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전한길 씨 문제도 있습니다.
00:03전한길 씨의 도움이 지배적이었다라는 분석이 많은데 이렇게 얘기했어요.
00:10김문수는 전개 은퇴하라고 말이죠.
00:13당대표로 장동혁 후보가 선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0:22포퇴합니다.
00:25개우이겼네 개우이겼네.
00:28시청자분들의 의견이.
00:29무려 88%가 장동혁 후보가 나왔지 않습니까?
00:33이것이 반영되어서 결과가 결정된 것에 대해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00:38한동훈을 끌고 가는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는 절대로 제가 지지할 수가 없었죠.
00:43어떻게 전한길을 버리고 그럴 수 있냐.
00:45김문수 후보는 그러면 안 되죠.
00:47대선 때도 한동훈 손잡고 김용태 손잡고 대선을 치렀지 않습니까?
00:51전한길은 버렸지만 전한길은.
00:55저는 이런 이야기하면 울컥합니다.
00:57왜냐하면 버림받았잖아요.
00:59저는 오늘부로 요구합니다.
01:01김문수 후보는 전기에 은퇴하십시오.
01:04김문수 후보에게 버림받았다.
01:14전한길 씨가 이런 주장을 했는데 누가 누구를 버린 걸까?
01:18알쏭달쏭합니다.
01:19한번 들어보시죠.
01:20선거 기간 내내 전한길 씨가 김문수 후보를 버린 것 아니냐라는 얘기도 나왔거든요.
01:32제 뜻이라기보다는 제가 운영하는 전한길 뉴스에 물어보니까 거의 90% 가까이가 장동이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01:41장동이 후보는 전한길 같은 사람, 국민의힘을 사랑하고 아스바지에 나가서 애국시민들과 함께했던 그 세력들,
01:48그런 사람들 우리가 외면해서 되는 게 있는가?
01:50유권자분들께 오해할 만한 내용이 있어가지고 바로 잡아드려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가지고 이자를 찾게 되었습니다.
01:58전한길 선생님이 장동이를 지지하냐라고 하는데 유튜브들에 대해서 올라오니 의견을 제가 말했을 뿐입니다.
02:04제 개인 의견이 아니고요.
02:05김문수 후보가 12%, 장동이 후보가 84% 나왔습니다.
02:11이것은 전한길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전한길 뉴스 시청자들 4만 5천 명 투표 결과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02:21여러분의 의견과 정반대로 제가 딴 데 가서 다른 목소리를 내면 여러분들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02:29김유정 의원님, 누가 누구를 버렸냐 논란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02:33사실상 전한길 뉴스 시청자들이 80% 이상 장동이 후보를 지지한다라는 그 결과를 빌어서 본인의 의견을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02:44그리고 이제 딴 데 가서 이를테면 김은수 후보 지지한다는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을 배신하는 겁니다.
02:50제가 이렇게 핑계대고 본인이 사실상 장동이 후보를 지지하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02:57김은수 후보 시위하는 그 면전에서 장동이 후보 지지선언을 했어요.
03:00그 말씀 드리려는 건데 대놓고 본인은 버렸잖아요.
03:04면전에서 나는 장동이 후보를 지지한다 이렇게 해놓고
03:07토론회 가운데서 나온 소위 밸런스 게임 같은
03:11전한길 한동훈 누구를 봉천하겠습니까? 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한동훈을 선택했다고 해서
03:18자기를 버린 거라고 완전 억지괴변 아닙니까?
03:22본인은 그냥 대놓고 면전에서 난 너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해놓고
03:25그 토론 가운데서 나온 질문 가지고 나를 버려서 쌤통이다.
03:29김은수 제명해야 된다. 탈당해야 된다.
03:32이렇게 얘기하는 게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03:36뭐가 안타깝냐면 국민의힘이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03:40전한길 씨가 되관절 누구이길래 어떤 의미를 가진 인물이길래
03:46국민의힘이 저 한 사람의 입에 좌우돼서 여기까지 왔을까.
03:50참 안타깝고요.
03:52막판에 한동훈 전 대표가 차악이라도 선택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03:57사실상 김은수 후보를 선택을 했는데
03:59그래서 많은 분들이 당원들 중에서 살다 살다 내가 김은수를 지지할 줄이야.
04:04이러면서 투표 안 하려고 했는데 참여해야겠다.
04:08투표했다. 이런 당원들도 있었잖아요.
04:11그런데 결과를 놓고 보니까 그 효과보다는
04:15장동윤 후보를 지지하는 그 결집력이 훨씬 높았던 것 같아요.
04:21투표율이 막판에 결선 투표에서 2.5%인가요?
04:252% 이상 조금 올라갔는데
04:27장동윤 후보에 대한 결집도가 훨씬 높아서
04:30결과적으로는 1차에서 한 당원 투표만 놓고 보면
04:3513만 표? 이 정도 얻었다고 하는데
04:375만 표 이상을 더 가져간 것 같아요. 장동윤 후보가.
04:42그 전한길 씨와 한동훈의 대결이다.
04:46이번 전당대회가 이런 말 안 되는 얘기까지 돌았는데
04:49지금 저 모습을 통해서 내가 이겼다라고 흥분 상태인 것 같아서
04:55참 안타깝고요. 국민의힘이 어떻게 이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05:01당원들의 집단 지성을 기대했는데
05:03그랬던 저로서는 결국에는 합리적이고 또 개혁적인 세력
05:10그런 후보들을 지지했던 당원들은 투표에 불참하거나
05:14혹은 아예 포기하거나 이런 마음이었던 것 같고
05:18결국 짠물만 남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네요.
05:22양당의 강한 대표들이 등장했고 양쪽엔 김호중과 전한길 씨가
05:28자리를 잡았군요.
05:32그러면 양태명 변호사님
05:34앞서 전한길 씨가 김문수 후보가 날 벌었기 때문에 떨어진 거다.
05:41정기 은퇴하라.
05:42이랬잖아요.
05:43그러면 그 이유가 버림받은 이유가
05:46아마 이 대선 기간, 경선 기간 중에
05:49한동훈과 전한길 중에 누구를 공천 줄 거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05:53매우 유치한 질문이지만
05:55김문수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를 공천 주겠다.
06:00그리고 장동혁 후보는 전한길 씨가 공천 주겠다라고 답변이 갈렸잖아요.
06:05그렇게 해서 지금 장동혁 후보가 됐고
06:07전한길 씨가 김 후보 정기 은퇴라고 하고 있으니
06:10전한길 씨가 공천 받는 겁니까?
06:12내년 지방선거에 벌써 어느 기사 보니까
06:14대구 시장 후보 장동혁 후보가 전한길 공천하나
06:18이런 기사도 떴던데
06:19이진숙 방통위원장이나 전한길 둘 중에 한 명을 줘야 되는 거 아니냐
06:24이런 기사도 떴던데
06:26전한길 씨가 공천 받는 겁니까?
06:28한동훈 전 대표는 공천 탈락이고
06:29저는 그 기사를 보고
06:32정말 대구 시민들을 모욕하는 내용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06:37사실 지방가치시단체 선거가
06:40물론 대구 지역이 국민의힘 강세 지역이긴 하지만
06:43대구 시민들은 굉장히 민주주의라든가 정치적 의식이 높으신 분들인데
06:47그분들에 대해서 그렇게 무조건
06:49일종의 유명세가 있다고 해서 공천을 줘서
06:53바로 당선된다?
06:54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06:56장동혁 대표께서 굉장히 강성이고
06:59강성 당원들의 지지를 업어서 당선되었지만
07:02결국 정치는 중도 싸움입니다.
07:05누가 중도표, 중도 마음을 갖고 있는 그런 국민들을 많이 끌어오고
07:10마음을 가져와야지 결국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은
07:13장동혁 대표나 지도부도 알고 있을 거기 때문에
07:16물론 밸런스 게임에서 그런 식의 대답을 했다고 해서
07:21바로 공천 주지는 않을 것 같고요.
07:23그래서 저는 사실 곧 있을
07:24지명직 최고인 한 자리가 있잖아요.
07:27그 자리에 누구를 과연 지명 최고를 할 거라라는
07:30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실 텐데
07:32저는 오히려 그런 선택을 보면
07:35생각보다는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이다.
07:37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7:38장동혁 대표가
07:38굉장히 강성이라든가 발언을 강하게 하신 면은 있지만
07:43막상 박규태 교수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07:46실제 그전까지 행보를 봤을 때는
07:48그렇게 무리한 당대표 선거 전에는
07:52그렇게 무리한 행동을 보이지는 않으신 분으로 알고 있거든요.
07:54그래서 오히려 대표가 된 이후에는
07:56조금 더 중도 민심을 잡기 위해서
07:59걱정했던 것보다는 합리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까라는
08:02그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8:04네. 장동혁 대표가 그런데 선거 기간에
08:09말씀하신 그런 탕평인사는 안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8:13들어보시죠.
08:14어제 어제 얘기를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8:18우선 인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08:20당의 여러 의원님들과 또 지도부와 함께 선거를 치렀던 분들과
08:25의논하면서 제가 그동안 약속드렸던 것들을 구현하려면
08:30어떤 분이 맞는 분들인지 고민하겠습니다.
08:33능력을 위주로 제가 약속했던 것들을 구현할 수 있는
08:36실질적인 능력을 중심으로 인사를 하겠습니다.
08:39기계적인 탕평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08:44기계적 탕평 안 하겠다.
08:46전환길 씨는 어떤 자리도 원하지 않는다.
08:50물어도 안 봤는데 어떤 자리도 원하지 않는다.
08:52답변이 조금 먼저 나온 경향도 있어요.
08:55안 물어봤거든요.
08:58호롬도 아직 안 됐는데 어떤 자리도 원하지 않는다.
09:00전환길 씨는 일단 평당으로 돌아가겠다.
09:03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뭐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09:06곽태우님 지명직 최고위원 자격은 되는데 전환길 씨가.
09:14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한 기계적인 탕평은 하지 않겠다.
09:18저 의미가 굳이 전환길 씨를 어떻게 최고위원이나 선거 이런 게 의미를 둔다기보다는
09:26그 앞에 나온 능력 중심으로 인사를 하겠다고 하는 것에 더 포커스를 둬야 될 것 같아요.
09:32그러니까 지금 여러 당직이 있는데 그 당직은 그에 합당한 경험을 갖춘 분, 능력을 갖춘 분을 뽑아서 쓰겠다는 거고
09:41거기에 어떤 뭐 개파를 고려하거나 이런 것은 하지 않겠다는 주의로 보여지고요.
09:48지금 뭐 지명직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물론 뭐 어떤 제한은 없습니다만은
09:53아마 장동혁 대표가 이미 또 고려해둔 분이 계시지 않을까 싶고
09:59전환길 씨 같은 경우는 또 유튜브로서의 역할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10:03굳이 본인의 어떤 활동 영역을 줄이는 최고위원직에 들어올까 하는 생각도 좀 들어요.
10:12최고위원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발언의 수준이라든지 내용 같은 거에 대해서
10:17좀 정제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전환길 씨 같은 경우는 본인이 유튜브로서 지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10:25거기에 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10:29네. 전혁지 변호사는 어떻게 보십니까?
10:31뭐 당직에 전환길 씨를 배치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의견이시고
10:35지방선거 얘기도 좀 나오고요.
10:37한동훈 전 대표와 전환길 씨 중에서 누가 공천 맞냐 뭐 이런 궁금증도 좀 있고요.
10:41글쎄요. 만약에 전환길 씨를 지명직이지만
10:45최고위원에 임명을 하면, 지명하면 그거야말로 코미디 아니겠습니까?
10:50제가 봤을 때는 모든 사람이 자기 옷에 어울리는 그러한 자기 몸에 어울리는 옷을 입어야지
10:56전환길 씨 국민의힘 입당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10:59그다음에 국민의힘 입당하기 전에 정치를 갖다 했던 사람입니까?
11:02더군다나 중요한 거는 장동혁 대표는 아직은 그래도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미숙한 점이 많지 않습니까?
11:10그러니까 최고위원이든 아니면 사무총장이든 아니면 정책위 의장 등 여러 가지 중요한 당직에는요.
11:17기계적 탕평하면 안 되고요. 제가 봐도요.
11:20그야말로 관록이 있고 능력이 있는 그런 분들이 옆에서 잘 그 스텝으로서 보좌를 해줘야
11:26그래야지 국민의힘 잘 되는 거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11:30전환길 씨 같은 사람을 만약에 지명 최고위원으로 임명한다고 하면
11:34그 자체로 좀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11:37그래서 그런 일은 없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예측이 됩니다.
11:41국민의힘 전당대회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11: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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