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레드라인을 넘었나 단일화는커녕 질린다는 얘기까지 나오는 바로 보궐선거 평택을 녹아보겠습니다.
00:12이렇게 오늘 지역구에서 우연히 만난 김용남 조국 후보 그런데 이 둘이 조우하기 전에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오늘 아침 작심한 듯
00:22이런 말을 했습니다.
00:24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조국 후보님이 출마할 때 국민의힘 제로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출마를 했잖아요.
00:35그런데 온통 네거티브나 비난은 저 김용남에 대한 것만 하고 있어요.
00:40네거티브가 아니고 검증이다 이렇게 주장하셨는데
00:44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하다 나온 분보다 더 흠이 많겠어요.
00:52솔직히
00:52반면 조국 후보는 본인이 김용남 후보보다 더 민주당스럽다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01:03민주당 당원이 되시고 난 뒤에 김용남 의원이 밝혀오신 자신의 소신은 저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맞지 않다고 보고
01:17공당 그러니까 조국 혁신당의 대표가 본인이 더 김용남 후보보다 이재명 정부 DNA라는 게 이게 글쎄요.
01:24괜찮은 선거 전략인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부인인 정경심 전 교수도 조국 후보와 남편인 조국 후보와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이 손을
01:35맞잡고 있는 그림을 SNS 프로필에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01:38그리고요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도 이렇게 SNS에 사진 올렸습니다.
01:48김우성 전 대표에 올라타 있는 김용남 그리고 윤 전 대통령 손잡은 김용남 이준석 대표 옆에 있는 김용남 그리고 마지막 민주당
02:01당적을 얹힌 김용남.
02:03김용남 후보의 정체성을 유희동 후보가 이렇게 꼬집은 겁니다.
02:09김용남 후보 같은 경우에는 새누리당에 저랑 같이 국회에 입성을 했고 그때 당시 친박이었다가 친륜이었다가 개혁신당이 잠시 머물렀다가 결국에는 지금 뉴
02:23이재명의 아이콘이 되셔서 민주당에 가신 거잖아요.
02:36김용남 대 조국 두 후보가 레드라인을 넘었다는 평가까지 나오면서 오히려 이렇게 진보 진영보다는 유희동 후보와 황교안 후보에 단일화가 더 변수가
02:47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2:50두 번째로 가볼까요?
02:52믿을 건 전재수뿐이다. 또 다른 격전지 부산 북갑으로 가보겠습니다.
02:58하정 후보가요. 사실은 악수 이후에 손 터는 것부터 최근에 이른바 오빠 논란까지 혹독한 정치 대비전을 치르고 있는데 이런 영상도 하나
03:09포착이 됐습니다.
03:12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하여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어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합니다.
03:23딱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도록 윤혹이.
03:27뭐 모르겠습니다. 일단 또 다른 영상도 있어서요. 저렇게 본인 캐릭터와는 상반인 된 춤솜씨까지 뽐내기도 하는 하정우 후본데요.
03:37어쨌든 하정우 후보에게 지금 제일 든든한 그리고 유일한 지원군은 아무래도 부산시장 전재수 후보일 겁니다.
03:46오늘 아예 합동으로 기자회견까지 함께했습니다.
03:51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과 협력해서 깊이 읽고 부산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AI 선도도시로 키우겠습니다.
04:01지켜봐주십시오. 하정우가 전재수와 함께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04:07무조소 한동훈 후보는요. 결국 하정우 후보대 본인의 양자 구도가 될 거라면서
04:14어제였나요? 2차 종합특검이 본인을 출국금지한 걸 부각하면서
04:20아니 증인으로는 무서워서 못 부르고 몰래 출국금지냐 이렇게 집권 여당을 향해 한동훈 후보는 나를 세우고 있습니다.
04:28반면 국민의힘의 박민식 후보는요. 당 안팎의 단일화 얘기를 일축하며 선거 초반 완주 뜻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04:42지금까지 지방선거의 얘기였고요. 이제 북한 얘기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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