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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자녀를 둔 김범룡과 주현미?!
가수 DNA를 물려받은 레전드의 자식들

#4인용식탁 #박경림 #김범룡 #김수찬 #주현미 #장사 #트로트 #가수 #대학 #조용필 #약사 #꿈 #사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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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고 나서 이제 우리 와이프랑 결혼하면서 미국으로 갔어.
00:04아...
00:05왜냐면 이제 아까 얘기했잖아.
00:08한 번 모시고 한 5년, 6년을 계속 이렇게 판을 계속 내고
00:12번아웃이 올 수밖에 없는...
00:14이게 그리고 신인들이 찍어 올라오는데
00:17참 좋아, 노래들도 좋고 뭐 이런데
00:19나는 아이디어가 없는 것 같아.
00:21그리고 특히 자기가 창작을 해야 되니까.
00:24그렇죠.
00:25누가 있을까 감동하면서 우러나서 막 써야 되잖아.
00:27맞아.
00:28막 자꾸 만들려고 그러는 거야, 뭐를.
00:31이게 뭔가 새로운 게 오고 이게 전환이 돼야
00:34그렇지.
00:34이게 좀 이게 다시 돌아오지.
00:36이게 계속 같은 생활에 반복해서
00:39매일 또 이거는...
00:40맞아.
00:41방전된 거예요.
00:42방전이 되죠.
00:43그래서 그때 막 힘들고 그러니까
00:47무작정 그냥 갔어.
00:48가서 거기서 학교를 다녔어.
00:50학교를요?
00:50어.
00:51엔지니어 학교, 음악 학교.
00:53음악 엔지니어.
00:55멋있으시다.
00:57뭘 또 새로운 거 배우신다는 게 진짜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데
01:00되게 멋있어.
01:01그래갖고 갔다 와서 제작이라는 걸 시작한 거야.
01:05그래갖고 이제 그 다음부터 이제 녹색지대 진심원으로 한 거지.
01:10진심원이면 녹색지대 다...
01:11내가 녹은 거 배웠잖아.
01:13그거 다 써먹은 거야 이제.
01:14어머.
01:15기가 막히게 했지 마.
01:16두 팀 다 대박 났었잖아요.
01:18대박 났죠 완전히 잘 됐었죠.
01:20아니 그러면은 가족들도 그때 다 같이 한국으로 왔던 거예요 아니면은?
01:24애들은 이제 거기서 났잖아요.
01:26네.
01:26거기 있는 동안에.
01:28그래갖고 와이프가 왔다 갔다 하고 이제 기러기 아빠가 됐죠.
01:31그러면 선생님 기러기 활동을 하신 건 뭐야?
01:33네, 기러기 생활을 오래 했죠.
01:34기러기 생활을 쉽지 않으셨을 텐데 그러면.
01:36제일 후회하는 게 이제 제가 같이 안 산 게 애들이랑.
01:42인생에 제일 후회되는 건 그거예요.
01:45얼마 동안 해오전 있었는데?
01:47네, 대학 다닐 때까지.
01:49아기 때부터요?
01:51그렇죠, 아기 때부터.
01:53아... 그랬구나.
01:55어머니 거기 장모님 계시고 또 이모도 계시고.
01:59여건은 좋았어요, 아기가 그래서.
02:01그랬는데 결과적으로 그거는 사람이 하면 안 된다.
02:06제일 후회되는 일이 있고 제일 중요한 게 누가 잘 되고
02:11뭘 많이 배우고 이거보다.
02:12그 시기를 같이 있어줘야 되고 같이.
02:17서로가 봐줬어야 되는 거예요.
02:21좀 어색하거나 그런 것도 좀 있으시겠어요?
02:24이게 지금 다 들어와 있는데 처음 왔을 때는 좀 어색하더라니까.
02:28근데 지금은 이제 살과 꽤 잘 하는데 문화가 근데 좀 달라.
02:33다르죠, 다르죠. 완전 다르죠.
02:36다르고 일단 목욕탕을 같이 안 가니까.
02:38아, 목욕탕을.
02:40그러면은 수찬이가 한 번 같이.
02:43저도 어렸을 때부터 안 들어가서 저는 이제 두친이.
02:47거기서 선을 붙는.
02:50그냥 목욕탕으로 혼자 가셔야 되겠어요.
02:53아니 그럼 지금 자녀분들이 몇 살?
02:55하나는 30대 중반고 하나는 이제 30대.
03:00달라고 그러고.
03:01음악 하잖아요, 자녀분들이.
03:02네, 둘째가.
03:04오, 어떤 장면?
03:05렛밥하는데.
03:06그래서 앨범도 요즘 발매를 하고 계속 하시네요.
03:10그러니까 계속 몇 개 냈는데.
03:12내 맘에 좀 안 들고요.
03:13아, 벌써.
03:14난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03:18말을 너무 내 마음 같지 않은 것 봐.
03:21그럼요, 부모 말을 들으면 그게 자식인가요?
03:24얼마 있다가 보여준다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어요.
03:26아, 또 이번에.
03:27아니 근데 주현미 선배님도 자녀분들이 음악 하시잖아요.
03:29여기도 다 지금.
03:30그러니까 이게 DNA를.
03:32다시의 밭 그냥.
03:33음악 밭.
03:34여긴 다 둘 다 왔다.
03:35둘 다.
03:37장르가.
03:39준혁이는 버클링인데 음악 공부를 하고 왔고.
03:45버클링 힙합으로 들어갔다.
03:46아, 진짜요?
03:47진짜.
03:48신기하다 그게.
03:49진짜 운명이다.
03:50아니, 두 분도 힙합 좋아하세요?
03:52있으면 듣는 거지 뭐 좋아서 우리진 않죠.
03:55찾아듣지는 않지만.
03:56두 분, 만약에 아드님 두 분이 프리스타일로 배틀 뜨면 누가 이길 것 같으세요?
04:00서로.
04:02우리 아이가 잘하지.
04:03아, 프리스타일은.
04:05우리 아이가 잘하지, 배틀은.
04:06또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지 또.
04:09이야.
04:10그리고 이제 수현이는 걔도 장르가 어떻게 독특해.
04:14그냥 그냥 친구들이랑 같이 오아베라고.
04:17오아베.
04:18어, 오아시스 베이라고 해서.
04:20셋이서 밴드 하고 있는데.
04:22난 음악 잘해.
04:23음악이 좋아요.
04:24아, 시건소으로 했다.
04:25제가 얼마 전에 부산 행사 갔는데
04:28KTX를 타고 갔어요, 시간 맞추려고.
04:30근데 KTX 도착하는 전광판에
04:34뮤직비디오가.
04:35아, 그럼 뭐.
04:36저길래 바로 카톡 했잖아요.
04:37혹시 쌤이 힘쓰졌냐고.
04:39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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