 얘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07:16
참여함 일행을 만났다라고 대학 교수가 인정했다라기보다는
07:20
김 의원을 만나서 식사를 했다 이 부분은 인정을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07:23
그런데 이 역시도 사실은 좀 부적절한 정황으로 보일 수가 있죠.
07:27
왜냐하면 어쨌든 편입이라는 것도 입시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07:30
입시의 어떤 공정성이라든가 아니면 그것이 어떤 국회의원의 자녀라는 이유로
07:36
모종의 특혜라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은 사회 전반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컨센서스입니다.
07:40
그렇다고 한다면 오히려 어떤 편입학을 국회의원의 자녀라는 이유로 할 수 없다 이것은 아니지만
07:45
그 준비를 하는 과정이 오로지 본인의 어떤 자력이었어야 되는 것이지
07:50
이 부분에 있어서 국회의원이라는 부모의 지위가 사실은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거든요.
07:58
여기에 대해서 글쎄요.
07:59
저는 편입하려는 대학의 관계자를 만나서 상담을 받는 일이 흔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8:05
왜냐하면 보통은 전형 안내가 되고 우리가 수능 시험을 치든 수시 시험을 치든
08:10
대학 전형처럼 비슷한 방식으로 관련한 내용들은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 안내가 되기 때문에
08:16
외국 대학의 캠퍼스라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8:19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08:22
그리고 구의원이라든지 이런 어떤 공적인 권력을 지니고 있는 분들이 같이 대동하는 것 자체도
08:30
사실은 납득하기 어려운 처사다 그런 면에서 저는 지금 이런 내용들이 터져 나오는 것이
08:36
공천 헌금 관련해서 혹은 취업 청탁 혹은 더 나아가서는 아들의 대학 입시 청탁까지
08:42
어떤 공적인 권력들이 개입한 흔적이 있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08:46
이 논란이 제기된 것만으로 상당히 치명적으로 보인다라는 점에서
08:50
좀 구체적인 해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08:52
앵커께서도 계속 짚어주시지만 계속 어떤 구체적인 진술과 증언이 나오고 있지만
08:58
본인은 또 사실 무근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09:01
결국은 객관적인 수사기관을 통해서 이 내용의 시시비비가 가려져야 되는 것이고
09:06
이 내용이 진실로 드러날 경우에는 책임을 피하기가 어려워 보인다는 생각입니다.
09:11
사실일 경우 책임 피하기 어렵다.
09:14
박성민 전 최고의 의견까지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9:18
사실로 드러난 문자메시지도 있죠.
09:20
아들과 관련해서.
09:21
다른 아들이죠.
09:22
아들이 두 명인데 정혁진 변호사님.
09:23
국정원에 취업한 아들.
09:25
본인도 국정원 출신인데 아들도 아버지를 따라 국정원에 입사를 했어요.
09:30
그런데 국정원에서 해야 할 아들의 업무를 보좌진에게 대신해달라라고 지시를 했고
09:38
관련 내용을 김병기 의원 아들에게 보좌진이 알아봐서 문자로 보고한
09:43
그 문자는 드러난 사실 아닙니까?
09:47
이번에는 다른 아들의 취업과 편입과 관련된 청탁 의혹까지 지금 불거진 셈인데
09:54
어떻게 보십니까?
09:55
매사가 이런 식이 아니라.
09:56
관련이 돼요.
09:57
그런 생각이 듭니다.
09:57
그러니까 큰 아들도 그렇고 작은 아들도 그렇고 자기가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10:03
그런 신분을 통해서 국가 세금으로 운영이 되는 국회의원 보좌진을 동원해서
10:08
다 그렇게 했다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10:10
생각을 해보세요.
10:11
예컨대 김진 기자 아들이 커가지고 기자가 됐단 말이에요.
10:14
그럼 내가 유명한 기자니까 그 밑에 있는 후배 기자한테
10:18
야, 우리 아들 이번에 기자가 됐는데 기사 잘 못 써.
10:21
그러니까 네가 대신 써줘.
10:22
그래가지고 기사 쓰게 한 다음에 그 기사 가지고 김진 아들 이름으로 딱 내보내면
10:27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10:29
이런 것과 뭐가 다르겠는가?
10:31
달라요.
10:31
뭐가 다르냐면 국정원은 국가 기관이고 국가의 아주 은밀한 기미를 다루는 기관 아니겠습니까?
10:37
그런데 심지어 국정원 출신의 그것도 다른 부처도 아니고 이사한 그런 부처도 아니고
10:43
인사처면 핵심 중에 핵심 아니겠습니까?
10:46
인사처에서만 20년 넘게 근무했던 사람이 그런 식으로 일을 갖다 하고
10:51
그런 식으로 국정원을 막 이렇게 농단했다고 하는 것은
10:54
이거는 진짜 우리나라 국가 기관이 국정원조차도 물러나게 된 것이 아닌가
10:59
이런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11:03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문제가 처음에 딱 터졌을 때 김병기 의원이
11:08
그때 이미 원내대표 사퇴하고 그런 모습이라도 보였어야 했는데
11:12
끝까지 버티다가 정말로 도대체 이제 앞으로 뭐가 더 나올지 두려운 마음까지 듭니다.
11:18
거듭 말씀드리지만 수사무마 청탁 의혹과
11:23
차남의 취업 청탁 의혹은 아직은 의혹 단계의 폭로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11:30
김 의원의 진전된 해명이나 반박이 있으면 저희가 바로 소개해드리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11:38
SBS MBC 보도 내용도 저희가 소개해드렸고요.
11:40
좀 더 번 더 important했습니다.
11:51
예선 연구실 관광고
11:54
전 Racing
11:56
연구실 관광 bit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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