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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지난달 실종됐었던 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서배너 거스리 / 미국 NBC 앵커]
운명이라면(어머니가 돌아가셨다면) 받아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디 계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어머니는 집으로 오셔야 합니다. 우리는 최대 100만 달러 보상을 걸겠습니다. 

84세의 어머니가 실종된 지 3주 이상 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딸인 서배너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

현상금으로 무려 약 14억 4000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당시 복면 쓴 괴한이 낸시의 자택 현관 카메라에 대고요.

자기 모습을 가리는 수상한 행동도 보였었죠.

이 앵커, 젊었던 어머니가 해맑게 웃는 애정 어린 영상도 올렸는데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모습에 미국 현지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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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나라박 소식으로 김종석의 리포트 이어가 보겠습니다.
00:05미국입니다. 미국 유명 앵커의 이른바 못 친 실종 사건 얘기입니다.
00:2984살의 노모가 실종된 지 3주가 지났습니다.
00:33뉴스 유명 앵커인 서베너가 본인의 SNS에 올린 영상 어머니를 찾습니다.
00:40현상금으로 무려 14억 원을 내걸었습니다.
00:44실제로 현장에 3주 전인가요? 당시 복면을 쓴 괴한이 이 자택 현관 카메라야 되고요.
00:52본인의 모습을 가리는 수단 행동까지 보인 화면도 고스란히 나왔습니다.
00:57이 앵커는 젊었던 어머니가 해말 깨우는 애정어린 영상까지 SNS에 게시를 했습니다.
01:03지금 미국 현지에서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요.
01:07하루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와야 할 겁니다.
01:09지금 미국 전역이 온통 이 관심에 빠졌습니다.
01:12Spar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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