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갑습니다. 우선 먼저 식당 소개부터 좀 부탁드릴게요.
00:03저희 집은 저희만의 기준으로 고기를 직접 보고 직접 선별해서 가져오고 있어요.
00:09그래서 솥뚜껑에 직접 고기를 구워 드리고 있습니다.
00:12이것도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00:14쟁반에다 메뉴판을 딱 이렇게 넣어놓으니까 너무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것 같아.
00:19주문을 하시면 저희가 이렇게 뒤집어서요.
00:23아이디어 먹는 방법.
00:24근데 고기가 진짜로 딱 세 가지예요?
00:27네, 저희 집은 여기 보이시는 것 같아요.
00:29미박, 삼겹살, 특목살, 갈비, 우선살 딱 이렇게 세 가지만 준비됩니다.
00:33원래 미박은 뭐 오겹살도 많이 얘기하는데
00:35삼겹살에 껍질이 벗기지 않은 거기 때문에 이런 삼겹살도 괜찮은 얘기거든요.
00:40그렇죠.
00:40저희도 그러면 고기 세 가지를 다 주시고요.
00:43거기에다가 미나리 추가에다가 된장찌개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00:47빨리 준비해드리겠습니다.
00:48네, 빨리.
00:49네.
01:11색감도 그렇고 고기가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01:15아무 말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옵니다.
01:17압도학입니다, 진짜.
01:19진짜 두툼하고 좋다.
01:21네.
01:22어떻게 저희가 바로 구우면 되나요?
01:24고기는 저희가 직접 맛있게 구워드리겠습니다.
01:26아, 그래요?
01:27감사합니다.
01:27원래 그 구해준 시스템인가요?
01:29네, 저희는 소뚜껑에 보통 고기가 굽기 힘들어서
01:32저희가 직접 다 구워드리고 왔어요.
01:34그럼 어떤 부위부터 먼저 먹어볼까요?
01:36저희가 삼겹살 먼저 구워드릴게요.
01:37삼겹살.
01:38아, 삼겹살.
01:39보통 보여주시면 이쪽에서는 제가 따라서 한번 구워보도록 하겠습니다.
01:42아, 네. 알겠습니다.
01:45네, 네.
01:45좋네요.
01:46아니, 진짜 색깔 너무 좋다.
01:48저는 개인적으로 미박 되게 좋아하거든요.
01:50껍질을 주는 쪽쪽이라는 맛.
01:52약간 나비.
01:53아, 예쁘다.
02:00색깔 너무 딱 좋고 그렇다.
02:03네, 여기 아래쪽에다가 김치, 콩나물, 갓김치까지.
02:06지금 올려서 바로 도와주시네.
02:08김치, 콩나물, 갓김치.
02:09미나리를 좀 따로 올려드릴게요.
02:11네.
02:11와, 진짜 푸짐합니다.
02:13미나리까지 올라가니까 기가 막힌대요, 진짜.
02:15이게 소트껌에다가 구우면은 열을 머금고 있는 게 길어서
02:19마이야르 이런 게 진짜 잘 올라오거든요.
02:23목살도 같이 올려서.
02:27야, 고기 부드러운 거 봐라, 태준아가.
02:30일단 드셔보실까요?
02:31네.
02:32플레인하게 한번 먹어보고.
02:34고기가 워낙 좋은 거라서
02:36그냥 순정으로.
02:38금방 같은 거 먹어도 좋다고.
02:42그렇죠.
02:43진짜 Indigenous.
02:45껍데기 진짜 되게 꺼린다.
02:47육즙이 정말 차 차 차 나온다는 게 이런 느낌이네요.
02:52나무도 안 치고 먹었죠?
02:54그룹도 맛있다.
02:55뭐뭐 드실?
02:57이거 거쳐서 먹는 게 아니라
02:59아 진짜
03:01진짜 눈여주죠?
03:02맛이 오수사네
03:04오수사요?
03:06향이
03:09중식에서 미나리 사요?
03:11중식에서 미나리 사요
03:13네?
03:14빨리 먹어봐
03:17미나리에 떡을 먹고
03:18어?
03:29와
03:30와
03:30와 미나리와 너무 잘 어울려요
03:31너무 맛있죠?
03:32와 진짜 맛있다
03:35제주도 꽃멸치 잡가리나
03:37여수 돌산 갓김치랑 같이
03:39취향에 맞게 찍어 드시면 됩니다
03:40매저 찍어서 미나리랑 같이
03:48음
03:49매젓을 고기에 찍어서
03:51미나리에 싸니까
03:54쿰쿰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03:56커져서 매젓 좀 드니까 너무 맛있다
03:58음
03:58갓김치 놓고
04:00자 쌈 싸서 한번 먹어볼게요
04:04음
04:05음
04:06갓김치랑 먹으니까
04:08쓰레기 구운 맛이 나
04:12이번에는 목살을 맛을 한번 보시죠
04:14아 고소하다 냄새네
04:15또 채소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좋네
04:18그쵸?
04:25오
04:25오
04:27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31오
04:46오
04:48오
04:52오
04:53오
04:54오
04:54오
04:54오
04:55오
04:55오
04:57오
04:58오
04:58오
04:59오
04:59막 잘라진 걸 주시는 게 아니라
05:01고깃집 긴 걸 주시니까
05:03치즈가서 싸먹은 거 너무 맛있다
05:06김치나 갓김치 뭐 이렇게 곁들이는 반찬이
05:09여기 맛있다고 깔끔하고 깨끗하고 맛있다
05:11정말 그런 거 같아요
05:12이번에는 바로 소고기를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15갈비 분살
05:17진짜 고기 좋다
05:18진짜
05:19고기를 구울 때는
05:22경건한 마음으로
05:27어떡하니?
05:29빨리 먹으면 안 될까요? 너무 멋있어요
05:31냄새가 나 소야라고 바로 얘기하는 거 맞죠?
05:35나 소야
05:36구웠어요 구웠어요
05:38어서 드세요
05:39네 얼른 드시죠
05:49맛있어
05:52왜 갈비갈비한지 알겠다
05:54적당한 육탕에
05:57아주 지시한 육즙
05:59아유
06:01얘는 소고기에서 느껴지는 육향의 묵직함이 확실히 좀 있네요
06:07와 된장찌개 나왔습니다
06:11고기는 된장이지?
06:13여기에 도가니를 넣어주시는데요?
06:15도가니 된장찌개
06:16근데 이게 좀 비그맣게 맛있대요
06:18아니 도가니가 저렴하지 않은데
06:22근데 심지어
06:24너무 많이 들어갔어
06:25빡빡하게 들어가있어
06:26와
06:27설렁설렁 끓이는 게 아니라
06:29제대로 그냥 빡빡한 한 뚝배기인 것 같아요
06:31진짜
06:31맛을 한번 봐볼까요?
06:37전장찌개
06:38와
06:40도가니랑 끓이니까 이렇게 맛있구나
06:41차돌된장 끓이면
06:44차돌된장 기름 씹는 식감 있잖아
06:46그 식감인데
06:47도가니로 만들어서 너무 좋다
06:49약간
06:50어덕
06:51어덕
06:52어덕
06:52시키래요
06:53감자가 진짜
06:55팩인데요?
06:55굉장히 부수한 맛이나 감자 그 덜 크끈한 맛이
06:58네
06:59너무 맛있다
07:00진짜
07:02근데 동네 셰프님
07:03정말 이렇게 저희를 감동의 도가니를 넣어놓고서
07:06도대체 어떤 멘토리를 원하시는 거예요?
07:08저희가 지금 있는 소스도 물론 마음에 들지만
07:11목살에 찍어먹는 소스를 하나 더 만들어주셨으면 해서
07:14아
07:15맞아요
07:15맞아요
07:16맞아요
07:16좋아요
07:17좋아요
07:17좋아요
07:17좋아요
07:18좋아요
07:18좋아요
07:19좋아요
07:19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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