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릉지 연어구이와 구운마늘두부장
00:08향을 조금 넣어주고 싶어서 제가 오늘 깻잎을 준비했거든요
00:21매콤한 맛이 탁하고 들어가서 맛있거든요
00:23여기에다가 매콤한 맛을 보태줄 수 있는
00:26저는 오늘 양꼬치 시즌을 사용을 하는데
00:29심지어 라면숲도
00:45나중에 연어에 올라가면 예쁠만한 사이즈대로
00:49칼등으로 썰어주겠습니다
00:51연어 위에 올라갈 양념장은 만들었으니까
00:58연어 밑에다가 깔아서 맛있게 톡 하고 찍어 먹을 수 있는
01:02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농도의 양념장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01:07잘 달궈진 팬에다가 식용유 넉넉하게 두르고 구워 주도록 하겠습니다
01:19잘 달궈진 팬에다가 식용유 넉넉하게 두르고 구워 주도록 하겠습니다
01:25잘 만들어진 버터 양념장을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01:27잘 만들어진 버터 양념장은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01:28잘 만들어진 버터 양념장은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01:41오늘 제가 준비한 셰프의 한 끗은
01:43자 그래서 오늘 제가 준비한 셰프의 한 끗은
01:48누룽지 연어구이와 구운마늘 두부장 소스입니다
01:51빈틈을 찾아보려고 내가 노력을 엄청 많이 했거든요
01:55우와!
01:56야 이거 원인 셰프가 뭔가 같다 빈틈이 없네
01:59이야
02:00그러니까 여기가 생선 메뉴도 없구나
02:02맞아요 실은 해산물 메뉴가 없는 것 같아서
02:05누룽지를 올린 연어구이고요
02:08밑에는 구운마늘 두부장을 깔아뒀습니다
02:11두부장?
02:16두부 소스?
02:17두부 소스 한번 먹어봐야지
02:18왜냐면 이게 두부로 사실 소스 잘 안 하죠
02:26우와!
02:27이게 혀에 계속 알싸한 게
02:32이 소스가 두부라고 말 안 하면 모르겠어요
02:36맞아요
02:37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02:38쌍장처럼 이런 데에다가 채소에 싹 싸먹어도 맛있겠는데?
02:41이 소스랑 같이 이대로 한 입 넣으시면 맛있을 겁니다
02:53누룽지의 식감하고 쫀쫀쫀쫀 맛이 있었으니까 반건조 그런 생선 느낌이 있어
02:59반건조
03:00비주얼은 뭔가 프렌치나 그런 것 같은데 눈 감고 입을 먹잖아요?
03:05그러면 한식이에요
03:05반식
03:10조합 어때요?
03:11너무 잘 어울려요
03:12아무래도 알코올이 조금 들어가 있잖아요
03:14그래서 입맛을 계속 자라 당기면서 갈 수 있는 음식이었으면 했거든요
03:19그래서 우선은 저희 동네 셰프님을 모시고 한 입 한번 드셔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03:23동네 셰프님
03:27한번 드셔보겠습니다
03:29한번 드셔보시죠
03:38우리가 너무 쳐다보...
03:39동네 셰프님 그만 쳐다보세요
03:40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03:41동네 셰프님
03:47너무 맛있는데?
03:49입술이 뚫리지 마
03:51오미자 하이볼이랑
03:54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고
03:55그리고 저희 가게 분위기랑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03:58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03:59하나하나
04:00제가 봤을 때 이 요리로 동작구까지는 웨이팅을 또 가져왔어요
04:04웨이팅
04:05구를 넘어가는 거네
04:06구를 넘어가면서까지 웨이팅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축하드립니다
04:10축하드립니다
04:16빈틈이 없었던 것 같은 이곳에서도
04:19원예 셰프님 빈틈을 찾아와서 기가 막히게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04:23두호에 치고
04:24다음 장소에서도 빈틈을 찾아보도록 하시죠
04:27네
04:28이원일 셰프의 원악악기 완성!
04:31구를 넘어가는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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