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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4한글자막 by 한효정
01:36상가마마 침쓰듭셔야 되옵니다.
01:48상가마마 침쓰듭셔야 되옵니다.
02:06난 아마도 자식 복이 없는 모양이었어.
02:14방금 중전이 공주를 낳았다네.
02:18이제 어린 것 재롱을 보게 되나 보다 했더니
02:21그 아이 또한 인연이 없지 뭐겠나.
02:28그나저나 중전이 아무 탈 없어야 할 터인데.
02:36허약한 몸에도 너무도 난산이었고
02:39아무래도 불안해.
02:44중전의 가슴에 많은 못을 박은 나로세.
02:48돌이켜보니 후회 뭐하니로세.
02:53치근 뭐하니로세.
03:02수고하네.
03:06이리로 오는데
03:10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더구만.
03:14이럴때 수고하니 없었으면
03:16어디가서 상심을 달려.
03:21그런 생각을 하니
03:23수고하니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03:26정확한 문화가 되기 때문에
03:37자식 욕실한 것에 대해
03:39그거는 상심을 많이 올려준다.
03:40그게 자식으로 나무로세.
03:404월 정권의 상심을 많이 올려준다.
03:41하니
03:41하니
03:43그리고
03:44이제
03:44라이빙
03:45상심을 못하는 방하지 않습니다.
03:47~~
03:52~~
04:04~~
04:10~~
04:13태어날때는 비록 다를지나
04:16한달 한시에 같이 눈물 갚는 부부가
04:21이 세상에서 제일 복이 있는 너희 같으니
04:27죽어
04:29몸성이 오래 살아야 하니
04:34사랑해
04:43어서오세요
05:03중전마마의 환호는 어떠십니까?
05:06차도가 있으십니까?
05:08내가 복이 없는 모양입니다
05:12나이가 아깝습니다
05:14꽃다운 스물의 저지경이 될 줄이야
05:17후사나 있으면 좋으련만
05:20이 세상에 왔다간 흔적도
05:22남기지 못하게 된 명운이 치근합니다
05:25흔적이 뭐겠습니까?
05:27자식 아니겠습니까?
05:28대를 이율 아들 아니겠습니까?
05:31환호 그토록 기쁘십니까?
05:37회춘의 가망은 전혀 없으신 겁니까?
05:40방금도 만나보고 왔습니다
05:43자기 스스로도 이제는 살 가망이 없음을 알고 있는 눈치였습니다
05:48여자로 태어난 것이
05:52환스럽습니다
05:54환스럽습니다
05:56중자
06:00다시는
06:04여자로 태어나지 않겠습니다
06:06다시 태어난 명운이라면
06:10용사를 천한팔자 할지라도
06:12차라리
06:14남정내로 태어나게도
06:16빌겠습니다
06:18남정내로 태어난
06:20남정내로 태어나게도
06:21빌겠습니다
06:22수건에게 상감의 총애를 빼앗기고 살아온 세월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그런 소리를 하였겠습니까?
06:36남아
06:38지금은 약해지실 때가 아니옵니다
06:40마음을 굳게 가다듬으시고
06:42사태를 똑바로 지켜보셔야 할 때옵니다
06:45중전 마마의 환호를 지켜보시다
06:50이때다 싶거든
06:52전번에 그 칼자루를 뽑으십시오
06:54전번에 그 칼자루라니요
06:57벌써 잊으셨습니까?
06:59중전 마마를 저주한
07:01그 저주물을
07:03오라버님
07:05그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습니다
07:07뭐라 하셨습니까?
07:09나만 알고 덮어두어 달라는 게 상감의 소망이십니다
07:13마마
07:15수건을 쫓아낼 절호의 기회는 바로 지금이 옵니다
07:17하운데 이제 와서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요
07:19수건이 총애를 받게 된 것도
07:21중전이 저지경이 된 것도
07:23모두 다 구군인 듯 싶습니다
07:25인력으로는 태워지는 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07:29수건은 수건대로 타고난 제복이 있어 후궁이 된 것입니다
07:33남의 복을 가로막는다 하여 그 복이 아니가는 것이 아니고
07:37불행을 막는다 하여 그 불행이 찾아오지 못하는 것이 아닌 듯 싶습니다
07:43중전을 보세요
07:45한나라의 중전의 몸으로
07:47일개 보잘것없는 후궁을 이기지 못하고
07:49저지경이 됐지 않습니까?
07:51오라버님
07:53나도 이제 수건이 두렵습니다
07:55막힘이 없는 수건의 강한 운세가 무섭습니다
07:59방정맞구나
08:01얘가 어디라고 함부로 요망을 떨고 다니느냐
08:03용서하셔요
08:05너무도 통기한 일이 있어서 절도 먹기 그만
08:09상궁마마님
08:11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08:13방금 지난번 그곳에서 내정것들을 만났지 무엇이옵니까?
08:15그래?
08:17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뚜껑 보고 놀란다고
08:19부지중 간이 덜컥 떨어지는데
08:21한데?
08:23그 오만방지하고 도도하던 내정것들이
08:25저희들을 보자마자
08:27얼굴이 샛돌해가지고
08:29비실비실 꽁무니를 빼지 뭐예요
08:31고양이 앞에 생취꼴로 말이에요
08:33그래?
08:35상궁마마님
08:37상궁마마님
08:39상궁마마님
08:41세상살인 역시 이기고 볼 것이옵니다
08:43이제도 엄상궁이 상궁마마님 뺨을 칠 수 있을까요?
08:47듣고 보니 참궁마마님
08:49참궁마마님
08:51마시로구나
08:53어서 드옵소서
09:23마마
09:27마마
09:31마마
09:33어서오세요 어머니
09:43그분은
09:45혜춘에 가망이 없으시다구요
09:47
09:49벌써 며칠째
09:51탕재도 미움도 넘기지 못하신다 합니다
09:56같은 여자의 처지에서
09:58참으로 추근합니다
10:01아기를 가진 여자 앞에서
10:03여자 구실도 못하는 여자의 신세가
10:06얼마나 처량한가
10:07한방 맛본 것이
10:09바로 엊그제 같은데
10:14마마
10:15참판년감님의 말씀을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10:21중전 마마
10:24중전 마마께서 승하하실 날이 조만간 닥칠 것이니
10:27대비해 두시랍니다
10:29하없고 떼를 당하거든
10:31어젓하게 국모의 채통을 보이시고
10:34매사에 민첩하게 추신하시랍니다
10:36마마
10:46마마
10:47꿈만 같습니다
10:48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10:50샌네 같은 보잘것없는 것이 낳은 딸자식이
10:53이 나라의 중전 마마가 되신다니
10:55하옹이
10:58하옹이
11:02마마
11:04장하십니다
11:06장으로 장하십니다
11:25왤아
11:44마마
11:45중전 마마
11:47중잔마마
11:51마마
11:55마마 중잔마마
12:11마마
12:13수건 마마
12:17수건 마마
12:23무슨 일이 생겼어?
12:25방금
12:27중잔마마께 어서 승하셨다 하옵니다
12:35이 사실은 어서 상감 마마께 알리랍시는 대비마마의 분부를 가지고 밖에 사람이 와있사옵니다
12:47대비전 나이 내게 이루어
12:49상감 마마께 우선 밤새 잠 못 이루시다 방금 짐수듭시였으니 기침하시는대로 하라겠다고 말이오
12:57
12:59이보게 산가방에 기벼라
13:01잘죽아 어서 드릴채벼들아
13:03아오
13:05아멘
13:11아멘
13:13아멘
13:15아멘
13:17아멘
13:19아멘
13:21아멘
13:22아멘
13:23아멘
13:24아멘
13:25아멘
13:26아멘
13:27아멘
13:28아멘
13:29아멘
13:30아멘
13:31아멘
13:32아멘
13:33아멘
13:34아멘
13:35아멘
13:36아멘
13:37아멘
13:38아멘
13:39아멘
13:40아멘
13:41아멘
13:42잘 먹었는가?
13:49상감하마, 아뢰옥기 참으로 황궁무지한 말씀을 하라겠사옵니다.
13:56무슨 소린고?
13:58놀라지 마시옵소서.
14:01정전이, 정전께서 만난고?
14:06예, 승하하셨다 하옵니다.
14:12상감하마, 망극한 일은 어찌하리나?
14:22어쩐지 꿈저리가 어지럽더라니.
14:26그게 언제라 하던가?
14:29바로 질 때의 일인 줄 알아봅니다.
14:32무엇이라? 왜 진작 알리지 않고 이제야 알린단 말이냐?
14:37황궁아.
14:38내 수건을 잘못 본 게야 보아하니 참으로 무정한 사람이구나.
14:45미우나 거우나 정이 있으나 없으나 중전은 소중한 내 조광지처로세.
14:50열두 살에 만나 8년을 살아온 조광지처야.
14:52그동안 다정히 대해주지 않은 것이 가슴 아파 간밤에 잠 한숨 못 이룬 나거늘.
15:01참으로 매정한 사람이로세.
15:03기별받고도 여태 꾸물거렸으니 홀령이들 얼마나 서운할까.
15:06마마 밤새 통 잠 못 이루시다 그때 방금 침수 드셨기에 기침하실 때를 기다렸사옵니다.
15:16어떻게 싫어해.
15:17중전 마마 깨워서 승하하셨으니 조문 받자 오실 일이며 상내 절차를 의논하실 일이며 얼마나 품질하시겠사옵니까.
15:25하운데 잠을 설치고 보면 옥체 상하실세라.
15:29허면 깨어났을 때 즉시 알릴 것이지 왜 이제 알린단 말이냐.
15:35그 소식 듣자오시면 어찌 미음인들 넘기겠사옵니까.
15:39하와 잣죽이나 젖수신 후에 여쭈고서.
15:50수건 내 경솔했노라.
15:53수건의 진실이에요.
15:57이쁥 World War 3
15:59후에 잠을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16:03수건 내 경손.
16:05수건 내 경솔pan
16:08수건 내 경솔
16:10수건 내 경솔
16:12수건 내 경솔
16:14수건 나이스
16:17수건 내 경솔
16:19수건 내 경솔
16:20인경왕후
16:46조선조 19대 임금 숙종의 원비로
16:49성은 김씨며 본관은 광주
16:53광성 부원군 김만기의 따님이시다
16:56서력 1671년인 현종 12년
17:0012살의 어린 나이로 세자빈에 책봉되어 가래를 해나고
17:0514살 되시던 해에 숙종이 즉위하시니 왕비에 진봉됐다
17:11두 딸을 낳았으나 일찍 잃었으며
17:14숙종 6년 10월
17:17찬수 20세의 꽃다운 나이로 경의궁 회상전에서 승하시니
17:23능은 경기도 고향군에 있는 익능이다
17:26부르셨사옵니깐
17:33부르셨사옵니깐
17:35권받게 심부름 좀 보내야겠소
17:44영리한 아이 하나 가려서 드려주오
17:47
17:48서둘러주오
17:49
17:50서둘러주오
17:51아이고
17:52아이고
17:53아이고
17:54아이고
17:55아이고
17:56아이고
17:57아이고
17:58아이고
18:03뭘 보니
18:05뭘 보니
18:06아이고
18:08아이고
18:09뭘 보지
18:18부르셨는지요
18:27하늘이
18:30휴곤마마를 도우시는데
18:33우리 가문에서
18:37중전마마가 나실 줄
18:41우리 문중이
18:43부원군의 문중이 될 줄
18:49어디 그뿐이니
18:53우리 숙원마마
18:55원장 아기씨 나으시면
18:57가문에
18:59그보다 더 안정광이 어디 있겠냐
19:03그분이 훗날
19:07이 나라 제왕이 되신다
19:09
19:11이 늙은이가 어찌 그분을 보겠니
19:13허나
19:15가문이 워낙 한미하다 보니
19:17어쩔 수 없이
19:19재물을 거머쥐는 길로만 걸을 수밖에 없었던 장부의 한이
19:27그날이 오면 풀릴게
19:29귀신이 돼서라도
19:31덩실덩실 춤을 출게야
19:33어서
19:39어서
19:41참판영감 마녀한테 다녀오거라
19:45허정승 대감을 만나서
19:47수건마마를
19:49중전으로 미는 일
19:51다시 한번 다짐 받아주지 해라
19:53이미 각서를 받았던 터에
19:57그리 살 것 같이 있겠는지요
19:59그 종이 쪽지 어찌겠니
20:01장사꾼 각서를 안 몰라도
20:03그런 사람들 각서를 믿었다는
20:05뒤통수 의도 터지기 십상이야
20:07설마하니
20:09설마하니
20:10설마
20:11사람 잡는게 설마야
20:14이제 그네들 당에서 왕비를 뽑아 올리게 돼 있는데
20:18그들이 뭐가 아쉬워서
20:20그까지 종이쪼가리에 끌려 다니겠니
20:23더구나 그들은
20:25수건마마 여태껏 택이 없는 걸 빌미로
20:28양수 겹장을 둘게 분명해요
20:35벌써 손을 쓰고 있을지도 몰라
20:37어서 가봐
20:53지난번 각서의 내용이 뭐라 하셨습니까?
20:56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20:58나라에 불행한 일이 있을 때
21:00우리 당에서 중전을 간택하는 일은
21:03절대 없을 것이라는 것을
21:05약조한 내용이오
21:07좀 더 신중을 기했어야 했습니다
21:10그때는 그 각서의 수교라는 것이
21:13우리 당에 이롭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오
21:18그때라 하셨습니까?
21:20하면
21:22이젠 뒤집을 수도 있겠군요
21:25약조는 지켜야지요
21:27판세가 바뀌었습니다
21:29그래도 지킬건 지켜야 됩니다
21:32좋아요
21:34바쁜데
21:35그 일로 그만 설왕설레하고
21:37당론을 정합시다
21:40대감께서는
21:42그 각서의 약조를 지키십시오
21:44기비를 간택하는 일은
21:46우리가 은밀히 추진하겠습니다
21:48수군장씨
21:50영리한 분입니다
21:51그런 김새를 눈치챌 땐
21:54서인 쪽에 손을 내밀 겁니다
21:57대감
21:59양숙 협정을 두자 이겁니다
22:01수군장씨
22:03근데 원장학이시를 못 가진다면
22:05어쩔 겁니까?
22:06그런 때를 대비해 둬야 될 거 아닙니까?
22:09
22:23아버님
22:24참판 조사석 영왕께서
22:26뵙기를 청하십니다
22:28응?
22:33그 은은 만나 뵀니?
22:34뵙지 못했습니다
22:36궁에서 나온 사람의 재촉을 받고
22:38벌써 출타하셨다고 하더군요
22:41궁에서?
22:42
22:43수군 마마께서도
22:44당숙아랑과 같은 말씀을
22:45전해 오셨다고 합니다
22:47그래?
22:49일찍이 아닌 일이오?
22:51길이 상이 될 것이 있어서
22:53마침 다 모여 계시니 잘 됐군요
22:57지난번 각서에
22:59여러 어르신의 수교를
23:00받아두고자 찾아뵙습니다
23:03각서라니?
23:04그게 무슨 소리요?
23:06아직
23:09그 말씀을 안 오지 않으셨습니까?
23:11아, 저
23:12그럴 겨를이 없어서
23:15화면 보시죠
23:16보시고 수교를 해 주시지요
23:18위인은 없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23:20자, 그러면은 수교를
23:24아직 승하신분이 시신이 대우라네 계시오
23:29참으로 민망한 일이오
23:30그 말씀 수군마마께 그대로 여쭙지요
23:32수교보다 더 중요한 건 믿음이 아니겠소
23:33그 말씀도 수군마마께 그대로 여쭙지요
23:36수교보다 더 중요한 건 믿음이 아니겠소
23:38그 말씀도 수군마마께 그대로 여쭙지요
23:39수교보다 더 중요한 건 믿음이 아니겠소
23:40그 말씀도 수군마마께 그대로 여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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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9소인축사와도 모를 내력이옵니다
32:51이런 지독한건
32:53인연을 홀 밖으로 내쫓아라
32:55
32:57얘들아
32:59마마
33:01나 억울하옵니다
33:03마마
33:05나 억울하옵니다
33:07마마
33:09혀정
33:19나 억울하옵니다
33:21
33:23Screi!
33:35POGFA!
33:39Faah!
33:45Paah!
33:46Paah!
33:47Paahaka!
33:48Paah forgive.
33:53마마! 마마!
33:55마마!
33:59마마! 마마!
34:01어?
34:04마마!
34:05아니, 넌 수건 처수의 궁인이 아니냐?
34:08구해줍시오. 수건 마마께서 쫓겨내줍니다.
34:16마마!
34:17마마!
34:20너희들은 뭣고?
34:22죄인을 감싸지면 죽고 싶은 거.
34:24마마!
34:25억울함!
34:26마마!
34:27뭘 하느냐?
34:28어서 굴보가라.
34:29마마!
34:34마마!
34:35마마!
34:36마마!
34:38마마!
34:39마마!
34:40마마!
34:41마마!
34:43마마!
34:44마마!
34:45마마!
34:46마마!
34:47마마!
34:48소명의 길을 주옵소서!
34:50마마!
34:51이럴수가!
34:53그런 일로 누명을 실어 수건을 내쫓으려 하다니.
34:57괘씸한 건 내 이번엔 참지 않으리라.
35:00마마!
35:01고장하시옵소서.
35:03죄 없는 수건이 내쫓기는데 가만히 구경만 하란 말인가?
35:07마마!
35:08그분이 내쫓긴 참가닥인지 당파에 몰려 그리 된 줄 아옵니다.
35:13하오니 마마께서 나서신다하여 되실 일이 아니옵니다.
35:24마마!
35:25우선 소인이 상간마마를 배웠고 사유를 유죽했사오니.
35:31ид Daha
35:35이럴수가
35:36이럴수가
35:37이럴수가
35:39이럴수가
35:43어부라고 우리가
35:44마마!
35:45마마 어부라.
35:48뭣들하느냐.
35:49어서 쫓아내역 Donc.
35:51iada인 마마!
35:53possible.
35:54저ект아nis Item On τουςcomotismososomen It
35:56I can't do this
35:58Wtdmdmdmdmdnmdmdnmdmdmdmdmdmdsnimdmdnmdmd
36:00I may not be able let yourself out
36:01My
36:09I can't do this
36:11So're it
36:15What a
36:16It's not
36:19Oh, I could tell this
36:20..what
36:22I'm supposed to kill
36:24이 애들아.
36:30이 애들아.
36:32δεν 맘마…
37:02서두르라! 더 빨리!
37:05대비 마라! 대비 마라! 억울아!
37:11마라!
37:15마라! 마라! 마라! 마라!
37:20마라! 마라!
37:23마라! 마라! 마라!
37:29마라!
37:33뭣들 하느냐? 죄인을 빨리 보호교에 태워라!
37:37무함하구나! 너희들이 감히 나를 이럴 듯해하라니!
37:41뭣들 하느냐? 빨리 거행하여라!
37:46마라! 마라!
37:50대비 마라!
37:54마라!
37:57사사 마라! 마라!
38:00서두르라! 더! 더!
38:03사사 마라!
38:05마라!
38:10마라!
38:12마라!
38:14마라!
38:15마라!
38:16마라!
38:17마라!
38:23마라!
38:24마라!
38:25사사 마라!
38:26마라!
38:27마라!
38:28마라!
38:29마라!
38:30마라!
38:31마라!
38:32마라!
38:33사사 마라!
38:34마라!
38:35마라!
38:36마라!
38:37마라!
38:38마라!
38:39마라!
38:40마라!
38:41아멘
39:11아멘
39:41아멘
39:43아니 어찌 된 거냐 알아보라
39:45
39:58김상궁 대체 어찌 된 일 같은가
40:01황궁 하옵니다
40:04다들 어딜 간 게야
40:07어마어마한 어디 계신 게야
40:09황궁 하옵니다
40:17수건은 어찌 됐을꼬
40:20벌써 쫓겨난 게야
40:32어찌 되느냐 수건은 어찌 됐으며 어마어마한 어디 계신고
40:36수건 마마께 어선은 잠시 전에 내 쫓기셨어 하옵고
40:40대비마마께 어선은 내 지신이를 몸소 아래에 얻고 저 대왕 대비전도로 납쳤다 하옵니다
40:46이럴수가
40:52죄상을 문처만 하시고
40:54변명할 기회도 주시지 않은 채
40:56그렇듯이
40:58그렇듯 내 쫓아지다니
41:02수건
41:04수건
41:06수건
41:08수건
41:10수건
41:12수건
41:14수건
41:16수건
41:18수건
41:22수건
41:24수건
41:26수건
41:28수건
41:30수건
41:32너머
41:34선물
41:35Remove
41:41지금
41:44plaintiff
41:48师 Belt
41:53공cent
41:54제 머리
41:55머래
41:56Auto
41:57trouve
41:58엄마!
42:00엄마!
42:28엄마!
42:58엄마!
43:10뭐라고?
43:12대비께서 이 늙은이를 보러 오셨다고?
43:22엄마.
43:24어서 오시게.
43:26왕 대비전이 이 뒷방 늙은이를 찾아오시다니.
43:30자지문을 드리지 못하여 황공하옵니다.
43:36마마.
43:37손주며느리의 저를 받자오소서.
43:56중전이 저리될 줄이야.
44:08꽃다운 나이가 아깝습니다.
44:10마마.
44:12호궁 장수건이 중전을 저주하는 강상의 죄를 범하였기로.
44:21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궐 밖으로 내쳤습니다.
44:24그래요?
44:26이리 이리인지라 선참욱의 연휴에 대골의 제일 우더러인신 마마께 아래게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44:35그래요?
44:37그런 일이 있었구먼.
44:39예.
44:40장수건은 행실이 요약하고 방자하여 중전을 해치고 권한의 기강을 어지럽혔기로 내명부의 직첩을 떼어버리고 사가로 쫓아낸다는 언문 정교도 방금 내렸사옵니다.
44:52그래요.
44:54수건이 그렇듯 요약해요.
44:57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더니 어찌 됐거나 대비께서 어련히 알아서 하셨겠소.
45:07뒷방 늙은이한테 잊지 않고 알려주니 참으로 고맙소.
45:13황공하옵니다.
45:22대한민국 해적
45:3330년 전 전 전 전전이 있어서 지켜보다는 말이죠.
45:42한글자막 by 한효정
46:12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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