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은 연일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대만과 일본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습니다.
00:06대만 인근에 레이더 설치를 서두르는 일본을 향해 이웃을 정탐하는 못된 짓이다, 날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00:14이 소식은 베이징에서 이윤상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20바다 위 군함이 목표물을 확인한 뒤, 가판 위 발사대에서 로켓포 3발이 잇따라 발사됩니다.
00:3030mm 기관총도 불을 뿜습니다.
00:35최근 중국군이 대만 상륙작전 훈련 영상을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00:42이번엔 올해 8월 실전 투입된 최신 강습 상륙함, 후베이함으로 대만과 일본을 압박했습니다.
00:49헬기 7대가 동시에 이착륙이 가능하고, 공기부양정, 장갑차, 병력 1000명 이상을 동시에 이송할 수 있습니다.
00:57중일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대만을 둘러싼 중국의 일본 견제 움직임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01:06특히 최근 일본이 대만 해안에서 불과 940km 떨어진 기타다이토 섬의 레이더 부대 배치를 추진하자,
01:14이웃을 정탐하는 못된 짓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01:18일본 총리 관저 간부의 핵무기 보유 발언에도 위험한 공모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01:23중국 관영매체는 일본이 대만 문제를 통해 군비 확장에 명분을 쌓고 있다며 비난했습니다.
01:44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은상입니다.
01:4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56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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