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의원들은 법무부로 몰려갔습니다.
00:03정성호 장관을 향해 범죄 수익을 추징할 길을 막은
00:07배임죄 범죄자라고 부르면서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0:11정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00:15김민곤 기자입니다.
00:18항소포기가 그분의 지시냐는 팻말을 들고
00:21법무부 청사 앞에 선 국민의힘 의원들.
00:23우리는 지금 대장동 항소포기 게이트에 진원지에 와 있습니다.
00:30정성호 장관을 이재명 대통령의 아바타로 규정하며
00:33대통령을 위해 항소포기 외압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7이재명 대통령의 까부라고 하는 친명좌장 정성호 장관
00:44항소포기를 외압을 행사한 것입니다.
00:49그들은 치매파티를 하고 국민들은 땅을 치고 있습니다.
00:54여러분.
00:56항소포기로 대장동 일당들의 수천억 원대 범죄 수익을 추징할 길이
01:00막혔다며 정 장관을 배임죄의 범죄자로 규정했습니다.
01:03항소포기 결정에 반발하는 검사장들에 대한 법무부의
01:07편검사 강등 검토를 두고는 연산군이 떠오른다고
01:10직격했습니다.
01:11국민의힘은 정 장관과 이차관이 외압을 행사했다며
01:26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01:28내일 국민의힘은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가 최근 추징보전 해제를
01:33요구한 서울 청담동 건물을 찾아갑니다.
01:36항소포기 결정이 대장동 일당의 범죄 수익을 지켜줬다는 비판을 이어갈
01:40전망입니다.
01:42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4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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