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도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3%, 국민의힘 19%, 무당층은 27%로 나타났는데요.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 아래로 떨어진 건 2020년 11월 이후 처음입니다.
양당의 지지도 흐름, NBS 조사로 살펴보겠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점차 벌어지기 시작했던 격차가 대선 이후에도 좁혀지지 못하고 더 큰 폭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세가 강하다고 평가되는 연령별, 지역별로 정당 지지를 주목해 보겠습니다.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민주당은 40%대, 국민의힘은 20%대로 나타났는데요.
대구경북 TK에서 국민의힘이 3%포인트 차로 조금 앞서지만, 부산울산경남 PK에서는 민주당에게 10%포인트 이상 밀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최수진 /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오늘, 원내대책회의 뒤 브리핑) : 심각하고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회의에서도) 우리가 계속 혁신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된다. 국민들을 설득시키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눈높이에서 지속으로 우리는 정말 뼈를 깎는 혁신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711163808790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