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우 전쟁
00:30잠시만요. 이 얘기를 좀 더 만나보기 전에 다시 한번 준비가 됐나요?
00:39다시 한번 당대표 선출 결과를 알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장 황우여 선관위원장 목소리를 한번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00ARS 투표를 진행하고 26일에 결과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01:06이제 당대표 선거 결선 투표 후보자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01:17투표 결과가 결선 투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부 수치 없이 결선 투표자만 가나다 순으로 발표하겠습니다.
01:34결선 후보자는 김문수 후보, 장동혁 후보입니다.
01:44이상으로 투표 및 개표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52네,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님께서 개표 결과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02:01여러분, 선거관리위원장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02:06네, 비교적 감명했습니다. 발표는.
02:09황우여 선관위원장 얘기는 4명 후보 가운데 2명이 결선에 올라갔다.
02:14그 얘기는 한 후보가 과반을 넘지 못했다는 얘기였죠.
02:17속보자 아마 보시는 그대로입니다.
02:19김문수, 장동혁 두 반탄파 후보가 최종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02:25두 후보가 다음 주 화요일 최종 당대표 뽑히기 직전까지 결승전을 치르게 되는데요.
02:33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02:34당대표 후보, 김문수 후보, 장동혁 후보.
02:38그러니까 찬탄파인 조경태, 안철수 두 후보는 떨어졌습니다.
02:44앞서 최고위원들도 비교적 반탄파 최고위원들이 눈에 띄었다면
02:50김문수, 장동혁, 조경태, 안철수 4명의 후보 가운데 조금 전 발표
02:56득표율이나 혹은 순위 이런 것 전혀 봉기하지 않았습니다.
03:00김문수, 장동혁 두 후보가 결선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03:06ARS 전화 투표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03:10알겠습니다.
03:10저희가 현장 중간중간 연결해서 당대표 후보로 누가 압축이 됐는지
03:18그리고 최고위원의 몇 면, 5명의 후보들, 5명의 최고위원 이름들을 쭉 만나봤는데요.
03:26저희가 조금씩 더 상위권 주제로 갈수록 원래 저희가 준비했던 국민의힘 전당대 소식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03:32원래 저희가 속보자막 보기 짚어봤던 이 얘기, 북한의 김정은 얘기 먼저 한 다음에
03:38관련 얘기를 하나하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3:40다시 들어와 볼까요?
03:44이현정 위원님.
03:46북한이 최근에 아예 대놓고 러시아, 우크라엘 전쟁에 본인들이 러시아를 돕기에 파병됐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03:53김정은이 오늘 보여줬던 여러 사진과 영상들은 이례적입니다.
03:59아예 유족들을 포옹하고 김정은 집무실에 배석해서 맞담배를 피우고
04:08이게 꽤 상징적인 장면인 것 같아요.
04:11내부 다독이기에 나선 것 같습니다.
04:13일단 러시아 러우 전쟁 파병이 공식화했고
04:17실질적으로 사망한, 전사한 가족들이 수백 명에 달하지 않겠습니까?
04:23그러니까 이것들이 국내적으로 보면 굉장히 어떤 동요의 어떤 상황들이 올 수가 있기 때문에
04:28서둘러서 일단 당시에 참전한 군인뿐만 아니라
04:32유족들을 이렇게 직접적으로 불러서 다독이는 이런 장면들을 지금 연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37지금 사실은 러시아, 우크라엘 전쟁에 파병한 인원만 하더라도
04:41지금 1차, 2차에서 수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04:45그런데 꽤 많은 숫자가 지금 사망을 했고
04:48처음에는 사실은 파병이 아니라 러시아에 뭔가 훈련하러 간다는
04:52그런 핑계로 해서 사실 파병을 했지 않습니까?
04:55그렇지만 지금 상황에서 보면 나름대로 성과를 거뒀고
04:59거기에 따른 경제적 이득이나 이런 것들을 거둬냈기 때문에
05:02이제 남아있는 국내의 어떤 이 유가족들을 다독이는 문제
05:06이걸 아마 집중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09특히 또 특히 이제 러시아, 북한군 같은 경우는
05:12처음으로 사실은 실전을 경험한 거 아니겠습니까?
05:15그리고 이제 이번 실전을 통해서 나름대로 했던 전략 전술들을 배워왔기 때문에
05:21참전했던 군인들을 직접 불러서
05:23지금 맞담배를 핀다는 건 사실 북한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
05:28김정은 앞에서.
05:29이제 그것까지 허용해 준다는 거는
05:30그만큼 이들에 대해서 대우를 해주겠다라는 측면으로
05:33라는 측면으로 해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35네. 그러니까 아까 이제 내부 결속 다독이기
05:38러우 전쟁 그 현장에 파견된 현재 파견된 북한군들
05:43그 가족들 최근 1, 2년 사이에 엄청난 공포에 떨었다라는
05:48내부 소식 저희가 뉴스탑탄에서 많이 전해드린 바가 있었는데
05:51아예 그 전사자 초상에 이렇게 이제 가다 쓰다듬는 김정은의 모습도 있는데
05:57근데 참 이게 아무리 내부 결속용이라지만요.
06:00허주영 변호사님. 본인이 다 파병시켜놓고 사실을 몰아넣고
06:03또 이렇게 유적 안아주고 그리고 맞담배 피기하고
06:09이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06:11그렇죠. 북러동맹은 계속해서 강화는 해야 되겠고
06:15어차피 파병 사실은 인정한 상황이니까
06:17전사자들의 이름과 내용들 그리고 심지어 실제 전투 영상까지
06:22비교적 좋은 화질로 공개를 함으로써
06:26파병된 전사자나 부상자들을 영웅화시키고
06:30유족들의 불만을 잠재우려는 시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6:34그러므로서 이들에게 좋은 대우를 해주고
06:36이들의 노고를 취하면서 애민 지도자의 이미지까지 가져가고
06:40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물론 지금 종전협상이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06:44추가 파병에 대비해서도 뭔가 명분을 만들려는 그런 시도를 하고 있다.
06:49이런 생각이 들고요.
06:50그럼으로써 본인이 이렇게 저지른
06:52파병과 희생을 정당화하는 그런 작업에 착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6:58대놓고 이제 맞담배도 피우게 하고 유가족도 포옹하고
07:03러우 전쟁을 조금씩 정당화하고 있는 북한 내부 결속력 김정은의 얘기.
07:06최근에 김여정이 이재명 대통령이 실명 비판하면서
07:10여러 북한 얘기가 입길에 올랐었는데
07:13저희가 7위까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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