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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구조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관절 통증까지 개선해 주는 차세대 콘드로이친

#셀럼1%의비밀 #무릎 #관절염 #통증 #연골 #염증

채널A 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
매주 일요일 4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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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콘드로이친이 무릎관리에 도움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00:06사실 이 콘드로이친은 우리 연골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입니다.
00:10이름 자체가 그리스어로 연골을 뜻하는 콘드로스라는 단어에서 유래를 했습니다.
00:16그러니까 이름부터 그냥 나는 연골의 성분이야 라고 말을 하고 있는 셈이죠.
00:21우리 연골이 관절을 지켜주는 쿠션이라고 한다면
00:24콘드로이친은 그 쿠션을 빵빵하게 채워주는 솜과 같은 그런 역할을 하는 겁니다.
00:30이 솜이 꽉 차 있어야지 쿠션이 자기 역할을 잘 할 수가 있겠죠.
00:34그래야 밖에서 오는 충격을 싹 흡수해서 관절을 보호를 해주고
00:39또 지긋지긋한 통증도 막아줄 수가 있는 거죠.
00:43결국에는 관절염을 막으려면 연골이 버텨줘야 되고요.
00:47그러려면 연골의 지지대인 콘드로이친이 풍부해야 된다는 거죠.
00:51그런데 문제는 안타깝게도 이 콘드로이친이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서 점점점 사라진다는 겁니다.
00:59점점점 사라진다는 겁니다.
01:0240대부터는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지게 되고요.
01:0770대 혹은 80대가 되면 거의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01:11결국에는 내 연골이 닳지 않고 끝까지 잘 버티게 하려면
01:16부족해지는 이 체내의 콘드로이친을 꾸준히 채워주는 습관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01:23잠깐만요. 잠시만요.
01:2540대에 반토막이 난다는 거예요.
01:27그러면 제가 이제 반토막이 났는데
01:29저희 엄마가 지금 딱 80세시거든요.
01:32그러면 또 반에 반토막이 하신 거래요.
01:35그럼 남은 콘드로이친은 진짜 이만큼이네요.
01:38진짜 너무 충격이고 괜히 걱정이 되네요.
01:42자꾸 만지게 되네요.
01:44그러니까 관절념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01:50앞으로 관리를 더 잘해야 된다는 거죠.
01:54우리 서자의 어머니께서 연골이랑 염증 관리를 위해 뭘 드셨잖아요.
01:58차세대 콘드로이친.
02:00굉장히 궁금합니다.
02:01이 차세대 콘드로이친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거랑 좀 다른가요?
02:06다른 이유가 있겠죠.
02:07기존에는 어류나 소에서 유래한 콘드로이친을 많이 아마 접해보셨을 텐데요.
02:13이 차세대 콘드로이친은요.
02:154S 유형의 콘드로이친 함유량이 높다고 합니다.
02:184S 유형?
02:21이름부터가 조금 남다르네요.
02:23좀 어렵기도 하고요.
02:24그러니까 그게 정확히 뭐예요?
02:264S가 보통 어린 연골.
02:28그러니까 어린 사람이나 젊은 분들한테 많이 들어있는 유형입니다.
02:32연골의 탄성을 높여주고 수분을 이렇게 머금게 해서
02:35연골 구절을 아주 탄탄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요.
02:39바로 이 차세대 콘드로이친의 4S 유형의 비율이 높게 들어있는 거죠.
02:44그럼 이 어린 연골에 많다고 하니까
02:46뭔가 좀 젊은 콘드로이친이라는 말인 거겠죠?
02:49네. 무엇보다도 이 염증이 관절 통증의 원흉이자
02:54또 관절염을 더욱 심하게 만든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02:584S 유형이 많은 콘드로이친에 대한 최신 연구를 보면
03:01섭취하고 단 30일 만에 관절 통증과 뻣뻣함이 개선되는데 도움을 줬다.
03:08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03:10또 그리고 염증도 제거를 해줬고
03:12보행과 같은 신체 기능의 항목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03:1630일이요? 그러니까 한 달 만에 그런 변화가 가능한 거예요?
03:21그러니까 염증을 줄여주니까 그만큼 통증 개선의 속도도 빨라질 수 있는 거겠네요?
03:27네. 그렇습니다.
03:2980대인 서자의 어머님께서 지금도 건강하게 잘 뛰시는 건
03:33달리기를 꾸준히 하셔서 무릎 주변의 근육이 발달한 것들도 있으시겠지만
03:38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까 말씀드린 염증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03:43염증 관리
03:46자, 여기서 제가 퀴즈를 하나 드릴게요.
03:49우리의 연골 두께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03:53연골 두께라.
03:54연골 두께.
03:55아, 나 어디서 들어봤는데.
03:57껌?
03:58아니, 나 너무, 너무.
03:59그래도 이 뼈랑 뼈 사이를 조금.
04:01그렇죠? 좀 있으니까.
04:02지탱해주려면 그래도 한 1cm?
04:041cm, 이 정도?
04:051cm, 1cm.
04:07네, 뼈와 뼈 사이에 충격을 흡수해주는 연골은요.
04:11제가 동전을 준비했잖아요.
04:12동전이요? 동전이요?
04:13이렇게 세우는 게 아니라 눕힙니다.
04:16눕혀서?
04:17네, 100원짜리 동전 2개.
04:19그러니까 고작 3mm밖에 안 된다는 거죠.
04:24그러니까 고작 3mm밖에 안 된다는 거죠.
04:29문제는 이 얇은 연골 하나로 우리가 평생을 버텨야 된다는 게 굉장히 큰 문제죠.
04:35아니, 3mm가 어떻게 이 무릎을 지탱해주셔야지, 몸무게를?
04:38네, 그렇죠. 이거 어떻게 지탱하냐 생각이 들잖아요.
04:41그런데 만약 연골이 달아서 상한 상태로 계속 걸어다니면 어떻게 될까요?
04:47연골이 보호하고 있는데 그 위쪽에 뭐가 있겠어요?
04:50뼈가.
04:51그러면 뼈끼리 직접 부딪히겠죠.
04:53그럼 그 충격으로 뼈에 붉게 염증이 생기고요.
04:57이 부서진 연골 조각들이 무릎 관절 안을 돌아다니면서 자극을 하니까 염증도 계속 쌓이고 통증도 심해집니다.
05:05실제로 관절염 환자의 96%가 이미 관절 내에 염증이 존재한다는 보고도 있죠.
05:11저 찢어진 연골 같은 경우가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잘합니다.
05:15제가 무릎 연골 수술 두 번을 했거든요.
05:18고통이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뼈와 뼈 닿는 소리부터 들려요.
05:24소리가 들려요?
05:25송곳으로 무릎을 찌르는 듯한 느낌으로 정말 통증이 심하거든요.
05:30소리가 들릴 정도면 진짜 너무 무서운데요?
05:34그런데 진짜 문제가 또 있습니다.
05:37관절염이 심해지면서 생긴 염증이 단순히 통증만 일으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05:44보시는 것처럼 무릎 관절을 부드럽게 감싸야 할 활막과 관절액을 염증이 오염을 시키기 때문인데요.
05:53이렇게 되면 연골 세포 파괴가 더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05:57그러니까 연골이 달아서 염증이 생기고 또 그 염증이 다시 연골을 녹여버리는
06:02지독한 악순환에 빠지는 거죠.
06:05결국에는 염증을 잡지 못하면 무릎이 밖으로 휘어지는 오다리 변형까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06:12그러니까 염증이 신하면 이제 다리 변형도 온다는 거죠.
06:17그러니까 염증이 이렇게 무서울지 몰랐어요.
06:20실제로 이 염증을 방치하게 되면 혈관을 타고 그 염증이 전신으로 퍼질 수가 있습니다.
06:26관절염증이 심할 경우에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은 1.26배 높아진다고 하고요.
06:31뇌졸중 같은 경우에는 1.29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06:35전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 염증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거죠.
06:40저의 또 어머니 팬분들을 또 보면 무릎이 이렇게 염증 때문에 부어 계세요.
06:45근데 그거를 그냥 찜질로만 낫는다 생각을 하시고 좀 많이 방치를 하시는데
06:48보고 계신 또 시청자 우리 어머니 여러분들 아프실 때는 참지 마시고 꼭 병원으로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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