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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번엔 미국으로 다시 가볼까요.

한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 뚜껑을 엽니다.

그리고는 깜짝 놀라 달아나죠.

급기야, 여기요, 여기! 열심히 손짓하는데요.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아니라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나타난 남성 걸음아, 나 살려라 열심히 도망칩니다. 

그 뒤를, 제복 입은 남성이 뒤쫓고요. 

얼마나 급했는지, 남자의 신발도 이렇게 벗겨집니다.

두 남성이 사라진 뒤, 이렇게 신발만 덩그러니 남았는데요. 

쓰레기통에 있던 이 남성.

알고 봤더니, 이미 다른 지역에서 체포 영장이 발부됐던 용의자였고요.

경찰에 따르면, 교통 단속 중 이 남성이 차량을 놓고 도보로 도주했고, 쓰레기통에 숨어있다가 발각됐습니다.

결국, 경찰에 검거되어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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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다시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2한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 뚜껑을 여는데요.
00:05그리고 깜짝 놀라지 저렇게 달아나죠?
00:07그리고 여기에 여기 열심히 손짓합니다.
00:10쓰레기통의 쓰레기가 아니라 바로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00:15들통이 난 저 남성, 걸어마 나설려라 열심히 도망치는데요.
00:18그 뒤를 이렇게 도망치고 그 뒤를 제복 입은 남성이 뒤쫓습니다.
00:24얼마나 급했는지 남성의 시발도 저렇게 벗겨집니다.
00:28두 남성이 사라진 지는 신발만 덩런히 남았네요.
00:32쓰레기통에 있던 저 남성, 알고 봤더니
00:34이미 다른 지역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용의자였고요.
00:39경찰에 따르면 교통단속 중에 이 남성이 차량을 놓고 도보로 도주했고
00:44쓰레기통에 숨어있다가 저렇게 발각이 된 겁니다.
00:47결국 경찰에 검거돼 구속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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