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출국하기 직전 국민의힘 의원들은 아침부터 용산 대통령실 앞에 모여 이렇게 총공세를 펼쳤습니다.
00:09대장동 일당이 대통령을 뒷배로 동결된 재산을 뻔뻔하게 풀어달라고 한다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대신 물어내라고 비판했습니다.
00:18최승현 기자입니다.
00:21국민의힘 의원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 모인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00:26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위해 출국하기 직전 시간을 노린 겁니다.
00:45장동혁 대표는 이어 대장동 일당들이 뻔뻔하게 동결 재산을 풀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며
00:52대통령이란 뒷배가 없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00:58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내 돈으로 물어내라고 일갈했습니다.
01:04추징을 포기시킨 자들이 개인 돈으로 피해자 성남 시민들에게 물어내야 한다는 겁니다.
01:09법무부 장관은 뭐라고요? 인사로 다 추징될 수 있을 거라고요?
01:14추징 보존으로 공무원들 재산 2천억 밑장 걸어놓은 거 더 장가해야 할 법무부 장관이
01:21저수직 관리는 이게 될 법한 말입니까 여러분?
01:2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또한 부자 50위는 순자산 7천억대에서 결정돼
01:31포부스 선정 한국부자 50위 진입이 유력하다며
01:35벼락부자가 된 건 항소 포기를 대통령실에 대량 납품하면서부터라고 비꼬았습니다.
01:41국민의힘은 이번 주 내내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을 돌며 현장 규탄 대회를 이어갑니다.
01:47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1:49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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