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소스로 마라소스와 토마토소스를 섞어서 만드는 홍합볶음을 할 겁니다
00:04홍합을 준비를 했는데 꼭 홍합이 아니어도 돼요
00:12그냥 뭐 조개로 다 상관없는데
00:14홍합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식재료이기 때문에 제가 홍합으로 준비를 했고
00:19홍합은 이렇게 깨끗이 써서 준비를 해주시는데
00:21한번 삶습니다
00:23삶을 때 요리용 술이나 이런 거를 조금 넣고 같이 삶으셔도 좋아요
00:32사실 조개 중에서도 홍합으로 이 탕을 끓였을 때 육수가 제일 좋거든요
00:37그래서 이 육수를 버리지 마시고 소스를 할 때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00:48마라소스가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페이스트처럼 되어 있는 마라소스가 있어요
00:52요걸 사용하셔야 소스를 만들 때 되게 쉽게 잘 섞여서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01:01마라소스가 짜고 굉장히 강한 맛이 있기 때문에 중화시켜 줄
01:06마라소스가 1이면 토마토소스를 2로 잡고 1대2로 넣으셔야 돼요
01:22전복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01:33이렇게 농도를 맞춰주시는 거예요
01:39이렇게 해서 홍합 마라 토마토 볶음이 완성됐습니다
01:43아 은영 셰프님 어떤 거 만들어 오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01:46궁금해요
01:47아 자극적인 거라니
01:48마라라고 그랬잖아
01:49마라를
01:50아 여러분
01:50어 뭐야
01:51어 이거
01:52어 겉모양은 되게 착한데
01:54우리가 아예 생각지 못했었던 재료를 들고 나왔네
01:57떡에다가 홍합을 넣고 볶은 건데
02:01고추소스도 있고 이런데 너무 매우면 안 되니까
02:04마라에 토마토소스를 조금 가미를 했습니다
02:06이런데 이미 향에서
02:11향에서 끝났어요
02:12향에서 박은영이라고 딱 찍었어요
02:15와 진짜
02:16와우
02:17나랑 떡국을 장사하자
02:22근데 이거는 맵찔이들도 먹을 수 있어요
02:26너무 맛있다
02:27진짜 너무 맛있다
02:28지금 이 안에 홍합살이 떡이랑 이렇게 해서
02:32여기다 해서 이렇게 싹 품었어
02:34어휴 와 요거는 어떻게 해야 돼?
02:36그대로
02:40이거 여러분 국물이랑 같이 드셔야 돼요
02:43국물이랑 이 국물이랑 같이 곁들여서 드시면 돼요
02:45아 진짜로요?
02:50아 이 국물이랑 잘 어울리는구나
02:53그니까 약간 매콤할 때 국물로 쳐주는 거죠
02:56떡볶이 옆에 어묵 국물 주잖아
02:59그런 약간 느낌이라 보면 되겠다
03:01아 근데 어묵 국물이 너무 고급인데요?
03:03동네 셰프님
03:04넵
03:20매운 거를 잘 못 먹는데
03:22정말 맛있게 매운 맛이 나서
03:24계속 들어갈 거 같아요
03:26감사합니다. 우리 은영 셰프님의 사이드 메뉴가 이 집에서 또 요긴하게 활용하길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3:32감사합니다.
03:33감사합니다.
03:39실은 강원도에서 우리 오고 나서 참 피곤했는데 또 이렇게 뚝딱뚝딱 성공적으로 만드신 은영 셰프님께 큰 박수.
03:48오늘 끝까지 편하게 갈 뻔했는데 마지막에 또 그냥 보내주지 않네요.
03:53그러면 은영 셰프님께서 구호 외쳐주시고 저희는 다음주에 더 맛있는 식당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04:02박은영 셰프의 완벽한 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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