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00:01안녕하세요.
00:02안녕하세요.
00:05근데 제가 사전에 정보를 입술했는데
00:08세계요리대회에서 인상을 수상하시는
00:11대단한 분이세요.
00:15인상이 벌써 막돌이잖아요.
00:18여유가 있으세요.
00:19진짜 오늘.
00:20이제 총 요리 경영 15년 정도 되고
00:22이제 이 가게는 모든 걸 다 갈아 넣어서
00:25만든 집약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0:27그럼 저희는 오늘 여기서 뭘 어떤 걸
00:29너무 기대돼요.
00:30저희가 이제 소금구이 그리고 양념구이
00:33그리고 최근에 개발한 명랑 갈릭버터 닭갈비라는 게 또
00:37명랑 갈릭버터 닭갈비요?
00:40이름부터 너무 맛있는데요.
00:42그리고 저희가 밀산피
00:44이제 밀산피라고 해서 여러 가지 야채들과
00:46저희가 제가 만든 이제 소스들
00:49고를 필요 없이 그냥 말씀하시면 다
00:51네.
00:52네 알겠습니다.
00:53준비해 드리겠습니다.
00:54감사합니다.
00:59야 진짜 코스 요리처럼 나왔어요.
01:12저희 그리고 정말 좋은 게 뭐냐면은
01:14어느 정도 초벌이 돼서 나오잖아요.
01:16이제 불 닿아서 슬쩍 이거 먹는 거거든요.
01:19소금부터
01:24야 어떻게 하면 좋아 이거
01:28와 이거 구워지는데 수꿀 향기 장난 아니다.
01:32이거 먹을까?
01:34어? 저건 뭐예요?
01:36이거는 초계무침인 거 같은데요?
01:43와.
01:44오!
01:46으음!
01:49음!
01:54이날 이 향이랑 당근이랑 중간에 이
01:56향이 박식 박식하게 씹히면서 양념을 너무 잘했어.
02:00지금 우리 닭다리살이거든요
02:05닭갈비라고 부르잖아
02:06왜 닭갈비인 줄 알아요? 이름이?
02:08어?
02:09갈비가 없는데?
02:10근데 우리나라 음식 중에
02:13맛있는 음식에다가 갈비를 다 붙여요
02:16고갈비
02:17고갈비도 붙이고
02:24얇은 쪽은 먼저 구워줬거든요
02:26이거를 소금에
02:28톡 찍어서
02:46맛있게 특성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02:49부드럽네
02:50아 그래요?
02:52버터를 발랐나?
02:55육즙, 간의 색이
02:58그다음에 감칠맛
03:00맛에 육각형 이렇게 그리면
03:02진짜 정육각형으로 쫙 참한다
03:04아까 세계요리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신
03:08우리 동네 셰프님답게
03:09직접 개발하신 소스가 엄청 많아요 지금
03:12여기 가운데 초록색 양념 보니까
03:16바질페스토인 것 같아요
03:17그래가지고 바질페스토를
03:20여기다 이렇게 얹어가지고
03:21그럴게요
03:22와
03:26우와
03:31아 맛있는데 다 맛있어
03:32진짜 맛있어요 잘 어울리죠?
03:34오늘 이제 저희가 지금 세 군데 돌아다니는데 마지막 집이잖아요
03:37난 이 마지막까지 이제 페이스트가 잘 끌어올려지는
03:41은형 셰프님의 이 먹성에 감탄하기 시작했어요
03:46저 원래 안 이랬어요
03:48저 원래 건강하게 살았어요
03:50건강하게 살았어요
03:51아 왜 그러는데?
03:52아 우리는 건강해
03:54야 건강해
03:56지경 없어
04:02지금 같이 먹으라고
04:04이 전병 주셨거든요
04:06이 전병이랑 같이 먹어보기에
04:08이번에는 양념
04:10노릇노릇하게
04:15노릇노릇하게
04:16아 이게 또 양념도 다르네
04:17어
04:26어디 보자
04:34사실 이것도 좀 더 넘어가면
04:37굉장히 흔한 맛일 수도 있어
04:38맞아요
04:39본연의 맛을 감출 수도 있어
04:41근데 맛있게 숙성을 하시기 때문에
04:43그거를 선을 넘게 하고 그 맛을 잘 지켜주신다
04:46양념 닭갈비에는
04:48호가 하나 있을 것 같아요
04:51남녀노소 불문이라는 호가 붙어야 될 것 같아요
04:53아 남녀노소 불문
04:54매콤할 수 있잖아요
04:56근데 그게 정말 딱 적당해요
05:04아 은형 셰프님 본업으로 묶여오고 계십니다
05:07채소 좀 드세요
05:08이거 짠 좀 드세요 제발 좀
05:09우리도 채소로 먹어요 채소로 먹어요
05:10채소로 먹어요
05:14이 밀전병의 이름이 뭐예요?
05:16원영 셰프님?
05:17괜찮아요
05:18근데 입에다가 물고 얘기하면은 이제 돼지 같아 보이는데
05:21돼지같아 보이는데
05:21돼지같아 보이는데
05:22이렇게
05:23이렇게 돼
05:24야빙이라고 해가지고
05:26야빙?
05:27아니 왜 야빙이에요?
05:28밤에 먹는 거예요?
05:29야빙이 오리를 야라고 발음을 해요
05:31야빙이 오리를 야라고 발음을 해요
05:32야에 춘빙 이렇게 해서
05:34오리를 싸먹는 이제 춘건 이런 뜻인거죠
05:43얘를 이렇게 싹 말아서
05:45마요 소스를 이렇게 폭 찍어서
05:47야빙이 되게 쫄깃쫄깃하고
06:03닭갈비가 또 이렇게 담백하고 이러니까
06:05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06:07지금 소스도 진짜 다양하고
06:09이렇게 싸먹는 것까지 너무 다채로우니까
06:11사실 막 그 질리의 틈이 없는 것 같아요
06:17근데 자세히 보니까
06:18명란에 그 알이
06:20콕콕콕 다 박혀있네요
06:21그거 보여요
06:22네
06:23이거 가는 향들이
06:24진짜 고기를 올릴 때마다 향이 달라
06:26와 이거 진짜 맛있겠다
06:28이거 진짜 맛있겠어요?
06:29네
06:35아 장난 아니에요?
06:39입에다가 물고 얘기하면은 이제
06:40돼지 같아 보이고 되게 좋거든요
06:44이렇게 내가
06:49아우스
06:50아우스 마
06:52제가 오늘 이거 한 점을
06:53그대로 통으로 남겨놨거든요
06:55아 하나 저렇게 남길걸
07:03우와
07:04맛있어
07:05맛있어
07:06하이
07:08아 이거 문재인게 맛있네요
07:12아 이거 문재인게 맛있네요
07:14아
07:16떠들겨 드려야지
07:17어? 어?
07:18어?
07:19어?
07:20어? 어?
07:21왜이렇게 맛있지 이거?
07:22어? 너무 맛있는데?
07:23아 참
07:24아
07:25너무 좋아
07:26와 명란하고 애들이 그냥 안 해서 막
07:34서로 그냥 경주에 이런 들입치려고 명란운동회
07:40지금 명란운동회를 하고 있어요?
07:42명란운동회
07:44명란갈릭버터잖아요
07:50그 버터의 향 때문에 훨씬 고소해요
07:53명란 젖에서 나온 감칠맛이 막 다게 싹 스며드는데
07:57그게 숯에 딱 구워주니까 완전히 딱 붙었어요
08:01만났어 오빠
08:02방송을 떠나서 사장님 자체가 음식 되게 잘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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