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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서영교, 지난 5월 국회서 '조희대 회동 의혹' 녹취 공개
부승찬 "尹 파면 직후 조희대, 한덕수 만났다는 제보 받아"
조희대 "李 대통령 사건 관련 외부인사 논의·만남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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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렇게 되자 정치나의 대표 입장도 묘하게 바뀝니다.
00:06전에는 사실이라면 대법원장 지금 물러나야 된다라고 강하게 의혹에 방점을 찍었는데
00:12억울하면 수사받아라라고 얘기합니다. 들어보시죠.
00:30의혹을 막 제기하다가
01:00억울하다면 수사받아라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01:03전현희 의원 같은 경우는 당 차원 의혹 제기는 아니었다라고 얘기합니다. 들어보시죠.
01:09당 차원에서 제기를 한 의혹이 아니고요. 당 차원에서 거기에 대한 후속 조치나 대응 조치나 이런 것은 현재 검토 전반은 없습니다.
01:19국민들의 억울심을 해소하는 차원에서라도 그 사안에 대해서 수사가 필요하다.
01:25이런 게 당내의 전반적인 입장입니다.
01:28대법원장 수사는 받아라. 하지만 당 차원의 의혹 제기는 아니었다라는 얘기 같아요.
01:38그리고 만났는지 안 만났지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합니다.
01:43그런데 왜 그때는 이렇게 의혹 제기를 하셨을까요? 들어보시죠.
01:47제가 제보받은 거고요. 제가 지난번에 제보받았어요.
01:524월 7일인가 4월 11일인가 15일인가.
01:56조이대 대거원장하고 좌우상위원장하고
01:59그다음에 김치식이야.
02:01한도 없어.
02:03목적 대의민이만 꼭 점심으로 먹었다.
02:06그 자리에서 조이대에 그런 말을 따른 거야.
02:10기도인 사건.
02:12이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게 녹취로 나와 있잖아요.
02:22조이대 대법원장의 발언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02:26이재명의 사건이 대법원에 올라오면 대법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02:32이 제보 내용이 사실이라면 대법원장 스스로가 사법부의 독립재판의 공정성을 훼손한 것을 넘어서
02:40내란을 옹호하고 한덕수에게 정권을 이왕할 목적으로 대선판에 뛰어든 희대의 사건입니다.
02:52진위가 정확히 밝혀지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02:56서영규 부승찬 두 명 의원의 개인 차원에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였을까요?
03:03아니면 당정 간의 교감대 하에 대정부 질문에서 저렇게 의혹을 본격적으로 제기하기로 마음을 먹은 걸까요?
03:12국민들 보시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03:14그런데 주진우 의원님 수사해보셔서 더 잘 알겠지만 서영규 의원께서 질의했던 게 문제 제기했던 게 지난 5월이었으니까
03:236월, 7월, 8월, 9월 4개월이 지났어요.
03:264개월이면 두루킹 사건도 규명해낼 만큼 충분한 수사기간이지 않습니까?
03:33두루킹 특검도 한 2개월인가 수사하고 다 밝혀내지 않았어요?
03:35네, 맞습니다.
03:37그리고 이게 지금 의혹 내용 자체로 좀 황당한 내용이고요.
03:41저게 지금 한덕수 전 총리와 조의대 대법원장과 만났다는 사실을 딱 국민들한테 밝힘으로써
03:50저 허위 제보의 신빙성은 확실한 거거든요.
03:54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중요하지 않다는 게 그게 무슨 말입니까?
03:58이것은 만났다는 사실이 가장 핵심적인 의혹 내용인 거예요.
04:02만나지 않았다면 무슨 텔레파시로 서로 재판 얘기를 할 수는 없는 거지 않습니까?
04:07그런데 지금 입장 나온 걸 보면 조의대 대법원장이나 한덕수 전 총리나
04:12두 분 다 서로 친분이 없고 만난 사실 자체가 없다고 했습니다.
04:16굉장히 강력한 사실관계를 표명한 거고요.
04:19상식선에도 어긋나는 것이 조의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총리는 다 경호 대상이거든요.
04:25경호원들이 수십 명이 가게 되고 경호원들의 경호 작전을 조율하기 위해서 경찰이나 이런 일반적인 작전 수행이 필요하거든요.
04:37그러면 한두 사람이 이게 관여돼서 만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04:41그런데 그런 명백한 정황이나 사실에 대해서도 묻고 따지질 않는 겁니다.
04:48그냥 무조건 대법원장 쫓아내야지 대법원장 무조건 공격해야지 이런 악의에서 비롯된 것이고요.
04:56저는 지금 조정도 수준임이 이미 명예훼손으로 들어왔고 무고의 범위 내에 저는 들어왔다고 보거든요.
05:03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이 발을 빼고 싶어 하는데 거의 수렁에 빠진 형국이에요.
05:09발 못 뺀다?
05:09네. 서로 강성 지지자들을 보고 먼저 발 빼는 사람이 강성 지지자한테 욕 얻어먹는 구조 아닙니까?
05:16그러니까 보통 정치가 금도를 넘어섰을 경우에는 그래도 사과를 하고 일단락 짓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05:23이거는 일단락 짓기는 커녕 계속 억울함을 수사받으라는 거잖아요.
05:28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수사받을 사람은 민주당 의원들이라는 점을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05:34저게 그냥 단순히 제보가 있어서 그렇다라기보다 사법부에 대한 조직적 공격이고 내란특별재판부의 어제 법안도 문제지만 대법관을 대폭 26명으로 늘려서 22명의 대법관을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본인이 다 임명하도록 한다든지
05:54이런 것들이 전부 1년에 사법부 길들이기고 민주당 산화로 사법부를 편입하기 위한 것이거든요.
05:59그래서 저는 이런 게 체계적으로 대법원장 탄핵을 노리고 하는 것이고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심지어 탄핵소출문을 써놨다라고까지 발표를 했어요.
06:13그러면 조작된 저 AI 증거 가지고 그걸 써놨다는 얘기거든요.
06:18이렇게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06:20자꾸 대법원에서 선고를 한 거 가지고 빨리 했다고 문제를 삼는데
06:24애초에 1년 내에 끝내야 될 재판을 2년 넘게 한 것이 비정상입니다.
06:29비정상적인 상황을 하고 여야가 모든 국회의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중에 이재명 당시 대표에 대한 사건만 유일하게 남았거든요.
06:40오히려 형평성이 떨어지고 평등원칙에 반하니까 대법원에서 그 사건에 대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선고를 했는데
06:47결국은 이재명 대통령 유죄 조선이 보복하겠다는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06:52이 부분은 민주당에서 빨리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06:56네, 수사가 이어지니 저 목소리가 누구 목소리인지 좀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07:00AI인지 아닌지 여부도 경찰 수사로 좀 밝혀져야 될 것 같은데요.
07:04AI인지 아닌지 여부도 경찰 수사에 찍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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