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다이어터들의 최대 관심사, 찌는 살을 막아라!
살을 잘 빼고 요요를 막으려면 에너지를 잘 태워야 하는 게 인지상정!
내 몸속 축적된 에너지를 현명하게 소모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
▶ 프랑스의 위대한 작가 발자크가 종일 30잔 넘게 마신 것의 정체는?
▶ 전설적인 축구선수 마라도나, 근육질의 그는 왜 비만에 시달렸나?
▶ 미식의 나라 프랑스! 지방이 가득한 음식에도 건강한 이유는?
▶ 몇천 년 동안 인류를 살린 귀한 열매 ‘코코넛’
코코넛이 품고 있는 ‘에너지 태우는 비밀’은?
▶ 메이저리그 투수가 에너지 사용을 위해 반드시 먹었던 식단의 정체는?
각종 분야를 넘나드는 인문학 토크와 함께
몸을 사랑하는 이들의 특별한 건강 철학을 들어보는 시간.
갱년기에도 15kg 감량 성공! 요요 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면서
에너지도 제대로 태우고 있는 가수 강애리자를 통해
몸을 건강하게 지키며 에너지를 잘 소모하는 비결을 파헤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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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러분 안녕하세요. 몸으로 보는 세상 아모르바드 MC 박경림입니다.
00:18반갑습니다.
00:21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면 몸도 괜히 좀 마음도 괜히 좀 느슨해지기 쉽죠.
00:27하지만 바로 이때가 건강을 챙겨야 할 아주 중요한 순간입니다.
00:33자 오늘도 아모르바디와 함께 건강 챙겨보시죠.
00:37내 몸을 제대로 사랑하는 분만이 앉을 수 있는 이 귀한 아모르 게스트석에 초대받은 분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46데뷔 60년 차 가수 강애리자님 반갑습니다.
00:51안녕하세요.
00:53가수 강애리자입니다. 반갑습니다.
00:55반갑습니다.
00:55믿 계세요? 데뷔 60년이라고 그게?
00:58데뷔 6년이라 해도 믿겠어요.
01:00아 그럴 리가요.
01:02진짜로요.
01:02강애리자 선배님의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01:07노래는 다 알지만 젊은 친구들은 제 노래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더라고요.
01:12한 소절만 좀.
01:15갑자기 귀가 막고.
01:16오늘 밤만은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게 써요.
01:27분홍 립스틱의 주인공이세요.
01:37이 노래도 이 노래도 이 노래지만 강애리자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만화 영화 주제곡.
01:44진짜요?
01:44진짜는 이거죠.
01:45여러분들 알고 계셨나요?
01:46기훈 찬 전화장사.
01:49마징어.
01:52젯.
01:54확실히 오리지널이 아니니까 느낌이 안 사네.
01:58기훈 센 전화장사 있고요.
02:01랄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파트라슈 이거 있고요.
02:06그 다음에 요 오술공주 세리가 찾아왔어요.
02:10그게 다 서대 부르셨다고요?
02:12아침마다 항상 이 노래를 들으면서.
02:13공부 안 하시고 트리밤 모셨다고요.
02:15열심히 왔습니다.
02:16그때는 진짜 우리의 친구였어요.
02:19그렇죠.
02:19그리고 저는 더 놀라운 게 15년 전에 뵀었고.
02:2210년 전에도 뵀었고.
02:24근데 그대로세요.
02:25에너지는 더 넘쳐지셨고 건강미까지
02:28이거 뭔가 비법이 있는 것 같은데요
02:30근데 솔직히 말하면 저도 한때 건강에 자신이 없었던 때가 있었어요
02:35갱년기 지나면서 체질이 훅 변하더라고요
02:37저는 생전 제가 살이 찌라고는 생각을 못 해봤거든요
02:40그렇게 살이 찌니까 여기저기 아픈 것도 많아지고
02:44안 되겠다 하고 생각해서 살을 열심히 뺐죠
02:48도대체 몇 킬로를 빼신 거예요?
02:50한 14, 15kg 뺐어요
02:51그대로 다 빼셨네
02:53오늘 여기 아모르바디에 초대해주셨으니까
02:57제가 그 비결을 풀어드릴게요
02:59너무 궁금하다
03:00오늘 저희가 이 아모르바디 다이어트 고수를
03:04제대로 모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03:07그 비결을 오늘 제가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03:10자 그러면 오늘의 아모르바디 화두를 공개할 시간입니다
03:14오늘도 역시 노래 인트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17진정한 스타트죠
03:19진정한 스타트는 지금부터죠
03:21불타오르네
03:22파이어~~
03:24파이어~~
03:26파이어~~
03:27많이 창피해요?
03:28네
03:29최근에 해외에서 한 케이팝 팬이 이 멘트로 부를 껐다라고 얘기를 해요
03:38정말로
03:39자 힌트였는데요 아시겠습니까?
03:42아 저는 항상 이것을 태우고 싶죠
03:45여기 들어있는 뱃살
03:47뭔가 이렇게 태우는 거니까 몸에 나쁜 걸 좀 태우자
03:51지방, 독소
03:53몸에 있는 나쁜 것들을 태워버리자
03:55스트레스의 원천들 싹 다 태워버리고 싶은 그런 생각을 하죠
03:59생각하시는 그게 맞습니다
04:01우리가 살면서 건강을 위해 몸 안에 쌓아두지 말고
04:05잘 태워야 하는 것들이 존재하죠
04:07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화도 어떻게 태울 것인가
04:11여러분은 인생에서 태워 없애고 싶은 게 있다면 뭘까요?
04:17뭘 태워 없애버리고 싶어요?
04:18아 저는 이 쌍커비 수술 이전의 사진들
04:23아 죄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04:24그게 방송에 남아있나요?
04:26진짜 수술였어요?
04:27네
04:27모르겠어요
04:29그러면 또 궁금해지는데
04:30그러니까요
04:31저기 사진 올라오나요?
04:33저희가 그것까지 찾을 여력이 안 돼요
04:40우리 강혜리자 씨는 어떻습니까?
04:42저는 사실 태우고 싶은 게 많은데
04:45제가 알게 모르게 무대에 공포증이 있어요
04:48진짜요?
04:49그게 참 웃긴데
04:50가수들 중에 무대 공포증이 있는 사람 상당히 많습니다
04:53다른 거는 몸에 쌓인 거
04:55특히 나잇살이 이번엔 또 고민으로 다가오더라고요
04:59그래서?
04:59나잇살을 확 이렇게 파이어
05:02이렇게 태워버리고 싶어요
05:04어떻게?
05:04파이어 파이어 파이어
05:07어우 이것도
05:08좋으신데요?
05:08지금 조금 탔어요
05:11그래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
05:13다양하게 우리가 그 방법들 다 써보는데도
05:16쉽게 안 빠지지 않겠습니까?
05:18그럴 때 우리가 해야 될 건 바로 뭐다?
05:21몸속에 에너지를 잘 태워서
05:23살이 빠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된다
05:27이건데
05:28오늘 그래서 에너지를 잘 태우고
05:31살도 잘 빠지는 몸을 만드는 방법을
05:34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5:36오늘 뭔가 진짜 비장하지 않습니까?
05:39네
05:40자 그러면 오늘 첫 번째로 이 인물의 이야기부터 한번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44우리가 에너지를 태울 때 정말 잘 태워야 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남자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05:51주인공은 바로 빨자크입니다
05:53이 남자가 젊은 시절부터 글을 굉장히 잘 썼다라고요
05:59쉬지 않고 끊임없이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20년 동안 썼던
06:04그 다양한 소설들을 묶은 것이 바로 인간 희극이라고 하는데요
06:09인간 희극이라고 하는 작품은 문학사의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06:15그런데 이 남자가 사생활라도 여러 가지 다양한 족적들을 좀 남겼었거든요
06:20특히 이 남자가 집필 방식과 식습관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06:27이 남자의 청년 시절의 모습은 이랬었다라고 합니다
06:30보시면 어때요?
06:32동네에 이렇게 글도 잘 쓰고 성격 좋아 보이는 교유 오빠 같은 느낌?
06:36딱 이런 느낌이잖아요
06:37발자크는 한마디로
06:40글쓰기에 미친 사람?
06:43하루에 18시간씩 글을 써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06:46하루 종일 앉아서 글만 써요
06:49잠을 깨기 위해서 이 남자가 주로 애용했던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06:53지금 우리도 한 잔씩 다 들고 출근길에 마시면서 갑니다
06:59카페인!
07:00이 남자가 카페인 중독이었어요
07:03커피를 굉장히 많이 마셨다고 합니다
07:06자 추정컨대 이 남자가 하루에 마셨던 평균 커피량은 대략 최소 30잔에서 50잔으로
07:13와 계속 마신다네요
07:15큰 중독이네
07:16평생 마신 커피 양이 3만 잔이 넘는다고 해요
07:20그런데 이 남자가 하루에 18시간씩 글을 썼던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07:27바로 돈이었다고 합니다
07:31발자크라고 하는 사람의 이름을 좀 살펴보실 필요가 있어요
07:35오노레 드 발자크라고 부릅니다
07:39허상입니다
07:40가명이에요?
07:41가명입니다
07:43오노레 발자크의 진짜 이름은 오노레 발사입니다
07:46발사?
07:47이 발사라고 하는 성 자체가 이 프랑스 남부의 방언 같은 느낌이에요
07:53그러다 보니 파리 사람들이 딱 들었을 때는
07:56어? 얘 시골 출신은 온긴데? 이걸 바로 알 수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07:59그래서 예명을
08:00그래서 이 남자가 파리에서 작가로 활동을 하면서 이름을 말자크로 바꿔버린 거고요
08:05프랑스에서는 보통 귀족들만 성 앞에 뜨겁습니다
08:09귀족처럼 보이려고 이 성을 갈아버린 사람
08:12실생활도 뻔하잖아요
08:14이 사치가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끝을 달리기 시작합니다
08:20일단 그때 당시 최고고 귀족들만 즐길 수 있었던 오페라
08:231년 정기 9도
08:24아이고야
08:26아니 내가 귀족인데 걸어 다닐 수 없잖아
08:29차 사야지
08:30마차
08:31마차 하나 딱 임대를 하는데
08:33직접 내가 몽고다닐 수 있었잖아요
08:35그렇죠
08:35빨렛 고용합니다
08:38그러니까 사치와 향락이
08:41그때 당시 웬만한 귀족들 저리 가라 갈 정도였던 것 같아요
08:44근데 이게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08:47그래서 발자크가 무엇을 하기 시작하냐면
08:49사업을 하기 시작합니다
08:51담아갑니다
08:53그렇지
08:53글만 쓰지
08:55그래서 이 남자가
08:57나중에는 빚이 너무너무 쌓이다 보니까 갖고 있는 전세상 다 날리고요
09:01자기 집에 일을 하고 있었던 하인에게
09:03그 하인 명의로 집을 얻어서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09:07어찌되었건 작가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예요
09:11글을 쓰고 나서
09:12책이 딱 나오는 순간 뭐가 들어오죠?
09:14곰고료가 들어오잖아요
09:15곰고료가 들어오잖아요
09:17목돈이 딱 들어오는 순간
09:19핫맺힌 것처럼
09:20레스토랑으로 달려갑니다
09:21아휴 됐어
09:22폭식을 하기 시작하죠
09:24폭식을 하기 시작하죠
09:25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도 흔하다 보니까
09:28이거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데
09:29프랑스에서는 최고급 음식이거든요
09:31바로 굴
09:33굴?
09:34이걸 100개씩 먹기 시작하고
09:36한 번에 화이트 와인을 4병씩 먹고
09:384병씩 먹고
09:39양고기 커트랫을 한 번에 12조각을 먹어 치웠다고 합니다
09:42그러니까 혼자 다 먹었죠
09:43혼자서
09:44그러니까 이런 생활을 몇 년 동안 계속 반복했었다고 해요
09:48당연히 건강은 나빠질 수밖에 없었고
09:51말년에 이르러 이렇게 바뀌어버립니다
09:53아이고야
09:55인상이 아예 다를 것 같아요
09:56완전 다른 사람이 됐네
09:57괜히 봤어요
09:58괜히 봤어요
09:59그러게요 눈 버렸네요
10:00빛이 이렇게 무섭네요
10:01안 좋은 생활 10습관을 다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다 보니까
10:04결국 51살이라는
10:07정말 어떻게 보면 젊은 나이에
10:09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나버리게 됩니다
10:11그러니까 이 심부전이라고 하는 것도
10:13평소에 마셨던 그 커피가 원인이지 않을까라고
10:16많은 사람들이 추정을 하죠
10:18잘못된 방식으로 에너지를 태우는 바람에
10:22자신의 건강까지도 태워버리고
10:24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10:27너무 인상이 사람이 바뀌어서 깜짝 놀랐어요
10:30환경이 또 사람을 바꾸기도 하니까
10:33그래서 우리가 왜 연락이 끊겼다가
10:36오랜만에 만났을 때 인상이 바뀐 분들이 간혹 있잖아요
10:39그럼 무슨 일이 있을까요?
10:40더 좋아지셨어요
10:41더 좋아지셨어요
10:42감사합니다
10:43이 얘기 들으려고 말을 거는 건 아닌데
10:45근데 저는 발자크의 이런 모습이
10:49요즘 워커홀릭 현대인들의 모습과
10:52되게 좀 겹쳐
10:54저도 이 말을 들으면서 정말 뜨끔했던 게
10:56저도 이렇게 앉아서 많이 일을 하고 글을 쓰고 이런 일을 또 하다 보니까
11:01커피 들이붓기 이런 거 다 하면서
11:03또 7에서 한 9시간 정도는
11:05하루에 앉아 있는 편이거든요
11:06근데 앉아서 머리를 쓰는 게
11:08에너지를 많이 쓴다고 저는 들었는데
11:11아닌가요?
11:12이 뇌의 에너지 소비량은 거의 고정이 되어 있어요
11:16공부를 하든 뭘 하든 20%의 에너지만 씁니다
11:2020%도 신체를 원활하게 돌아가는 데 쓰는 에너지고요
11:24머리를 쓰면 에너지를 쓰니까 살이 빠질 거다
11:28라고 생각을 하시면 절대 오산이고
11:31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주시고 운동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11:35지금 이 순간 딱 떠오르는 노래 있지 않으세요?
11:39다 같이?
11:40일어나
11:42일어나
11:43갑자기 글딱 떠오르네 무조건
11:46오늘 노래 많이 하시네요
11:47저도 본의 아니게
11:49강혜리자 선배님 앞에서
11:51그럼 저는 궁금한 게
11:53운동만 하면 건강하게 에너지를 태울 수 있는 건가요?
11:57운동을 열심히 하는 건
11:58분명 건강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12:00과연 운동이 에너지를 태우는
12:03절대적인 답이 될 수 있을까
12:05이걸 좀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요
12:06이 인물을 통해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09어? 말한 건 아닌가요?
12:11운동선수
12:141986년에 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12:18잉글랜드를 상대로
12:19손으로 골을 넣어서
12:21심판이 이걸 합법적인 골로 인정하는 바람에
12:24이 신혜손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죠
12:27근데 이런 해프닝은 있었지만
12:29당시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12:32축구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12:36실력도 그렇고 무엇보다 탄탄한 몸이 대다 됐습니다
12:40보시면 굉장히 건강한 모습이 보이시죠?
12:42다 근육같아요
12:43근육지?
12:43근데 사실 키가 165cm여서
12:47축구 상수치고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라 생각하거든요
12:49저보다 작은데요?
12:50그렇죠
12:50근데 그거를 오히려
12:52낮은 무게 중심으로 장점으로 만들어서
12:55절대 넘어가지 않는 강점으로 만들어냈습니다
12:58이런 마라도나가
13:001997년에 37살의 나이로 은퇴를 합니다
13:04이때부터 마라도나의 악몽이 시작됐습니다
13:07바로 살이 찌기 시작했어요
13:10많이 움직였던 사람인데 살이 찌기 시작했어요
13:12마라도나요?
13:13이때 마라도나의 체중이 128kg였다고
13:16네?
13:17165cm에 128kg이요?
13:20현역 시절의 몸무게가 70kg대였다고 해요
13:22의사들은 이대로 가면 정말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13:26결국에 2005년에 마라도나는 위 우회수를 받고
13:31강제로 적게 먹는 방법을 택하는데요
13:331년 만에 50kg 이상 감량을 했다고 합니다
13:36그런데 이것도 기쁨도 잠시
13:39요요가 찾아옵니다
13:41그래서 2015년에 두 번째 위소수를 받습니다
13:45그리고 2020년에 마라도나는 결국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납니다
13:50부검을 해보니까 그의 심장은 정상인의 두 배 크기였다고 해요
13:56왜 그렇게까지 살이 쪘을까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13:59그런데 실제로 은퇴한 스포츠 스타들이 이렇게 살이 급격하게 찌거나
14:04건강이 악화된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14:07근육량이 굉장히 많은 상태에서 운동량이 확 줄면
14:10섭취하는 칼로리도 줄여야 하는데
14:13먹는 양은 줄지 않는 거죠
14:16그러니까 몸에서 에너지를 다 못 태우고
14:18지방으로 차곡차곡 저장이 되니까
14:21저런 몸무게가 될 수밖에 없었던 거죠
14:23식습관과 움직임의 조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14:27그러니까 지금 마라도나 이야기를 들으니까
14:30다 본인의 빗대어서 생각하게 되잖아요
14:32그렇죠 그렇죠
14:33나는 먹는 양과 쓰는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금 이어가고 있나
14:37지금 이게 막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잘 쓰고 있나요 에너지
14:40최대한 움직이려고 노력을 하는데
14:43나이가 들수록 좀 쉽지는 않죠
14:46덜 먹어도 살이 막 빠지지도 않고
14:49나이가 들면 확실히 몸이 에너지를 쓰는 게 바뀌나 봐요
14:52그렇죠
14:53네 사실 마라도나나 강예리자 선생님은
14:56어느 순간부터 이 에너지가 제대로 안 타서
14:59몸에 살이 쌓인 경우잖아요
15:01제가 질문을 하나 드려볼게요
15:04우리는 평소 어떤 방법으로 에너지를 태우고 있는 걸까요
15:08운동하고
15:09운동하고
15:10그리고 말하면서도 많이 타고 있는 거 같아요
15:12저는 확실히 이걸로 많이 태웁니다
15:14그렇죠
15:15저는 확실히 이걸로 많이 태웁니다
15:16노래하면서도 이제 에너지를 하죠
15:17노래를 하면서도
15:18우리가 총 에너지 소모를 100%라고 봤을 때
15:2115에서 30%를 차지하는 게 신체 활동
15:25그리고 약 10%를 차지하는 게 음식을 소화 흡수하는 것에 쓰거든요
15:31그러면 이 나머지 60에서 70%를 차지하는 것은
15:35바로 우리 몸의 에너지 시스템을 좌우하는 기초대사량으로 쓰고 있습니다
15:40기초대사량으로?
15:41네
15:42기초대사량은 쉽게 말해서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해도
15:45몸이 알아서 쓰는 에너지인데요
15:47심장이 뛰고 폐가 숨을 쉬고 또 뇌가 생각을 하고
15:50이런 모든 일들이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거든요
15:54우리 몸도 살아있기만 해도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거죠
15:57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하나가 있어요
16:00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는 거죠
16:03그렇겠죠
16:04나이 들면 서러워
16:07나이 드는 게
16:0860세 전후부터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16:12그리고 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16:15현대인들의 기초대사량이 과거보다 5에서 8%가 더 감소를 했대요
16:20거기서 또 감소했어요
16:22덜 움직이니까 그렇게 많이 앉아있으니까
16:24네 맞아요
16:25움직임 부족
16:26그 결과 근육량이 감소한 것이 요인이 되는 거고요
16:30또 냉난방을 하잖아요
16:32그러면서 우리 체온 조절에 드는 에너지가 감소하는 것도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16:40그러니까 일상에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게 중요한데요
16:43어떻게 높여야 할까요
16:45추운데 있어야 되나요
16:47더운데 있거나 추운데 있어야 되는 겁니까
16:49땀을 막 쭉쭉 빼요
16:51가장 확실한 방법은요
16:52근육을 키우는 겁니다
16:54근육은 24시간 칼로리를 채우는 화력발전소 같거든요
16:59근육량이 1kg 늘면 하루 기초대사량이 약 13칼로리 정도가 증가합니다
17:05지금부터라도 우리 에너지 엔진을 잘 유지해 보는 건 어떨까요
17:11결국 그러니까 살을 잘 빼려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관리를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17:18강혜리저 씨는 기초대사량 걱정 사실 없으실 것 같아요
17:22워낙 많이 움직이시죠
17:24걱정했다가 요즘에 나름의 관리법을 찾았다고 봐야죠
17:28스트레칭
17:36스트레칭
17:37푹 잤네
17:38스트레칭
17:39자
17:41내비치고
17:42아침에 눈을 떠서 이 운동을 하면요
17:49기분도 좋아지고 근력도 생기는 것 같아서 좋아요
17:52근육이 있어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지잖아요
17:55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살도 잘 빠져요
18:05스트레칭
18:07아, 저 뭐를? 우유인데요? 꿀이랑?
18:11저거 뭐지?
18:15저거 뭐지?
18:28제가 늘 아침마다 식사 대용으로 먹는 스무디예요
18:32이걸 먹으면 하루 종일 포만감이 있어서 배가 안 고파요
18:36다이어트할 때 에너지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18:39어떻게 보충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18:42저게 뭐가 너무 궁금하다
18:44일단 점성이 꿀은 아니었어요
18:46그렇죠
18:46뭔가 부드러웠어 훨씬
18:48매일 저렇게 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18:52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고
18:54이게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18:56에너지 잘 태워서 살을 빼는데
18:58근육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19:00집에서 무리하지 않고
19:01근력 운동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했는데 찾았죠
19:05벽을 이용하니까 어렵지 않고
19:07또 팔다리에 근육이 생기니까 점점 힘도 생기고
19:10에너지도 잘 쓸 수 있게 되어서 좋더라고요
19:13근데 지금 보니까 운동뿐만이 아니라 먹는 것도 굉장히 신경을 좀 쓰시는 것 같던데요
19:18이왕 먹는 거 에너지를 빨리 쓸 수 있는 음식으로 먹어야겠다 해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19:24그 정체를 바로 알려드리면 재미없으니까 힌트 먼저 드릴게요
19:28힌트요?
19:29저는 지방을 먹고 있습니다
19:32지방을 먹는다고요?
19:34우리가 지방을 빼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데
19:36자 약사님
19:38저는 강혜리자 선배님이 지방을 드신다고 해서 지금 사실 속으로 되게 놀랐는데
19:43지방이 도움이 되나요?
19:46이 지방이요 사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19:48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게 뭐냐면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에 지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19:53좋은 지방을 드시면 나쁜 지방을 빼내내는
19:57밀어내요?
19:57네 빼내는 이런 역할도 하거든요
19:59그래서 에너지를 잘 태울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20:02이 지방을 피하지 않고 잘 골라서 잘 먹는 것도 있거든요
20:07저도 지금 20년 가까이 다이어터로서의 삶을 계속 살아오는 것 같은데
20:13예전에는 그냥 무조건 굶는 게 최고 아닌가? 라는 오해를 갖고 있었거든요
20:18그런데 이런 생각이 깨진 계기가 있습니다
20:21제가 프랑스에서 활동을 하면서 식습관에 관련해서는 많은 생각들
20:25고전관념이 좀 깨졌거든요
20:27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20:32클로드 모노는 실제 피크닉을 나갔을 때의 모습을 그린 거예요
20:37그러니까 지금 포자리처럼 보이는 저 하얀 천 위에 올려져 있는 음식들은
20:42클로드 모노가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즐겨 먹었던 음식들로
20:48우리가 추정해 볼 수가 있습니다
20:49다음 작품 보시도록 할 텐데요
20:52실제 이 시기의 화가들에 자기가 직접 본 것을 옮겨 담았던 작가들이다 보니까
20:57그래서 놓여져 있는 음식들도 실제 프랑스 사람들이 19세기 때
21:00피로연에서 즐겼던 음식들이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21:04지금 신부 앞에 7년조처럼 보이는 화다란 음식까지 놓여져 있는 것으로 보아
21:09정말 이 사람들 쉬지 않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고 있구나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21:14그리고 사실 프랑스인들이 절대 포기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21:19디저트
21:20디저트
21:21실제 글로프 빵집은 샹젤리즈에 위치했던 동네 최고 맛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1:30그래서 지금 보시면 동네 사람들이 잔뜩 모여서
21:34지금 디저트와 빵들을 고르고 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가 있는데요
21:37참고로 여러분들 프랑스 사람들이 매일 아침에 먹는 빵 혹시 어떤 빵인지 아시나요?
21:41바겟트
21:42바겟트
21:43바겟트
21:44그럼 그 크로와상이 일반 바겟트 입에서 버터가 4배 이상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21:49그리고 또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먹는 마카롱
21:52아 그건 진짜
21:54버터 덩어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21:55아무튼 프랑스 사람들은 먹는 건 포기하지 못합니다
22:00치즈
22:00치즈
22:01치즈가 많아
22:02버터에 녹여서만 너무 많이 먹잖아요
22:04맛있겠다 근데
22:04사실 프랑스는 이렇게 많이 먹을 수밖에 없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22:09프랑스가 우리 남한의 대략 한 5배 정도 되는 영토를 가지고 있는데요
22:13전 국토의 80%에 가까운 땅이 전부 다 편히 합니다
22:17전 국토
22:18그냥 치앗만 뿌려도 그냥 미리 자라나는 나라
22:22이 부르고뉴 지역에 가면 거기가 또 유럽 최고의 낙농업 지역이에요
22:27맞아요
22:27그러니까 유제풍, 버터, 치즈, 버터까지
22:32유럽에서 맛있는 식재료는 프랑스의 닭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22:35그렇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음식이 발전할 수밖에 없는 나라
22:40그런데 의외의 연구 결과가 최근에 발표가 되는데요
22:44프랑스 사람들이 생각보다 비만율이 높지 않다는 겁니다
22:48미국인보다 심혈관 질환 발생률도 낮고 오히려 더 건강하다는 겁니다
22:54조사를 해보니 비만율도 프랑스가 유럽에서 가장 낮았다고 해요
23:00프랑스 사람들도 포화지방 많이 먹고 미국 사람들도 많이 먹는데
23:04왜 프랑스 사람들은 비만율이 10%밖에 안 되고
23:07우리 미국 사람들은 비만율이 40%가 넘는 거야
23:09라는 그런 의아함에 당시 이 현상을 두고
23:13미국인들은 프렌치 패러독스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23:17프랑스는 기대수명도 무려 82.9세
23:21비만율만 낮은 게 아니라 건강까지 한다는 거잖아요
23:26대체 이유가 뭘까
23:28프랑스인들이 먹는 버터, 치즈 등도 가만히 들여다봤더니
23:32가공되지 않은 천연 상태에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있었다는 것이 확인돼요
23:38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하게 공급한 게
23:41건강에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23:46연구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23:48프랑스인들이 전반적으로 날씬하고
23:51또 건강한 몸을 유지했다는 사실을 들으니까
23:54지방을 무작정 피하는 건 답이 아니구나
23:57또 그런 생각이 드네요
23:58사실 우리가 꼭 피해야 하는 지방은 따로 있습니다
24:01바로 트렌스 지방인데요
24:03트렌스 지방
24:04가공식품에 많이 들어가 있는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인데요
24:09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몸에 쌓이기 쉽기 때문에
24:13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24:15이렇게 나쁜 지방은 피해야 하고요
24:19몸에 도움이 되는 지방을 잘 챙겨 드셔야 하는데
24:22어떤 지방은 에너지를 잘 태우는 연료가 되기도 하거든요
24:26효율적으로 만드는 에너지원 중에 하나가
24:29중세 지방산이에요
24:31단세, 중세, 장세 했을 때 중간
24:35중세 지방산인데
24:37탄소가 몇 개 이어졌는지에 따라서 지방산이 이렇게 나뉘게 됩니다
24:41단세, 중세
24:43우리가 흔히 먹는 대부분의 지방은 장세 지방산입니다
24:47길다라는 뜻이죠
24:48이렇게 사슬의 길이가 길면요
24:50우리 몸이 지방산을 작은 조각으로 쪼개야
24:54이게 흡수가 될 수 있어요
24:55즉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건데요
24:59그러다 보면 지방 소화 속도도 느리고
25:01몸에 체지방이 쌓이게 될 수 있는 거죠
25:04그런데 이 탄소 개수가 적은 중세 지방산을 한번 보실까요?
25:09지방 소화 속도가 빨라서 먹으면 거의 바로 에너지를 낸다는 거거든요
25:14그러다 보면 상대적으로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낮다는 특징이 있고요
25:20또 바로 에너지로 쓰이니까 기초 대사량이 증가하는 거죠
25:24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에너지를 잘 태우는 몸으로 만들고 싶다면
25:28좋은 지방, 특히 중세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5:34그러면 바로 여쭤봐야죠
25:36너무 궁금한데 중세 지방산이 많은 음식이 어떤 거예요 도대체?
25:40그건 제가 가르쳐 드립니다
25:41이쪽이 다 닿아
25:42인류의 오랜 세월 동안 함께 동반해 왔던 열매입니다
25:48열매?
25:49이 열매는 신께서 주신 열매다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25:53왜냐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버릴 게 하나도 없거든요
25:56그림을 통해서 한번 확인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25:59지금 세 명의 여인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요
26:05가장 아래쪽에 있는 여인을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시죠
26:08숟가락처럼 보이는 도구를 활용해서 무언가를 이렇게 긁어내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26:15바로 이게 첫 번째 힌트였습니다
26:17무언지 아시겠나요?
26:19열매를 긁어내고
26:20나라가 힌트입니다
26:22나라?
26:23말레이시아 화가가 그렸던 작품입니다
26:25이 열매는 그 동남아시아 지역 전역에 펼쳐져 있다고 합니다
26:32빨대 꽂아서 막 하기도 하고
26:34알 것 같아 알 것 같아
26:36바로 이 열매입니다
26:39코코넛
26:41다양한 출신 지역의 화가들이 지금 다 코코넛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보어
26:51코코넛은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펼쳐져 있구나라는 것도 우리가 짐작해 볼 수가 있는데요
26:56여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26:572000년 전 고대 항해자들이 인도 남부 몰리브 그리고 스리랑카 등에서 이렇게 전파가 되었다고 우리는 현재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27:08이후 대항해 시대의 유럽인들에 의하여 이 지역에 퍼져 있었던 코코넛 열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도 전파된 것으로 현재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27:19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코코넛은 버릴 게 없는 열매입니다
27:24우리 보통 동남아 여행 가면 다들 뭐 하나요?
27:26빨대 꽂아서
27:28코코넛 워터 맛있잖아요
27:30이게 수분 보충에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27:32안에 있는 하얀 과육은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27:36그 섬유질 가득한 껍질은 생활용품으로도 많이 활용이 된다고 하고요
27:41또 하나 코코넛 하면 코코넛 오일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27:45코코넛 오일 같은 경우에는 지금으로부터 3000년 전 많은 에너지원으로도 활용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27:5250에서 60% 정도가 우리 조금 전 약사님께서 이야기하셨던 중세 지방산으로 채워져 있다고 합니다
28:01특히 태평양을 정복했던 숙련된 항해사들 같은 경우에는 섭취만 했었던 것이 아니라
28:08코코넛 오일을 몸에 바름으로써 몸을 보호하기도 했고
28:12다양한 용도로 코코넛 오일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28:15그러니까 코코넛 같은 경우에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8:21아유르베다라고 불리는 고대 인도의 전통의학에선
28:26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를 통해서 혈액순환, 스트레스 완화 등을 하기도 했는데요
28:31코코넛이 중요한 치료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28:34치료제요?
28:35그렇습니다
28:36그리고 이 코코넛 오일은 비타민, 아이언, 철분, 칼슘 이런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28:42별명이 착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28:46코코넛 오일은 현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건강, 미용 등에 다양하게 애용하고 있는데요
28:51지금 이야기할 인물도 코코넛 오일을 먹고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28:56윌슨은 오랜 친구를 개인 셰프로 두고 있었습니다
29:05그런데 그 친구가 윌슨이 투구하는 날 꼭 해줬던 음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29:10바로 코코넛 오일을 사용해서 만든 오믈렛, 머핀, 그리고 생선이었습니다
29:15이런 음식은 일반적인 지방보다 소화가 빠르고 위장 부담이 적어서 경기 전에 먹는 식사로 최적이었다고 합니다
29:24실제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코코넛 오일에 포함된 MCT를 섭취할 시 지구력이 향상됐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29:34일반인들도 이런 코코넛 오일의 특징을 잘 활용한다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9:40운동도 하면서 또 이런 코코넛 오일의 특징을 잘 활용하면 건강을 챙기는데 한층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9:47지금부터는요 우리 강예리자 씨의 에너지 잘 태우고 살속 빼는 아모르바디 철학을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0:01하나도 빠짐없이 알려주실 거죠?
30:03당연하죠 네 당연하죠
30:06자 그러면 백무니 브리어 일견 빨리 한번 만나보시죠
30:11맛이 진짜 좋다
30:17왜 그래 오늘?
30:19오늘 얼마나 걸어? 얼마나 걸을래?
30:22한 시간?
30:22한 시간은 좀 많고 30분을 빨리빨리 걷는 게 습관이 됐어요
30:28왜냐하면 이렇게 다이어트 할 때도 그렇고 건강에도 좋으니까 이게 아주 하루의 루틴이 돼버렸죠
30:33그리고 요요도 막을 겸해서 꾸준히 걷고 있습니다
30:36사실 남편이 몸이 별로 안 좋아서서 너무 힘들거나 무리한 운동은 잘 못하더라고요
30:44그런데 이렇게 걷기 운동은 쉽게 따라하고 재밌어 하더라고요
30:48제가 4년 반 전에 체장암 말기 6개월 남았던 진단을 받았었어요
30:59아유 편찮으실 때
31:03그래서 이제 항암도 43번이나 하고 수술도 받고 그랬는데
31:08그 후로 이제 회복 운동을 하려면 어떤 큰 힘든 운동은 못 하니까
31:13이 사람이랑 같이 이제 걷기 운동을 따라서 이제 시작을 했는데
31:17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리 힘도 생기고 큰 무리도 없고 아주 재미도 있고
31:22이제 곧 가을이네 그지?
31:24그러게 이제 또 이렇게 바뀔 거야 그지?
31:27하기는 하고 있어 운동 좀 더 열심히 하고 올게
31:32그렇시다
31:33나 갔다 올게
31:33네
31:34어떻게든 많이 움직이시려고 하네요
31:43집 옆에 호수가 있어서 다시 돌아서
31:46다 갔다 갔다 갔다 갔다 갔다 갔다 갔다
31:49다 갔다
31:53이게 인터벌 걷기예요
31:55인터벌 걷기가 속도에 따라서 강도가 나뉘잖아요
31:58제 나이에 맞게 빠르게 걷다가 또 천천히 걷다가
32:00빠르게 걷다가 천천히 걷다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32:03그렇게 하니까 제 살이 막 안에서 활활 타는 것 같고
32:06그렇죠?
32:07그렇습니다
32:07걸읍시다
32:08갑시다
32:09하나 둘
32:10하나 둘
32:19둘
32:22아니 이렇게 해놓고
32:24둘이 다 뭔가요?
32:25근데?
32:25어지르는데 1등이에요 어지르는 데
32:27정리하면 되지 뭐
32:28정리 좀 해주세요 나 청소하게
32:30네
32:31몸을 그냥 가만히 계시지 않고 계속 움직이시네요
32:38사람이 늘어지기 시작하면 한없이 늘어지잖아요
32:44그러니까 그냥 어차피 움직인 거
32:46빨리빨리 계속 움직여야 에너지가 소용이 되니까
32:50자기야 거기야 좀 앉아
32:53저렇게 계속 쉬지 않고 움직이시면
32:56남아 날 에너지가 없어지겠는데요
32:58빨래 길게
33:02웬만하면 일어서서 일을 하려고 해요
33:13집안일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이렇게 살을 좀 태워볼까 하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33:17모든 거를 이렇게 일어나서 하는 게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33:21주세요
33:28어디 갔나 했더니 이거 하고 있었어?
33:45어서 오세요 한 번 또 해봅시다
33:48오늘 이 노래 한 번 어때?
33:50그래 좋아
33:50준비됐어요?
33:52됐습니다
33:52노래가 이게 은근히 에너지가 많이 소비가 돼요
34:11그래서 왜냐하면 이렇게 복식 호흡도 해야 되고
34:14소리도 내야 되고
34:15또 호흡도 들이마셔야 되고
34:17그래서 이 노래를 하면 엄청 에너지가 소비가 됩니다
34:20간식도 웬만하면
34:31잔식을 먹으려고 해요
34:33고구마 좋잖아요
34:35저요 아까 또 봤던 그 힌트
34:39코코넛 오일이에요
34:43코코넛 오일
34:45고구마에도 이렇게
34:46에너지로 소비가 잘 되어서 살이 덜 찌는 것 같아요
34:50간식 시간이 왔어요
34:52자 이거 먹읍시다
34:55사실 탄수화물에 좋은 지방을 같이 먹으면
34:59혈당이 완만하게 상승되거든요
35:01오히려 더 급격하게가 아니라
35:08우리 강혜리자 씨의 부지런한 하루를 저희가 함께 살펴봤는데
35:12계속 움직이시네요 진짜
35:14요즘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몸이 무거워요
35:17청소도 열심히 하고 앉아있질 않고
35:20괜히 이렇게 팔도 움직이고 스트레치도 하고
35:23그러다 보니까 그게 효과가 있더라고요
35:25저는 단력 추천해요
35:27우리 강혜자 선생님처럼
35:29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을
35:33비운동성 활동 열발생이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35:37몇 가지를 좀 예를 들어보자면
35:39서서 일하시는 경우 같은 경우
35:41앉아서 일을 하시는 것보다
35:43시간당 15에서 30칼로리 정도를
35:46더 소모한다고 이야기를 하고요
35:48그리고 또 30분 정도 청소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35:5054kg 정도의 사람이 약 한 99칼로리
35:55대략 한 100칼로리 정도가 소비가 되는 거고요
35:58이걸 다 모으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양이라는 것을
36:02쉽게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36:04그리고 비밀이 밝혀졌어요
36:06지금 뭘 그렇게 드시나 했는데
36:08코코넛 오일이었네요
36:10더군다나 저는 남편이 암투병을 해서
36:12더 음식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36:15코코넛 오일이 에너지로 금방 쓰이고
36:18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36:20하루에 꼭 챙겨 먹고 있습니다
36:22들으면서 좀 놀라운 게
36:23오일을 챙겨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
36:27계속 확신이 좀 덜해지거든요
36:29그거는 코코넛 오일에 중세 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36:34코코넛 오일의 지방은요
36:35지방 소화 속도가 빨라서 즉시 에너지로 활용되기 때문에
36:40체내 체지방이 잘 쌓이지 않습니다
36:42그러니까 살을 찌우지 않는 지방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36:46또 실제 중세 지방산과 다이어트에 관한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36:50중세 지방산 식단을 한 총 749명의 사람을 분석을 했을 때
36:56몸무게 평균 0.5kg이 감소됐고
36:59또 허리 둘레는요 1.46cm 감소됐고
37:03복부 내장 지방도 감소됐다고 합니다
37:06근데 제가 영상을 보면서 느꼈던 것 가운데 하나가
37:10지금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단 한 건도 없었거든요
37:13그런데 생각보다 드시는 양은 너무 적어요
37:16그렇죠
37:17아니 배고프지 않으세요?
37:19뭐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37:21배가 고프다고 잘 못 느끼는 것 같아요
37:24이게 포만감이 좀 느껴지네요
37:26제가 그거 관련해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하나가 있는데요
37:30연구 결과 중세 지방산을 섭취한 후에
37:33음식 섭취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는 겁니다
37:37그러니까 포만감 있고 덜 드신 거 맞습니다
37:40그리고 코코넛 오일과 관련해서 캐톤이라는 걸 주목해야 하는데요
37:44캐톤은 뇌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때 생성되는 물질입니다
37:50뇌에 좋은 원료가 되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7:55코코넛 오일이 캐톤 생성을 통해서 뇌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유용하다고 하는데요
38:01그래서 커피에 코코넛 오일을 타먹는 레시피가 있습니다
38:05뇌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고 해서 지니어스 커피라고 불리기도 해요
38:11더해서 이 캐톤은 근육 분해는 억제하는 특징이 있어요
38:16그래서 우리가 에너지를 태울 때 근육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38:19근육을 지키는 데도 한 몫을 합니다
38:21코코넛 오일과 함께 아모르바디한 삶을 만들어가고 계시는 우리 강혜리자 씨
38:29다음 일상도 바로 만나보시죠
38:316시... 전 6시 일어나신 줄 알았어요
38:36벌써 이미 일어나 계셔
38:37음식을 하고 계셔
38:39어느 점이 높아서 냉장고에 넣으면 이렇게 고체가 되곤 해요
38:52이렇게 고체 상태로 쓰면요
38:54숟가락으로 퍼서 넣기도 좋고
38:56줄줄줄줄 흐르지 않으니까 이렇게 정량 맞추기도 아주 좋죠
38:59이렇게 약간 굳어서...
39:01저희 집에서는 모든 요리에 식용유 대신에 코코넛 오일을 쓰고 있어요
39:05남편이 아프니까 우리 둘이 잘 먹을 수 있는 치유 음식이 뭐가 있나 하고 찾다 보니까
39:12이 코코넛 오일을 알게 됐어요
39:14지방으로 잘 축적이 안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저한테도 좋고
39:18이게 몸속 나쁜 균은 줄여주고 또 염증을 수치를 낮춰준다니까 저희 부부한테도 딱인 것 같아요
39:24그럼 식용유 대용으로 활용해도 괜찮은 건가요?
39:27다 하시네요 밑반찬을 지금 다 하고 훨씬 좋죠 훨씬
39:30아 그렇구나
39:31이 코코넛 오일은 무향이라서 그런지 요리하기도 부담이 없고 또 연기도 적더라고요
39:44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39:46맛있겠다
39:47맛있게 드세요
39:48네 호박하고 멸치하고 떨어졌던 건 새로 했어?
39:50오늘 새로 했어 금방
39:52오 그럼 이것도 역시 금방 넣어서 한 거야?
39:56코코넛 오일? 당연하지
39:58처음에는 그 냄새에 향이 있을 것 같아서 좀 걱정이라 그럴까 좀 부담스러웠는데
40:07막 써먹어보니까 전혀 그런 게 없어서
40:10그러니까 내가 이런 것도 할 때도 무조건 이제 오일 써야 되는 데는 무조건 다 쓰잖아
40:15음 맛있어
40:28왔어요 왔어요
40:30오오
40:31왔어요
40:32오셨군요
40:33네네네
40:40뭐 하시는 거예요?
40:41이 컴퓨터 노일이 얼굴을 확 감싸주는 것 같아서 수분이 날아가는 것도 방지해준대요.
40:48환절기에 건조할 때 아주 최곱니다.
40:51그리고 보실래요? 제 발.
40:54정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렇죠? 아무것도 없어요. 촉촉해서.
41:04난 요새 쭉 발랐더니 친구들이 아주 피부 미남 됐다고 부러워하더만.
41:10젊어졌다는 건 아니지?
41:12그런 뜻도 조금 있었던 것 같긴 해요.
41:15친구들이 부러워하더라고.
41:17뭘 부러워하는 거야?
41:19뭐 피부 미남.
41:21지금 보니까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르고 정말 전천으로 사용을 하고 계시는데
41:28그런데 내용 중에 저는 남편분의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코코넛 오일을 쓴다.
41:34이렇게 말씀하시면 되게 인상적이었어요.
41:36제가 먹는 것도 먹는 거지만 아무래도 남편도 같이 먹어야 하니까 코코넛 오일 속 성분이 항균, 항염,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41:46그래서 열심히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41:49지금 항산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약사님께 좀 여쭤볼게요.
41:53코코넛 오일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 겁니까?
41:55그거를 좀 설명하기 위해서 앞서 우리가 에너지로 바로 쓰인다는 중세 지방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봐야 하는데요.
42:04코코넛 오일의 중세 지방산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을 우리가 라우루산이라고 합니다.
42:10라우루산.
42:11라우루산은 모유에도 포함된 천연, 항균 성분인데요.
42:15강력한 항바이러스, 항진균 효과와 함께 항염 기능도 있어서 면역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42:24라우루산은 모유의 6%, 코코넛 오일에는 53%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42:30코코넛 오일이 모유에 비해서 약 10배 많이 함유되어 있는 거죠.
42:34실제 라우루산의 항균력에 대해서 실험을 진행했는데
42:38일부 병원성 세균에 대해서 강력한 억제력을 보였고
42:46또 장내 미생물의 유익균은 유지를 하면서 유해균만 억제했다고 합니다.
42:51그리고 라우루산이 각종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는데요.
43:01항산화 작용이 무엇인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영상을 하나 준비를 했습니다.
43:06지금 비커에 빨간물이 들어있는데요.
43:09이걸 활성산소가 가득한 몸이라고 가정을 좀 해볼게요.
43:12그리고 여기에 든 하얀색 가루를 항산화 물질이라고 가정을 좀 해보겠습니다.
43:17활성산소 가득한 곳에 항산화 물질을 투입하면 어떻게 될지 보실게요.
43:24항산화 물질을 투입하자 투명한 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43:29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가 힘을 잃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43:34라우루산이 이런 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43:40코코넛 오일 라우루산이 활성산소에 의해서 발생한 대장암, 유방암,
43:46그리고 자궁 내마감 세포에서 세포가 스스로 잠열하도록 유도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43:53그리고 이 코코넛 오일이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43:58비만인 남성 29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을 때
44:02대두유 섭취군 대비 코코넛 오일 섭취군은
44:05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를 했고요.
44:09총 콜레스테롤의 비율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44:12그 코코넛 오일을 이렇게 자세히 알아본 적이 없거든요 사실.
44:17근데 몇 천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이유가 이거였구나.
44:22라는 생각이 드네요.
44:24그리고 제가 좀 궁금한 게 있는데
44:26강혜리자 씨의 피부가 사실 저 오늘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44:31혹시 그 비결도 코코넛 오일인가요?
44:33맞습니다.
44:35찾아보니까 코코넛 오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44:40그래서 집에 있으니까 나도 발라볼까 해서 발랐는데
44:43피부 관리에 도움을 받았어요.
44:45남편도 그거 바르고 나니까 미남이라는 젊어졌다는 그런 말도 듣고
44:50아주 그냥 피부가 매끈해지더라고요.
44:53저는 환절기가 되면 건조하잖아요.
44:56거실에 놓고 수시로 발라요.
44:58코코넛 오일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봤는데요.
45:02코코넛 오일을 피부에 바르잖아요?
45:04그러면 피부 속 염증 물질을 감소시키고
45:06피부를 보호하는 단백질을 늘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45:11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한다고 하네요.
45:17이 코코넛 오일을 만난 게 저한테는 복이네요.
45:21강혜리자 씨의 에너지 활활 태우는
45:24요요 막는 아모르바디 철학을 함께 살펴봤는데
45:27아모르바디 시청자 여러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45:31제가 남편이 앞으로 보니까 건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느꼈는데요.
45:35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시고 제 몸을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45:41자 오늘 이렇게 준비한 이야기들 나눠봤는데요.
45:46에너지를 잘 태우는 한 주 되시기를 바라면서
45:49다음 주에 더욱 더 유익한 아모르바디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5:53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46:01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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