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류중일 전 감독입니다.
00:05손자 앞에서 고등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스킨십을 한 여성이 바로 내 옛 며느리다.
00:12청원글까지 올렸었던 류중일 감독인데요.
00:17류중일 감독의 옛 사돈치기 바로 반박에 나섰습니다.
00:23해당 인터뷰 내용을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00:25양지인 변호사님 저와 같이 보실까요?
00:27전반적인 내용은 제가 다시 읽겠지만 이거 무슨 여론전이냐.
00:35류중일 전 감독의 그러니까 류 전 감독의 아들 옛 사위가 40억 원의 공갈, 40억 원을 요구했다 이렇게 반박을 했어요?
00:45그렇죠. 그 40억 원이라는 것이 집계된 근거는 두 사람이 가지고 있던 아파트 공유지원 중에 아내가 소유하고 있던 것을 이전하고
00:54양육비를 매월 500만 원 보내고 그리고 위자료 20억 원 이렇게 해서 40억 원을 요구했다라는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01:02그러니까 이 여성의 아버지 측에서 보기에는 사위가 너무 과도하게 40억 원이라는 것을 걸고 이렇게 협박까지 했기 때문에 실제 공갈이 문제가 됐던 것이고
01:12오히려 내 딸이 피해자인 것이고 그 불륜이라든지 어떤 제자와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01:20그것은 사실 전혀 제자와 선생님의 사이에서 같이 한 방에 투숙을 하면서 간이 침대까지 결제를 했고
01:30그리고 그 간이 침대를 결제한 것도 남편에게 알람이 가는 카드로 결제를 한 것이기 때문에
01:36결코 부적절한 사이는 아니었다라는 취지로 항의에 글이 나온 것이고요.
01:42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굉장히 분쟁의 역사가 깊기 때문에
01:47어떤 코스튬에 대해서 DNA 분석까지가 오고 이런 것이 있었어요.
01:52그 역시도 사설 기간에 맡겼고 그리고 1년 뒤에 감정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01:58이것은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02:02홍정성 기자님, 불륜을 반박하면서 옛날 사위가 40억 원을 요구했던 공갈이다 라는 취지는 저희가 반론권철에서 얘기하는데
02:11이 말들이요. 호텔에서 남편에게 알림 카드 가는 카드로 결제했기 때문에 본인이 떳떳하다.
02:18혹은 제자는 저 해당 아까 CCTV에 나왔던 호텔에서 따로 자라고 간이 침대도 결제했고
02:24이거 코스튬에서 DNA 나온 것도 사적, 사설 감정이라 못 믿는다.
02:32그런데 이게 선뜻,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법률과 상관없이 이해가 잘 안 돼서
02:37이 부분도 뭘 항변하고 싶은 거, 분류는 아니다.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것 같아요.
02:42네, 분류는 아니다라는 항변과 무엇보다 상대에서 40억 원, 굉장히 거액을 요구했다.
02:50언론에 이거 알리겠다. 언론에 알리지 않게 하려면 40억 달러.
02:55이 40억의 내용을 보면 일단 위자료. 사실은 이혼 판결에서 6천만 원, 7천만 원, 그러니까 6천만 원을 남편에게 주어라.
03:05이런 판결이 있었는데 6천만 원을 받은 뒤에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죠.
03:10말하자면 6천만 원으로는 부족하고 위자료를 20억 원 달라.
03:13그리고 아파트가 이제 말하자면 부부 공동명이었는데 이 전 며느리, 류중일 감독의 전 며느리이자 이 장남의 어떤 아들과 부부, 부부에 있어서 아내의 몫까지 다 남편에게 달라.
03:29이 부분, 거기다가 이제 아이가 어린데 그 클 때까지의 한 달 500만 원의 양육비, 이걸 다 합해보니까 40억 원이나 되는데 과연 대중에게 묻는 거죠.
03:40이렇게 법이 판결하여서 6천만 원 내라라고 했는데 그걸 이미 주었는데도 40억 원을 달라고 하는 게 정상적이냐, 정상적인 요구냐.
03:52그리고 이 부분이 말하자면 이 조건으로 언론 제보, 언론에 내가 제보하겠다, 언론 제보를 막고 싶으면 40억을 달라는 게 정상적이냐 이 말을 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04:04그런데 이제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서 그전에 나왔던 여러 가지 제자와 여하튼 한 호텔에 갔다, 뭐 거기가 일반 고등학교가 아니라고 해도 제자와 함께 갔다, 이런 부분의 균형을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04:18제가 직접 지난주에 류중일 전 감독과도 통화를 했었고, 그전에 또 저희 뉴스탑트인 제작진이 류 전 감독의 아들, 그러니까 옛 사위와도 통화를 했었는데,
04:28그 목소리를 듣고 와서 이들의 반박, 공방전을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04:34저라도 내 이름을 걸고 나가면 그래도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올렸어요.
04:42그냥 뭐 호텔 갔다, 가는 건 맞는데 관계는 안 했다, 오해 사기가 미안하다, 그 말밖에 안 합니다, 지금.
04:49저는 직장도 그만두고 애를 혼자 육아를 했는데, 반면에 와이프는 나가서 흥청뭉청 이 남자애랑 5성급 호텔을 막 다니면서 이렇게 했는데,
04:58어떻게 애를 굴린 장소에 테이프한 게 무죄면, 아픽 대한민국 인권, 아이에 대한 인권은 또 어디 가는 거며.
05:04아, 결혼 전 행적이 외도하게 되면 모든 걸 놔두고 못 만나가자는 약속을 한 거다.
05:12약속에 따른 요구를, 40억 요구한 건데, 이게 뭐가 잘못됐냐.
05:17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까 다음 화면을 볼게요.
05:21그러니까 이게 약간 법적인 두 사람의 위자료 공방이나 40억 공방과는 별개로 구 변호사님.
05:26그런데 결국은 저희 같은 대중들이 판단했을 때 이 말이 설득력이 있느냐, 없느냐로 가려지는데,
05:3340억 부분을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하고,
05:36다만 이 간이침대 결제나 이런 부분들이 불륜이 아니라는 이런 이유를 대면서,
05:43류중일 전 감독의 옛 사돈들이 이렇게 반박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05:47제가 보기에는 진흙탕 싸움으로 가는데, 어느 쪽 한쪽은 결백하고 깨끗하냐,
05:51이런 식의 문제는 이미 아닌 것 같습니다.
05:52그리고 저 말은 설득력은 없는 게, 예를 들어서 남편에게 알림 가는 카드로 결제했다라는 것만 가지고 클리어되느냐.
06:00내가 애하고만 호텔에서 둘이서 잘게, 이럴 수도 있고,
06:02내가 친구랑 여차저차 해가지고 같이 있어줘야 돼,
06:05이렇게 누구랑 있는지에 대해서는 속이고 카드로 결제했을 가능성도 있거든요.
06:09그걸로 해명되느냐, 아니죠.
06:11그리고 간이 침대를 결제했다라는 거, 그럴 것 같으면 다른 방을 잡아줬어야죠.
06:16한 방에 들어갔다는 것 자체에서도 의심을 샀으니까,
06:18저런 걸로 깨끗하냐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데,
06:21이 잘못이라는 건 이혼 판결에서 부정행위로 평가됐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06:26그런데 형사상으로 둘이 성관계가 있었느냐라는 건 굉장히 엄격한 증명을 요구하기 때문에,
06:30이혼 판결에서 부정행위가 인정됐다 하더라도,
06:34형사 사건에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06:37그런데 그 간극을 이용해가지고 지금 공방이 오고 간다.
06:40그러나 여기에서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06:43그걸 폭로하느냐 마느냐를 결부시켜가지고 돈을 요구하면,
06:46그것과 별개로 또 범죄가 성립을 할 수 있습니다.
06:49그런데 혼전에 그런 약속을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06:53혼전에 외도에 의해가지고 문제가 생겼을 거니,
06:55다 두고 나간다라는 혼전 계약이라고 표현하는데,
06:58우리나라는 그런 건 인정하지 않습니다.
06:59법적인 건 법적인 것뿐이고.
07:01그렇죠. 그러니까 그거에 의해서 다시 또 내가 요구한 게
07:04정당하냐. 그렇게 되지 않거든요.
07:06그러니까 이거 지금은 양쪽 다 잘못이 있는 수준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07:10이해가 됐어요. 그렇게 구도로 누가 먼저 발언한
07:14평화나 외도하면 그냥 못 만나가기를 약속했다는 건 그냥 말만 그런 거고 법적인
07:19부분을 따져보면 이제 본격적으로 이혼소송이 진행되는 거니까요.
07:23별개의 문제다. 알겠습니다.
07:24류중일 전 감독의 과거 사돈의 반박, 불륜을 반박한
07:30여기까지 저희가 준비한 8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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