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한 번 더 올린 쇠
00:01한 번 더 올린 쇠
00:02Like Woah
00:02된 쇠
00:02매치
00:11먼저
00:12Birch중
00:12모세
00:12한 번
00:19더 올린 쇠 버거
00:25버거
00:26버거
00:27먹기 전에
00:27입가심 처음에 이제 스타트로 한 번
00:29아
00:31먹지나니 입가심을 하는
00:32입맛을 덮어주는
00:33입맛을 덮어주는
00:34애프타이저로
00:35와 진짜 예쁘다
00:37이렇게 다가꼬 있나?
00:38깔끔하게 이렇게
00:42이거 이거 착착 쪼개면은
00:44그때부터 그냥
00:44와
00:46광고처럼
00:47와
00:48뭐라해 뭐라해 뭐라
00:57와 이거 시켜먹을 맛하다
00:59맛있어?
01:02와 이거 시켜먹을 맛하다
01:03에이 이거 찍어먹는구나
01:05뭐 칠리소스야?
01:06네
01:07네
01:10겉바속전의 정석이다
01:12아니 근데 그냥 먹어도
01:14담배가 맛있는데
01:15이걸 딱 찍으니까
01:17약간
01:17매콤해서
01:18한식으로 말하면 칼칼한?
01:20아 이게 약간 그 매콤함이 있어요?
01:22짬자인가?
01:23매콤함이 있어
01:24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약간
01:26매콤함이 있어
01:27맵죠?
01:28아 근데 이게 진짜 담백화
01:30치즈의 그런 담백함이 너무 좋은데
01:32딱 찍으니까 진짜 그 칼칼함
01:33맞아요
01:34근데 진짜 칼칼하네
01:36진짜 칼칼해
01:37이건 진짜 와서
01:38사이즈를 꼭 시켜야 되는 메뉴네
01:40아 진짜
01:40어 저희
01:41이제
01:41수대버거로 한번 넘어가 볼까요?
01:43그래요
01:43우리
01:45시그니처 메뉴
01:46시그니처 버거
01:47지금 왼쪽에 있는 게 기본이고
01:48오른쪽에 있는 게
01:49업그레이드
01:50사이즈 업 한 거 같아요
01:51자
01:51사이즈 업 한 거 드시고 싶으신 분은
01:53깨 붙은 걸로 가져가시죠
01:54당연히 아니겠어?
01:55당연히 이훈 셰프님도
01:57예 감사합니다
01:58진짜 사이즈가 막 묵직한데
02:00묵직해요?
02:01진짜 묵직해
02:02어머 그래봐
02:03보면 안에
02:04샐러드 채소가 있고
02:05그리고 피클도 있고
02:06토마토
02:17토마토
02:18색깔이
02:19뭐지?
02:20버거 하면 약간
02:22약간 느낄 수도 있는데
02:22이거는 완전히 뭔가 이렇게
02:23쾌활함이 느껴지는
02:25그런 햄버거예요
02:26버거라고 하면은
02:27간이 조금 강렬해서
02:29천 이상을 남기려고 많이 하는데
02:30이 집은 간이 굉장히 부드럽네요
02:33간이도 그렇지만
02:34스메시드 버거라고 해요
02:36네
02:37눌러서 굉장히 여기가
02:39보면 굉장히 빠삭하게
02:40네
02:40그래서 먹을 때 굉장히 진한 육향이
02:44확 올라오죠
02:44이 안에 피클이랑
02:46토마토, 베이컨
02:47카라멜라이징 하는
02:48어니언 뭐 이런 것까지 다 합쳐지니까
02:51밸런스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02:52시그니처 버거가 이 정도로 묵직한데
02:56만약에 이게 더블클래식으로 넘어가면
02:59엄청나게 빠져
03:00한번 더블클래식 한번
03:01포장해봐도 될까요?
03:02그렇죠
03:03더블클래식
03:03진짜 묵직하다
03:05보기만 해야 돼요
03:06고기가 한 그릇 들어있는 것 같아
03:15수족 같냐?
03:16그 다음에 돌고래가 이렇게 많아
03:18굉장히 리치 리치 않아 이게
03:20이거 어떡할 거야
03:21입에 씹는 순간
03:22저희가 치안에서 느껴지는
03:24타격감이라는 게 있잖아요
03:25진짜 부드럽게
03:28하고 싶었어요
03:29하고 싶었어요
03:30너무 촉촉하다
03:31그러니까
03:32눌러서 구우니까
03:34겉에는 바삭한데
03:35또 안에는
03:36육즙이 쫙 터지면서
03:37아주 촉촉해
03:39아주 촉촉해
03:39아주 촉촉
03:40잘 구워진 바베큐를 먹는데
03:42그 바베큐가
03:43한없이 부드러워요
03:44이 소재버거를 먹으면서
03:46지금 막 든 생각인데요
03:47그냥 제가 잘 찾아준
03:49백바람상을 먹는 느낌이었어요
03:50이거 하나로
03:51다 들어가 있으니까
03:52맞아요
03:53이번에는 슈립버거
03:54너무 좋아
03:56새우버거
03:57새우버거
03:57사실 이거
03:58마니아층이 아주 두터운 메뉴가
04:00아니겠습니까?
04:01이거는 치즈가 녹지 않고
04:02옆에 슬라이서 들어가 있네
04:04근데 지금까지
04:04새우버거 본 것 중에
04:06새우 펜트가 제일 두꺼워
04:08그래요?
04:09그렇죠?
04:10핑크 소스가 들어가
04:11새우버거
04:12까만 핑크도 좋다
04:17새우 패티가
04:18살짝 물었을 때
04:20튀김인데
04:20딱 물어서
04:21끝까지 가면
04:23완자가 되면서
04:24겉에 바삭 안은
04:26탱글탱글한
04:26탱글탱글
04:27촉촉하고
04:27그런 직감이에요
04:29새우 빠연
04:30패티 맛이 쫙 올라오네요
04:32괜찮네
04:34오우 생각보다
04:36생각보다
04:37새우가
04:37탱탱탱탱탱탱탱탱탱탱
04:39실한거 봐
04:39탱탱탱탱탱탱탱탱
04:41진짜 새우가 들어있어요
04:42새우살
04:46절기절기 돼요
04:47콩에는 그냥 새우살 자체가
04:49그대로 그냥
04:50살짝 데쳐서 먹는 느낌이
04:52딱 들지 않아요?
04:53네
04:53너무 과하게 다지지 않아서
04:55식감이 사라져서
04:56참 좋네요
04:57새우 완자 할 때
04:58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04:59아 너무 다지지 않고
05:00너무 다지지 말고
05:01그냥 새우가 씹힐 정도
05:02또 하나 배워가네요
05:03이렇게 하면은
05:04다지지 않고 다 이기지
05:05다지지 않고 다 이기지
05:07다지지 않고 다 이기지
05:09아 자리 잘못 앉아가지고
05:10잘못 앉아가지고
05:11왜 다져
05:12이겨야지
05:17그러면 진짜
05:18우리 동네 셰프님
05:19어떤 멘토링을 원하시는지
05:21한번 모셔볼까요?
05:22그럴까요?
05:23동네 셰프님
05:24저희 병원은 어떠셨나요?
05:28기영이요
05:29저희 병원은?
05:30근데 뭐 들고 오시고 올?
05:31아 저희가 이제 멘토링 받고 싶은 메뉴가 있어서
05:34제가 이렇게 직접 갖고 왔습니다
05:36아까 드신 기존 셰프 버거에서
05:38저희가 알새우를 추가해서
05:40듀얼 셰프 버거라는 걸 좀 만들어보고 싶어요
05:43아니
05:43기존 셰프 버거에 이렇게 통
05:46알새우가 또 들어간 거예요? 통새우가?
05:48네네
05:49근데 이제 핑크 소스와 함께 좀
05:51같이 어울릴만한
05:52킥이 될 소스를 좀
05:53요청드리고 싶어서
05:55한국국토스
05:55한국국토스
05:55한국국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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