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1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2이 내용 잠시 후에 직접 들려드리겠습니다.
00:36그리고 오늘 아침 김병기 의원이 경찰에 출석하는 모습 먼저 보시죠.
01:00이 내용 잠시 후에 대해 전부 부인하시는 겁니까?
01:02의원들로부터 받았던 것.
01:02정실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1:04차단지 금고에는 어떤 게 있었던 겁니까?
01:06금고는 없었습니다.
01:07부채포트권 행사하십니까?
01:12금고는 없었습니다.
01:14사실 저희도 저 내용 보도를 해드렸었는데 경찰은 금고가 작은 아들 집에 있다라는 굉장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압수수색을 했었는데 결국엔 금고를
01:24찾아내지 못했죠.
01:26김병기 의원을 둘러싸는 의혹은 13가지나 됩니다.
01:29이 때문에 경찰은 내일까지 이틀간 조사 일정을 잡았는데요.
01:33그런데 지난달 김병기 의원 부부의 개인 금고 결국엔 못 찾았는데 경찰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조금 전에 들어가면서 저 때쯤
01:44얘기했죠.
01:45금고 없는데요?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46이 부분이 아마 주일 쟁점이 될 것 같아요.
01:51찾을지 안 찾을지.
01:53네, 맞습니다.
01:53그리고 이제 김병기 의원의 답변은 이제 금고가 없다, 금고 같은 거 없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김병기 의원은 차남 측 변호인에서는 금고의
02:03존재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이 나왔단 말이에요.
02:05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좀 사실관계의 다툼이 있어 보인다.
02:08그리고 이 말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좀 깊은 해명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말씀하신 대로 일단 의혹이 13가지이고 조사를
02:18성실하게 받겠다라고 하신 만큼 이 금고 안에 있던 내용물에 대한 경찰 조사도 있지 않겠습니까?
02:24거기에 대한 김병기 의원 측의 답변을 좀 들어봐야 할 것 같고 이 외에도 이제 가장 중요한 혐의, 가장 중요한 의혹이
02:31있다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공천 헌금 문제.
02:34여기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었느냐, 이제 아내가 받았다라고 지금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김병기 의원의 간여 정도라든지 인지
02:42정황, 혹은 모의 정황 이런 부분들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02:46알겠습니다.
02:48자, 그럼 앞서 제가 잠깐 언급했던 김병기 의원이 배우자의 법화 유용 의혹과 관련해서 보좌진들에게 검찰의 수사를 대응하는 방법을 지시하는 듯한
03:01그 통화 내용 들려드리겠습니다.
03:03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이천이십이 년 통화 내용 먼저 들어보시죠.
03:10제가 그래서 다 어젯밤에 계산을 전부 다 뽑았어요.
03:13그래서 22일부터 사모님이 쓴 게 8월 26일까지더라고요.
03:178월은 제가 거의 안 썼어요. 다 사모님이 쓰셨고요.
03:19저 지금 생각을 해내 보니까 확정되는 점이 있어서 CCTV가 뭐 먹는 거 같이 밥 먹을 수 있는 거니까
03:27사모님 설명 나와도 근데 지금 학생을 푹푹 뜨는 거예요.
03:31계산하는 계산대를 확보라고 뜻하죠. 사모님이 계산하는...
03:36먼저 1차적으로 이 법화 유용 의혹에 대해서 경찰에서는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03:42하지만 이후에 검찰에서 인지수사로 수사를 착수했다라는 게 알려지자 보좌진에게 수사 대응, 그러니까 수사를 무마하도록 지시하는 증거다라고 보좌진 측에서 공개를 한
03:59겁니다.
03:59들어보시죠.
04:02뻔한데 혹시 전화 올 수 있잖아.
04:05그런 게 이렇게 있는데 드라이하게 얘기하라고 드라이하게.
04:10뭐 세세하게 얘기할 때 진행이 어느 정도 되는지.
04:14그러면서 혹시 그 얘기가 그래서 오라고 그러면은
04:17이거를 꼭 전화 주시라고.
04:20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겠지.
04:22아니면 적당한 때 전화를 걸어서 케어를 하든지.
04:26오늘 오후쯤에 아마 저 이가 전화를 할 거야.
04:32일단 보좌진 측에서는 이 녹취를 김병기 의원이 수사 무마를 지시한 증거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04:41어떻게 들리십니까?
04:42일단 이 사건 자체가 2022년도 7월부터 9일까지 김병기 의원의 부인이 어떤 본인이 쓰지 말아야 될 카드를 사용했다라고 하는 부분이었는데 2년
04:53후에 경찰은 무의혐의 종결을 했었죠.
04:56이것도 좀 논란이 있었죠.
04:57왜 이걸 무의혐의 종결을 했는가와 관련해서 국민의힘 의원과 김병기 의원 간에 뭔가 커넥션이 있었던 거 아니라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
05:05부분에 대한 조사도 있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05:07두 번째는 검찰이 11월부터 내사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내사에 들어간 내용들을 어떻게 인지했는지 이걸 좀 확인을 해봐야겠죠.
05:18내사라고 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드러내놓고 하는 건 아닐 테니까 이걸 어떻게 알았는지에 대한 부분하고.
05:23또 하나는 본인이 보좌질한테 통화를, 보좌관하고 통화를 해서 통화해서 알려고 한 내용이 뭐냐 하면 조 부의장이라는 사람이 검찰에서부터 소환 통보
05:34같은 경우를 받게 되면 사실 알려달라고 했다라는 측면에서 김병기 의원, 보좌관, 조 부의장.
05:41이 사민이 어떤 형태로든지 이 사건과 관련돼서 얘기를 한 내용이 무엇이 있는가라는 부분들에 대한 조사가 들어가야 되는 측면이 분명히 있기
05:49때문에 저는 저 녹취 내용과 관련해서는 당연히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05:54그런데 본인은 오늘 소환해서 들어갈 때 뭐라고 얘기했었냐면 한 점 의혹이 없다.
06:00다 해결하고 명예회복하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06:03저는 그렇다면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나오고 있는 어떤 녹취 내용에 대해서 본인이 충분히 해명해야 된다.
06:08왜냐하면 많은 국민들은 이 녹취 내용을 보면 아무런 의도가 없다고 얘기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분명히 있잖아요.
06:14그랬을 때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검찰 이런 데 들어가서 본인이 수사를 아주 성실성 있게 받는 것을 떠나서 이 부분과 관련된
06:24의혹에 대해서도 국민들한테 설명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06:27이 내용만 들어보면 안 그래도 김병기 의원의 의혹과 관련해서는 경찰 수사가 너무 지지부진하다.
06:34뭔가 시간을 너무 주는 게 아니냐 이런 의혹까지도 의심까지도 지금 받고 있던 터라.
06:38경찰이 이틀 동안이나 지금 일정을 조사 일정을 잡았죠.
06:42경찰도 지금 자존심이 걸려 있습니다.
06:45이게 성과를 내지 못하면 그동안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늦어졌던 데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따가운 시선으로 지적을 할 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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