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친윤계 중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거친 표현으로 작심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00:07배신자 소리 들어도 개헌부터 벗어나자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않는 당을 겨냥한 겁니다.
00:15친윤까지 압박에 나서면서 장대표도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00:20성애란 기자입니다.
00:23이재명 정권 6개월을 비판하기 위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소집한 회의.
00:28하지만 화살은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했습니다.
00:44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지 못하면 이 대통령 비판이 힘을 받지 못한다며 면전에서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한 겁니다.
00:52특히 원주 친윤 중진의 절연 요구여서 관심은 더 커졌습니다.
00:58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인연, 골수 지지층의 손가락질 다 벗어던지고 당대표를 만들어준 그런 분들에 대한 섭섭함은 지방선거 이겨서 보답하면 됩니다.
01:11몇 달간 배신자 소리 들어도 됩니다.
01:15장대표는 굳은 표정으로 윤 의원의 발언을 경청했습니다.
01:18또 다른 친윤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도 계엄의 부당성을 알게 된 만큼 사과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지도부 사과 촉구글을 올렸습니다.
01:29친윤까지 압박하고 나서자 장대표는 오늘 오후부터 중진들을 만나 경청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성애란입니다.
01:48채널A 뉴스 Trueb 성애란입니다.
01:54채널A 뉴스 dent리
01:59채널A 뉴스 검색현입니다.
02:02채널A 뉴스 김수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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