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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김정은, 딸 주애 싣고 지게차 운전
김정은·김주애, 서로 마주보며 삽질
한중 정상회담날 '북러 혈맹'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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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새해 들어서요. 김정은 위원장과 김주의 부녀의 모습이 상당히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00:08이번에는 어디를 찾았는지 직접 보시죠.
00:30군인 건설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 식수를 하셨습니다.
00:37영상 보고 좀 놀라시는 분들도 있었을 것 같은데 지게차 운전을 직접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저희가 사진으로 한번 더 크게 모습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00:47어제 전투위원 기념관이라는 곳의 건설장에 찾는 모습이었는데요.
00:52지게차를 이렇게 직접 운전을 하고 그 앞에 딸 주외를 비롯해서 함께 간 간부들을 이렇게 태우고 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고요.
01:01또 이후에는 부녀가 함께 마주보면서 함께 식수작업을 하는 것 같아요.
01:06삽질을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01:09이현정 위원님께 좀 여쭤볼게요.
01:10이게 통일부에서 해석을 하기로는 다정한 사회주의 대가족 모습을 강조하려는 거다.
01:17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01:18그러니까 이제 아마 두 가지 포인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01:20일단 김주의가 지금 새해 들어서 연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측면이 하나 있을 수 있고요.
01:26또 하나의 의미는 지금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군인들, 사망한 군인들에 대한 추모 현장.
01:36이런 것들에 굉장히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1:39최근에 군인들을 직접 끌어안고 이렇게 다독여주기도 하고 또 유족들을 초청해서 뭔가 또 선물해 주기도 하고 이런 걸 하는데
01:47그만큼 이 문제가 북한 내에서는 중요한 어떤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01:52왜냐하면 사실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지금 파병이 됐다가 사망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01:57그러면 그 숫자도 꽤 많을 텐데.
02:00그런데 문제는 이게 돌아왔으면 유족들의 불만이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을 거 아니겠어요?
02:04그런 상황에서 이제 이렇게 자꾸 출몰, 김주의를 같이 가는 것은 우리는 한 가족이다.
02:11사회주의의 어떤 대가족이다.
02:13나는 아버지고 자녀고 그러면서 이게 우리가 한 가족이기 때문에 이런 아픔들을 같이 한다.
02:20이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02:21즉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불안의 요소가 될 수 있는 측면에서 본인이 어떤 이 나라의 아버지로서 저렇게 직접적으로 추모 어떤 장면을 가서 삽들 들기도 하고 작성하기도 하고
02:34뭐 이런 걸 하면서 사회상 유족들의 어떤 불만을 좀 잠재우기 위한 행복 아닌가.
02:38거기에 김주의도 함께 어떤 동반함으로 인해서 우리는 다 같은 어떤 가족이다.
02:44이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만큼 사실은 우크라이나 지금 가면서 1인당 지금 사망 금액이 러시아로부터 금액이 1인당 꽤 많은 금액이라고 그래요.
02:56한 20만 불, 30만 불 정도 된다고 합니다.
02:58그런데 그게 과연 유족들한테 갔겠습니까?
03:00그렇지 않았겠죠.
03:01본인들만 챙길 텐데.
03:02그런 것들을 좀 무마하고 사회적인 어떤 걸 하기 위해서 저런 행보를 직접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3:09러시아 파병군을 위한 파병 기념관의 식수를 하는 거였다 보니까 또 공교롭게 어제는 한중 정상회담이 있었고요.
03:17그러다 보니까 북러관의 어떤 혈맹을 좀 강조하는 행보 아니냐.
03:21이런 해석도 있는 것 같아요.
03:22김진우 톡 보고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03:24북러관의 밀착을 좀 강조하기 위한 행보였을까요?
03:27저는 한중 정상회담의 날짜에 맞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3:33물론 사전에 예정이 되어 있었겠지만 또 한중 정상회담도 사전에 저희가 예고를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03:40아마도 중국이 한국 측과 좀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면 중국에게 시그널을 좀 보내야 될 필요가 있는 거 아닌가.
03:49우리는 그러면 러시아와 혈맹의 모습으로 보여주겠어 이런 메시지를 주고자 했던 측면이 있는 것 같고요.
03:58그래서 맞불의 성격을 좀 강하게 연출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04:03지금 저 식수하는 곳이 좀 전에도 말씀 주셨습니다만 해외 군사 작전.
04:09해외 군사 작전에 나갔다라는 건 이번에 우프라이나 전쟁에 갔던 거잖아요.
04:13러시아에.
04:13러시아군에 파병된.
04:14그렇죠. 거기에 전투 위훈 기념관. 그러니까 러시아에 파병됐고 거기에서 순직한 장병들이라든가
04:23이런 사람들을 위문하기 위한 저 공간을 만드는 것인데
04:29그렇다면 북러관계 그리고 북한과 러시아는 혈맹의 관계다라는 것을 여러 차례 강조했었던 북한 입장에서는
04:37저 상황을 공개함으로써 한중 정상이 가까이 함께하는 모습을 서로 맞불 대응하는 그런 측면을
04:46저 그림을 통해서 연출하려고 했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04:49네. 그리고 뭐 연말 연초에 계속 김주혜와 함께 동행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04:55지금 13살인 김주혜가 또 치아는 교정을 하고 있다는 것 같아요.
05:01정혁진 변호사님께 좀 여쭙겠습니다.
05:04아무래도 뭔가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좀 어려 보이기도 하고 덧니가 있으면 특히 그렇잖아요.
05:10이 교정을 하는 것도 뭔가 후계 구도에 있어서 좀 이미지를 좀 시키기 위한 이런 걸로 봐야 될까요?
05:16글쎄요. 다른 걸 다 떠나가지고 13살이면 치아 교열할 그런 정도 나이가 딱 되는 겁니다.
05:22교열에 들어갈 나이다.
05:23그렇죠. 우리나라도 한 13살 정도 되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저학년이나
05:29이럴 때 남자든 여자든 많이 치아 교열하지 않겠습니까?
05:33그런데 그거 가지고 후계 구도 이렇게까지 생각을 해야 되나 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5:38그런데 다른 걸 다 떠나가지고 김주혜도 김주혜이지만 김정은 자체가 너무 젊지 않습니까?
05:45김정은이 몇 살이냐면요. 1984년생이에요.
05:49저랑 동갑이에요.
05:50이준석 대표보다 한 살 많습니다.
05:52그런데 아직 40대 초반밖에 안 됐는데 벌써 후계 구도를 논할 그런 나이인가?
06:00한 제 나이 정도는 돼야 후계 구도를 논해야 되는 거 아닌가?
06:03그러니까 뭔가 이상해도...
06:04우리도 이제 42는 됐는데 아직 이르군요.
06:07그럼 더군다나 북한은 우리나라보다도 훨씬 더 봉건적인 그런 체제 아니겠습니까?
06:12그렇다고 하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13살밖에 안 되는 어린 여자아이가 쉽게 말하면
06:20그 후계자가 된다라고 하는 게 북한 체제에서 용납이 될 수 있나?
06:24제가 봤을 때 지금 북한에서는요.
06:26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06:29이런 추정까지 가능한 일인데 왜 저런 행동이 벌어지고 있는지 저로서는 좀 납득이 되지가 않습니다.
06:35네, 알겠습니다.
06:37오늘의 7위 소식은 김주의, 김정은 부녀의 얘기였습니다.
06:4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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