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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국민의힘, 대구 이어 서울에서 장외투쟁
'107석' 국민의힘, 필리버스터에 장외투쟁까지 동시 진행
거리 나온 野… 장동혁-송언석 "사법파괴·입법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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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이 국회에서 필리버스를 진행하는 동시에 장외 집회까지 투트랙 대여 전략에 나서고 있죠.
00:10오늘은 시참 앞에 모였습니다. 대규모 장외 집회 열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30유엔총회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의 피해 발약이 바뀌었습니다.
00:36단세의 경선이 백전남전의 행신점이라는 경선과는 도대체 어디로 변했습니까?
00:47사법부도 무너지고 입법부도 구해야되고 악불마저 무너지고 있습니다.
00:53이재명 박사장 때문입니다.
01:12성취임 위장, 어떻게 보셨어요?
01:14장외 집회는 역대 야당들이 많이 했기 때문에 장외 집회 자체를 퍼마하거나 비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01:23지금 국감 시즌이니까 사실 국회에서 물론 필리버스를 하고 있습니다.
01:26그렇죠. 국감이 곧 열리기 때문에 사실 국정감사는 야당의 시간이거든요.
01:31그러니까 행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몇 가지 안 되는 기능 중에 가장 중요한 기능이 국정감사고
01:36그 국정감사에서 소위 이른바 날아다니는 것은 야당원들이 날아다녀야 되는 겁니다.
01:41그런데 국정감사 준비를 할 시간에 장외투쟁과 필리버스터로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 과연 국민들 보실 때는 어떤 것인가.
01:48저는 장외로 나가는 이유는 더 많은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기 위해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01:53그런데 국민의힘의 장외투쟁이 지금 2주째 이어지고 있는데 그렇게 되고 있는가?
01:57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가? 아니잖아요.
01:59지금 장외투쟁, 오늘 집회 현장에서는 윤어게인 피켓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05국민의힘이 저희가 지겹도록 얘기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하지 못하면
02:11저런 장외투쟁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다 계속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02:14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민수 최고위원 같은 사람이 지도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은 잘못된 판단이다,
02:20잘못된 판결이었다라는 얘기를 공공연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2:23저희 당에게 무슨 사법부의 독립 운운하는데
02:26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제1야당의 최고위원이 잘못된 판결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사법부의 독립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2:34장외투쟁 마음껏 하십시오.
02:36하지만 국정감사하기 전에 국회로 돌아오셔야 될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02:40필리바스터 역시 비쟁점 법안 65개도 하겠다는, 할 수 있다는 얘기들을 하시던데
02:45그렇게 될 경우 피해를 보는 건 누구겠습니까?
02:48야당이 제 역할을 못할 것이고요.
02:49야당이 국정감사 때 제 역할을 못하면 피해를 보는 건 국민들입니다.
02:53국민의힘이 정말 국민들을 위한다면 빨리 국회로 돌아와서
02:57국회에서 할 역할을 좀 오롯이 제대로 하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3:00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당 지도부는 대부분 참석을 했고요.
03:04지난번 대구 집회에도 한 70명 가까이.
03:07이번에도 오늘도 현역에 한 70명 정도가 연단 위에 올라갔던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는데
03:13하지만 여전히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렇게 중도층 마음을 돌리는 데는
03:18장외투쟁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03:21나는 가지 않겠다라는 의원들도 일부 있었습니다.
03:25당 내에서도 장외집회에 대한 이견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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