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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日 영토 가상 타격 영상 공개한 중국 민간기업
앞서 日 방위상 "대만 인근 미사일 배치 계획 진행 중"
'대만 옆 미사일'로 또 충돌…중일 갈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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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다카이치 사나이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에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중일 갈등 상황입니다.
00:12의미심장한 영상, 중국에서 공개될 때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30이시垣島, 요나구리島에 이동합니다.
00:33防衛大臣就任 후, 매일, 제가 국룡을 통해 전화시 개입할 수 있는 극복을 느끼고 있는 중일 갈등 상황입니다.
00:41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00:45스토리! 스토리!
00:47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00:49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00:51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00:53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00:57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스토리!
01:02네, 조한범 의원 나오셨어요?
01:05지금 고이지미 신지로 방위상이 요나구니 섬에 자위대가 가 있는 것을 방문을 했고
01:12이것이 또 중국에게 어떤 압박이 되면서 중국군 상륙훈련 영상을 공개하고
01:18극초음속 미사일이 일본 영토를 때리는 가상타격 영상을 공개하고
01:25그동안에 말로 싸워왔는데 이제 뭔가 행동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01:30지금 점입 가경이네요.
01:32왜냐하면 이제 다카이치 총리가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일단 건드렸거든요.
01:40그럼 이걸 중화시켜야 되는데 지금 고이지미 방위상은 한술 더 떠서
01:45지금 대만 바로 인접한, 그러니까 지금 가장 가까운 중국하고 대만 사이가 130이거든요.
01:53그런데 요나구니는 110이거든요.
01:55그렇죠.
01:56저기를 방위상이 갔다는 거죠.
02:00그러면 결국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을 처리할 생각이 있는 게 아니고 더 강화한다는 얘기거든요.
02:07오늘도 국회에 나가서 다카이치 총리가 거기에 대해서 발언을 뒤집을 생각이 없다고 얘기한 것 같아요.
02:14왜냐하면 지금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02:18그다음에 고이지미도 지금 차기 총리로 지금 낙점이 거의 돼 있는 사람이거든요.
02:24한 발 더 나가는 거예요.
02:25우경화하고 있는 일본 내에, 나중에는 거품이 꺼질지 모르겠지만
02:30지금 일본의 국민 감정을 건드리고 있거든요.
02:33그러니까 하나의 중국 원칙에 상처를 받은 시진핑,
02:37그다음에 지지율이 올라가는 다카이치, 양쪽이 지금 물러설 기세가 전혀 없어요.
02:42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에요, 사실은.
02:45예, 지금 보면 이 영상도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는 모습인데
02:52저게 떨어지는 게 대한민국 옆에 일본 열도로 저렇게 떨어지는 물론 가상 영상입니다만
02:57일본 입장에서는 예전에 원자탄 떨어진 기억도 있어서
03:01저런 부분에 대해서 또 일본도 굉장히 기분 나쁠 것 같습니다.
03:05제가 알기로 중일 관계에서 여기까지 온 기억이 없어요. 이 상태까지.
03:11그러니까 특히 이제 극초음속 미사일 같은 경우는
03:16모든 탄도미사일은 사실은 종말 단계가 극초음속이에요.
03:19네.
03:20극초음속 더 빠릅니다.
03:21그런데 극초음속의 특징은 종말 단계에서 회피기동을 하니까
03:25사실상 막기 어렵거든요.
03:27그러니까 지금 저 정도까지 나왔다는 얘기는 사실은 중국도 향후
03:34지금 이제 더 많은 카드를 쓰겠다는 얘기고
03:37그다음에 고이즈미 지금 연하군이 간 걸로
03:41지금 적어도 당분간은 지금 상황 악화를 막기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03:46이제 계속 양측에 치고 맞는 그림들이 나올 거고
03:49지금 저기 나오는 미사일들 같은 경우는
03:52지금 극초음속 미사일이고요.
03:54보시면 알겠지만 탄두가 동그란 게 아니라 비행기처럼 생겼잖아요.
03:58뾰족하네요.
03:59그렇죠.
04:00그러니까 비행기처럼 자유낙하하는 게 아니라
04:02회피기동을 한다는 얘기거든요.
04:04그러니까 마하 5 이상으로 회피기동을 하면
04:08사실상 요격이 불가능하다는 게 지금 극초음속 미사일의 특징이에요.
04:13네.
04:14물론 이 미사일을 일본으로 향해서 쏘는 일은 없어야겠죠.
04:18당연히 그럴 일은 없을 걸로 생각합니다만
04:21혹시 양측의 갈등이 더 격화되면
04:24혹시라도 뭔가 실수로 뭔가 군사적인 분쟁이 발생했을 때
04:28전면적으로 가는 거 아니야? 라는 두려움
04:32특히 인적국인 우리나라는 정말 두렵죠.
04:36이런 경우에 또 주한미군이 대만으로 갈 수도 있고
04:39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우리와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04:42우리의 외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04:45이걸 놓고도 굉장히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04:48그런데요.
04:49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어제 통화를 했고
04:53이어서 다카이 총리에게도 전화를 걸어서
04:56양쪽의 통화는 다 했어요.
04:58그 양쪽의 통화 내용
05:00중국에서는 이거 우리를 지지했다
05:04뭐 이런 등등의 해석을 내놨는데
05:06일본에서는 그렇게 또 해석을 하지 않고 있고요.
05:10트럼프 대통령의 심리는 뭡니까?
05:13지금 미국의 전략은 중국 견제입니다.
05:18한 놈 한 편이다. 그건 변하지 않았어요.
05:20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잠깐 휴전하고 싶거든요.
05:24왜냐하면 관세 전쟁에서 사실상 시진핑 주석한테 조금 밀렸거든요.
05:30콩, 대두, 히토류 이것 때문에.
05:33확전을 하고 싶지 않고 상황을 좀 진정시키고 싶은데
05:36그런데 다카이 총리가 지금 싸움을 걸은 거거든요.
05:40그러니까 중국을 견제하는 일본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05:44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한 템포 쉬어가고 싶거든요.
05:46그러니까 지금 다카이 총리를 노골적으로 편을 들은 모습을 안 보여요.
05:50그러니까 시 주석하고 통화했을 때는 내년에 베이징 간다.
05:54거꾸로 시진핑을 국빈 초청을 했거든요.
05:58그럼 이거는 지금 시진핑 주석을 배려하는 거거든요.
06:02그렇죠.
06:03지금 다카이치랑 싸우면 지금 동맹인 다카이치 총리를 지원을 해야 되는데
06:06그러니까 시진핑하고 통화할 때는
06:09중국 측에서 그런 얘기 나오잖아요.
06:11대만 문제 이해한다고 그랬다.
06:13뭐 그런 얘기 했을 거예요.
06:14그런데 다카이치 총리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통화한 얘기는 안 나오잖아요, 지금.
06:19그렇죠.
06:20왜냐.
06:21뭔 얘기들은 다 했을 텐데
06:23그 얘기가 나오면 다시 시 주석을, 시진핑을 자극할 수 있거든요.
06:26그러니까 이 그림에서는 지금 양쪽 어느 편도 안 들지만
06:30사실은 내신 마음은 다카이치에 가있지만
06:33지금 상황에서 휴전 상황을 깨고 싶지 않은 거죠.
06:35왜냐.
06:36지금 관세정들이 겨우 봉합했고
06:38지금 S타임 파일로 지금 내부적으로 너무 어렵거든요.
06:41그런데 확전하고 싶지 않은 게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인 거죠.
06:44그렇군요.
06:45트럼프 대통령의 목소리를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죠.
06:48아주 미묘한 시기에 미묘한 연쇄 통화가 있었던 거죠.
07:01대만 문제가 중국에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한다.
07:03이게 중국 관영매체를 통해서 보도가 됐고요.
07:06아주 미묘한 시기에 미묘한 연쇄 통화가 있었던 거죠.
07:15대만 문제가 중국에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한다.
07:18이게 중국 관영매체를 통해서 보도가 됐고요.
07:22트럼프 대통령, 아주 좋은 대화 나눴고
07:25우린 매우 좋은 관계다.
07:26일본 총리와의 대화 내용이 저랬다고 합니다.
07:29하지만 미중 관계를 설명하면서 대만 언급은 없었다고 합니다.
07:32일본 쪽에서는 뭔가 좀 동맹을 확 편들어주는 일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07:38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7:42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율은 일본 내에서 굉장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07:48그렇기 때문에 발언을 취소할 가능성도 현재로선 낮아 보인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7:55그런데 대만은요.
07:57어쨌든 이게 대만 문제로 촉발이 된 건데
08:00대만, 우리는 하나의 중국은 없는 거고
08:03우리는 이제 미국에서 무기 더 살 거고
08:06우리 군비 확장시켜서 우리 싸울 거예요.
08:08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08:10대만 총리는 초밥 먹는 영상을 공개하고 그랬잖아요.
08:14이거는 대만은 또 어떻게 되는 겁니까?
08:16대만은 지금 신났죠.
08:17왜냐하면 이게 냉정한 국제질서인 게
08:20대만은 유엔에 가입돼 있었는 상임이사국이었는데 쫓겨났거든요.
08:27그 쫓겨나는 게 유엔총의 결의를 쫓겨났어요.
08:30그러니까 사실 중국은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는 국가가 숙결 안 하거든요.
08:35우리도 단교했죠. 일본도 단교했고.
08:37그런데 지금 일본이 쌍수를 들고 나와주니까 지금 신났죠.
08:41그러니까 대만은 상당히 지금 고무된 분위기고
08:45그러나 이게 꼭 좋아할 만한 건 아닌 게
08:48이게 역으로 분쟁의 소지가 될 수도 있거든요.
08:51긁어부스러움으로.
08:53그럼 지금 미국은 지금 진정시키고 싶어 하는데
08:55일본이 적극적으로 계속 충돌하면
08:58이 불똥이 대만으로 들 수가 있거든요.
09:00그러니까 결국 다카이치도 정치인이고 대만 총통도 정치인이거든요.
09:05국민 감정을 통해서 어떤 지지율 제고 이런 건 있을지 모르겠지만
09:10그러나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충돌은 결코 지금 일본에게 바람직하지 않거든요.
09:16그리고 대만도 사실 꼭 웃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09:20중국 매체에서는 일본 우익 세력이 도전하는 건 미국 포함 공동으로 구축하고 유지한 국제 질서.
09:27그러니까 일본의 우익 세력은 이건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
09:31미국 포함해서 공동으로 대만 양안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도 인정하고 있는 문제인데
09:36왜 일본이 대만은 독립국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느냐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고
09:42일본에서는 트럼프가 일본보다 중국을 편든다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다.
09:49트럼프 입장이 선명하지 않아서 일본 내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09:53이런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9:55이런 상황에서 일본 총리의 차번호가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건 무슨 얘기입니까?
10:00그게 이제 중일전쟁 37년 7월 7일 노구교 사건이 일어난 일이거든요.
10:07그때 인위적으로 사건을 만들어서 중일전쟁을 도발했다는 게 일반적인 시각인데
10:14그 날짜하고 번호판이 같거든요.
10:17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건 우연의 일치다.
10:20우연의 일치.
10:21의도적으로 그걸 할 정도로 그렇게 일본이 그렇게 비상시적이지는 않거든요.
10:26그런데 이제 그 정도로 그 번호판까지도 지금 지적할 정도로 양국 관계가 지금 극단적으로 가고 있다.
10:33그러니까 말씀드렸지만 중일 관계에서 이 정도 상황은 온 적이 없고
10:37지금 양측 다 물러설 기미가 없고
10:39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중재할 수가 없어요.
10:42왜냐하면 중국 측 입장이 워낙 강경하니까.
10:45네.
10:46그다음에 다카이치 총리도 여기서 물러나면 지지율이 곤두박치는 건 물론이고
10:49어쩌면 총리 자리에서 쫓겨날 수도 있어요.
10:51네.
10:52그러니까 양측이 지금 타협점을 당분간을 찾기가 어려우니까.
10:55그렇군요.
10:56위험한 거죠.
10:57그럼 마지막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10:58그럼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11:01이재명 대통령도 해외 순방 중에 기내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때
11:06리창 총리도 만났고 일본 다카이치 총리도 연이어서 만났다.
11:10우리가 어떻게 균형점을 잘 찾는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11:14그 균형점이라는 게 어떤 겁니까?
11:16균형점은 국익입니다.
11:18우리 국이 유리하면 어느 한편에 붙는 거고
11:21만약에 우리가 중립자면 우리가 중립자면 되는 거고
11:24다카이치 총리, 다카이치 내각이 우리 블랙이글스 비행단 오키나와 공중급위를 거부했어요.
11:30그렇죠.
11:31왜냐? 독도 비행을 상공했다고.
11:32우리 영리를 지금 건드렸어요.
11:34근데 중국은 독도는 한국당이라고 편을 들고 있고.
11:36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참고 있는 거거든요.
11:38이 상황에서는 전략적으로 냉정할 필요가 있다.
11:40적어도 당분간은.
11:41상황 진전을 좀 두고 볼 필요가 있다고 볼 수 있어요.
11:43예 알겠습니다.
11:45천천히 상황을 잘 예의주시해야 된다는 지적까지 받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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