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길을 가겠다 밝혔습니다.
00:06아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요.
00:09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정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
00:176월 재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묻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길을 가겠다고 했습니다.
00:23이준석 의원이 화성에 나가서 자신의 힘으로 당선됐지 않습니까?
00:28그 점은 저는 아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 길을 갈 생각입니다.
00:34조 대표는 민주당 씨에 바랄 생각 없고 민주당 후보와 경쟁에서 이겨야 된다는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00:41지난 총선 민주당 은미네임 후보와 3자 구도에서 승리한 이 대표처럼 민주당과 맞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
00:49합당 갈등 과정에서 민주당 내에서 반대 목소리를 냈던 신명 이현주,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에 대해선 자객 공천을 시사하는 말도 했습니다.
00:59예컨대 이현주 최고위원 지역구의 조국 혁신당의 박은정 의원이나 예민 의원이 나가게 되면
01:06강득구 최고위원 지역구의 신장식 의원이 안양의 사무실이 있거든요.
01:11조국 혁신당 관계자는 합당 과정에서 조국 혁신당을 조롱 폄훼하곤 아직도 사과가 없다며 불쾌했습니다.
01:19강득구 최고위원은 조 대표 사면을 가장 먼저 외쳤었는데 혁신당이 제 지역구에 출마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라며
01:28정치에는 최소한의 존중과 절제가 필요하다고 비판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49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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