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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 정옥임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정옥임, 박원석 전직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이 소식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저희도 앞에서 전해 드렸는데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정당 지지도 보겠습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나왔고요. 조국혁신당하고 개혁신당이 각각 4%, 3% 이렇게 나왔고요. 태도 유보,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다, 27% 나왔습니다. 다음 장 한번 볼까요. 지역별 정당 지지도. 대구, 경북 지역을 제외하고 전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앞섰는데 대구, 경북 지역에서도 국민의힘이 앞서지는 못했습니다. 28:28 동률이었고요. 부산, 울산, 경남 이 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39, 국민의힘이 23% 지지율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67% 취임 후에 최고치입니다. 그리고 잘못하고 있다는 25%로 2주 전 직전조사보다 5%포인트 빠진 그런 모습 보셨습니다. 먼저 정당 지지도 45:17%. 국민의힘 지지율이 17%. 이건 진짜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요.

[박원석]
그렇죠. 20% 밑으로 떨어진 건 오랜만이고요.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에 최저 지지율인 데다가 해당 여론조사를 실시한 NBS 저게 매주 정기조사입니다. 그 조사 지표에 따르면 작년 8월 이후 최저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지금 국민의힘의 위기가 심각하다고 봐야 될 텐데. 사실은 지난 20일날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판결 이후에 윤어게인 세력 혹은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라는 당내의 요구에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절연하겠다라는 어떻게 보면 역행하는 입장을 발표하면서 예정됐던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내용도 굉장히 충격적인데요. 이게 정당 지지율 전체 합계의 차이도 크지만 대구, 경북에서 동률이 나왔다. 그리고 부울경에서는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한테 뒤지는 것으로 나왔다. 이제 지방선거가 불과 3개월도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저런 조사 결과가 나온다는 건 2018년도 지방선거에서 대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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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정옥임 전 의원, 박원석 전 의원 2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00:10뭐 이 소식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저희도 앞에 전해드렸는데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부터 결과부터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00:16먼저 정당 지지도 보겠습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나왔고요. 조국혁신당하고 개혁신당이 각각 4%, 3% 나왔고요.
00:29태도유보,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다. 27% 나왔습니다.
00:33다음 장 볼까요? 지역별 정당 지지도. 대구, 경북 지역을 제외하고 전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보다 앞섰는데 대구, 경북 지역에서도
00:46국민의힘이 앞서지는 못했습니다.
00:4828대 28, 동률이었고요. 부산, 울산, 경남 이 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39, 국민의힘이 23% 지지율 보였습니다.
00:57마지막으로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67%, 잘하고 있다. 67%, 취임 후에 최고치입니다.
01:05그리고 잘못하고 있다는 25%로 2주 전 직전 조사보다 5%포인트 빠진 그런 모습 보셨습니다.
01:16먼저 국정, 정당 지지도 45대 17%, 국민의힘 지지율이 17%, 이건 진짜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요.
01:28그렇죠. 20% 밑으로 떨어진 것은 오랜만이고요.
01:32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에 최저 지지율인데다가 해당 여론조사를 실시한 MBS, 저게 매주 정기 조사입니다.
01:40그 조사 지표에 따르면 작년 8월 이후에 최저라고 하더라고요.
01:45그만큼 지금 국민의힘의 위기가 좀 심각하다고 봐야 될 텐데
01:49사실은 지난 20일 날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판결 이후에
01:55윤 어게인 세력 혹은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라는 당내의 요구에
02:01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절연을 하겠다라는 어떻게 보면 역행하는 입장을 발표하면서
02:07예정됐던 그런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02:12내용도 굉장히 충격적인데요.
02:14이게 정당 지지율 전체 합계의 차이도 크지만
02:18대구, 경북에서 독률이 나왔다.
02:21그리고 부울경에서는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한테 뒤지는 것으로 나왔다.
02:26이제 지방선거가 불과한 3개월도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02:30이런 상황에서 저런 조사 결과가 나온다는 건
02:342018년도 지방선거에서 대구, 경북을 제외하고 모든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패배했는데
02:40그때보다 더 심각한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그런 지표가 아닌가 싶어요.
02:48그런데 이제 문제는 국민의힘의 내부, 특히 장동혁 지도부의 반응일 텐데요.
02:52여전히 그런 위기감이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02:54물론 당 내부에는 위기감이 있고
02:56오늘도 재선 의원들, 다선 의원들 모여서
02:59여러 가지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서 변화와 대책을 주문했습니다만
03:04지금까지 장동혁 대표나 현 지도부의 그동안의 기류로 봤을 때
03:11큰 변화가 있을까라는 게 오히려 더 지배적인 전망이 아닌가 싶습니다.
03:18그렇게 보면 지방선거 물론 아직 시간이 좀 남긴 했습니다만
03:22현재 추세가 계속되는 한
03:26국민의힘은 근래에 있었던 그 어떤 선거보다도
03:29더 어떤 괴멸적인 그런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3:34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진짜 국민의힘 지지하시는 분들한테는
03:37정말 충격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17%
03:40지역별로도 지금 짚어주셨습니다만
03:42전국적으로 국민의힘이 이기는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03:46네. 그런데 그동안 박원석 의원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03:50이 자리에서 계속 경고음을 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03:55그런데 귀뚱으로도 안 듣고 있다가
03:58저런 상황이 오니까 지금 상당히 위기감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요.
04:04제가 궁금해서 지금 찾아봤습니다.
04:072024년 12월 3일에 계엄 선포를 했잖아요.
04:11그리고 12월 13일에 갤럽에서 여론조사를 했거든요.
04:15그때 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4%예요.
04:20계엄 직후에도.
04:21그러니까 지금 국민들이 무엇을 괘씸히 하느냐 하면
04:25그런 일을 겪고도 반성하지 않고
04:27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해서도
04:31오히려 저륜커녕 저륜하는 세력과 저련한다고
04:36장 대표가 큰 소리치지 않았습니까?
04:38이런 것 때문에 지금 싸늘한 민심의 반응을 보고 있고요.
04:43국민의힘 보다도요.
04:44태도 유보가 여론이 더 높아요.
04:47국민의힘이 17%인데
04:48지금 저 그래프를 보면 태도 유보가 27%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04:55예전에는 좀 비슷비슷했는데
04:56저것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04:58그렇습니다.
04:59그래서 이거는 엄중 경고.
05:01이거는 옐로우 카드도 아니고요.
05:03거의 지금 빨간 카드를 지금 제시했다.
05:06그렇게 봐야 되겠죠.
05:08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67% 기록한 것도 상당히 큰 수치인데
05:16직전에 63%였는데 4%포인트가 아닌데 증가를 했고
05:22잘못하고 있다.
05:23이것도 5%포인트가 떨어져서
05:26이것도 지지율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05:30최근에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05:33부동산 다주택자들을 향해서 굉장히 강도 높은
05:37그런 어떤 정책적 메시지를 내놓고 있고
05:40또 연일 지금 코스피 화랑이 이어지고 있고
05:45이게 6천포인트, 5천포인트를 공약했었는데
05:49주가 지수가 6천포인트를 넘는 그런 상황까지 있다 보니까
05:53여러 가지로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서
05:56좀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요인들이 늘어난 게 아닌가 싶습니다.
06:00그리고 여당 내부에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관해서
06:04여러 가지 갈등과 논란이 있었는데
06:06대체로 정리되는 국면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06:09그런 것도 대통령 지지율에 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고
06:14무엇보다 큰 게 반사의 이기죠.
06:16저렇게 야당이 지리멸렬하다 보니까
06:18야당의 메시지나 야당의 대통령이나 정부 운영에 대한 견제는
06:25거의 들리거나 보이지 않고
06:26대통령의 국적 운영이 집중적으로 부각이 되다 보니까
06:30아무래도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닌가 싶고요.
06:34문제는 이 추세가 바뀔 건가.
06:36저는 이 추세가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06:39오히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나 여당 같은 경우에는
06:42여러 가지 자신감 속에서 더 과감한 정책들을 취할 가능성이 높고
06:47또 선거를 앞두고 기존의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서
06:51기존의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이 아닌
06:54중도 캐스팅보트층이나 혹은 합리적 보수층까지
06:58지지연합을 확장하겠다.
07:00이런 공세적인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은 데 반해서
07:04국민의힘은 그야말로 핵심 강성 지지층 중심으로
07:08굉장히 축소지향적인 당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07:10그렇다면 이 추세는 바뀌지 않을 뿐더러
07:14더 격차가 커질 가능성마저 있다.
07:16이렇게 전망이 됩니다.
07:19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했고
07:22더불어민주당하고 국민의힘 수치는 점점 더 벌어지는데
07:26이 추세가 바뀔 것 같지 않다.
07:27그렇게 보셨습니다.
07:29글쎄요. 바뀌죠.
07:31한국 정치는 생물과 같아서
07:33대통령 임기가 5년이기 때문에
07:36우리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07:39예단해서 단정하기는 좀 쉽지 않다고 보고요.
07:44그리고 저도 비슷한 생각인 것이
07:47사실 코스피 5천을 공약했을 때 믿기지 않았었는데요.
07:52지금 6천을 넘었지 않습니까?
07:54그러다 보니까 사실 국제적인 상황이 많이 뒷받침이 됐죠.
07:58반도체라든지 AI라든지
08:00또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가
08:04상당히 지금 잘 하고 있는데
08:07여기에다가 사실 정부가 이제 또 주식과 관련한
08:11그런 법 제도를 또 정비하지 않았습니까?
08:14그러다 보니까 이제 국민들의 인식에는
08:16아, 공약을 실천하는구나라는
08:19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고요.
08:21그 다음에 이제 중도 보수를 외치지 않았습니까?
08:25그러면서 보수를 통합한다고 하는데
08:26제가 볼 때 통합이 아니라 이건 정벌이에요.
08:29예를 든다면 기획예산처 장관을 지명할 때 보면
08:33만약에 통합이라면
08:35그래도 야당과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08:38그런 사람을 이렇게 추천받아서 하는
08:40그러한 형식을 취해도 됐는데
08:42갑자기 그 사람을 지명해서
08:45결과적으로는 장관이 되지 못했지만
08:49책임은 오히려 대통령은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08:53그래서 그런 중도 보수라는 그러한 어떤 캐치 프레이즈가
08:58소위 그 전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던 사람들이
09:02지금도 민주당은 좋아하지 않지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09:07그래서 지금 유이재명이라고 한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09:11그 다음에 정치적으로 굉장히 영리한 방책을 쓴다라고
09:15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09:17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느 지점에서 배가 아픈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 같아요.
09:21예를 든다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라든지
09:28주가 조작하는 사람들을 아주 발번하겠다든지
09:32또는 농지 소유자,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09:36지금 뭐 가만 놔두지 않겠다라는 거잖아요.
09:39그런 것을 이렇게 핀포인트하면서
09:41사실 평소에 생각지도 않다가 그 부분이 부각되면서
09:46아, 이런 사람에 대해서 뭔가 응징이 이루어지는구나
09:49시원하다라는 인식을 주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9:53제가 볼 때도 명청 갈등과 관련해서
09:56어떻게 보면 가장 거칠지 않은 방법으로 제압한 것 같은
10:01지금 정청래 대표가 갑자기 언론, 미디어에서 별로 등장하지 않습니다.
10:07그러면서 굉장히 민주당이 안정화됐다라는 인식을 주는 것
10:11이런 것들에 대해서 점수를 주는 게 아닌가
10:14사실은 말입니다.
10:16지금 사법개혁의 이름으로 조의대 사법부를 굉장히 압박하는 거거든요.
10:20법 왜곡제라든지 대법관 증언이라든지
10:24재판소원이고 아직까지도 논란이 많고요.
10:27이런 거에 대해서 야당이 사실은 지금 상당히 강한 비판을 해야 되고
10:33또 여론을 환기시켜야 됨에도 불구하고
10:36야당이 제 역할을 못하니까
10:38그런 부분은 그냥 부지불식간에 전부 여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10:43지금 법이 통과가 되고
10:44대통령은 높은 점수를 얻고
10:47이런 상황이 제가 볼 때 지방선거 이후까지
10:51일정 기간은 계속될 것 같다고 저도 생각이 듭니다.
10:55그렇군요.
10:56여론조사 하나 가지고 정말 다각적인 시각으로
10:59지금 두 분께서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11:03그러면 지지율 17% 국민의힘
11:06오늘 어떤 일이 있었나 하면
11:084선 이상 중진 의원 17명이
11:11장동혁 대표를 만났습니다.
11:13만나서 이대로는 지방선거를 못 치른다라는 우려를 전달을 했는데
11:17지방선거 100일도 안 남았고 약간 말씀하신 대로
11:21상당히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
11:23왜냐하면 그동안 입을 꾹 다물고 있었거든요.
11:26그러니까 위기감을 느껴야 정상이죠.
11:27상황이 이렇다면.
11:28그런데 얼마 전에 의원총회가 있었는데
11:31의원총회에서 정작 장동혁 대표가 표방했던
11:35윤호게인 노선이 맞느냐에 대한 논란보다는
11:38행정통합 문제라든지 당면 개정 안 하기로 한 거라든지
11:41이런 걸로 시간 허비하다가 그냥 의원총회가 맥없이 끝났거든요.
11:46그 뒤에 자선 중진 의원들이 모여서
11:49당 운영 방향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를 만나서
11:52면담하고 건의하자.
11:54오늘 그 모임이 성사된 배경인데
11:55그런데 모임 이후에도 장동혁 대표가 어쨌든 경청했다.
11:59그리고 그 의견을 참고하겠다.
12:01이상의 다른 결론이 없습니다.
12:03그래서 당 운영 방향을 바꾸겠다든지
12:05윤호게인 기조를 폐기하겠다든지
12:08뭔가 전향적인 선거를 앞두고 행보를 보이겠다든지
12:13그 어떤 변화도 지금 없는 상황이고요.
12:16지금 대안과 미래가 주축이 된
12:19그런 당내의 쇄신파의 목소리가 그동안에 있었습니다만
12:22그 쇄신파 목소리도 장동혁 대표에게 변화를 주문하는 것이
12:27그동안의 기소였는데 변화하지 않지 않습니까?
12:30오히려 퇴행하고 있는데
12:31그에 대해서 뚜렷한 당내의 그런 액션이랄까요?
12:35이런 건 아직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12:39다시 의원청의 소집을 끝장 토론 형식으로 할 것을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만
12:43저는 그 의원청의가 설사 소집이 되더라도
12:47소집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2:49설사 소집이 되더라도 그냥 평행선 달리듯이
12:52서로 간에 논쟁하다가 끝나는
12:55그런 결론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2:59그게 지금까지 국민의힘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13:01이렇다 할 대책을 못 찾고 있는 상황이고요.
13:04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13:05사실은 상황이 이쯤 됐고
13:08도저히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어렵다.
13:12지금의 노선을 가지고는 국민들한테 뭔가 지지를 호소하기 어렵다면
13:15결단을 해야죠.
13:17그러면 결국 의원들이 중심이 돼서 변화를 하든가
13:21그렇지 않을 경우에 불신임을 택하든가
13:24이런 양당 간의 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13:26지금까지 내왔던 목소리를 유지하는 정도의
13:31그런 당내의 흐름 가지고서는
13:33장동혁 대표를 변화시킬 도리가 없을 것 같아요.
13:36오늘 여기 중진 의원 면담에 참여했던
13:40윤상현 의원이 이런 얘기도 했다고 합니다.
13:42속죄의 세리머니를 보여주자라는 얘기도 했다는데
13:46세리머니는 뭐고 세리머니를 한다고 하면 변화가 있겠나
13:50여론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13:52어떻게 보십니까?
13:52글쎄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윤상현 의원이
13:56뭔가 말을 했다고 하는 것에 대한
13:59여론의 반응도 궁금하지만
14:02속죄 세리머니, 아마 비공개 회의에서 나온 말인 것 같은데요.
14:07이게 지금 이 시국에 적절한 말인지
14:09반문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14:11세리머니가 뭡니까, 도대체.
14:13그리고 속죄면 속죄지.
14:15속죄하는 식으로 보여주자라는 것인지.
14:18보여주기라도 하자.
14:19뭐 그런 것 같은데요.
14:21일단 장동혁 대표, 기다려달라.
14:24내게는 계획이 있다.
14:26경청, 참고.
14:27이건 옛날에도 반복적으로 했던 말이거든요.
14:30그런데 당의 수석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14:33노선 변화라는 용어가 면담에서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14:38아니 노선 변화가 나쁜 말입니까?
14:40그런데 전혀 나오지 않았다라는 입장을 천명했다라는 거 보면
14:45이분들이 지금 그 당에 있으면서
14:48초선은 초선대로 그 당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14:52지금 별로 인지가 안 돼 있는 것 같고요.
14:55중진들은 아마 이런 상황에서
14:57그래도 당대표 면담을 했다라는 것으로
15:00나중에 책임해서 면피하려고 하는 것인가?
15:02적어도 이 정도 위기 상황이라면요.
15:05지금 그래서 한 가지 결론을 내린 게
15:07최고위 중진 의원들 무슨 연속회의인지, 뭔지를
15:10계속한다는 건지, 앞으로 하자는 건지.
15:12지금 말씀하셨듯이 90몇일 남았는데 회의하다가
15:16지방선거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이 있는데요.
15:20제가 볼 때는 노선 변화를 하라고 요구를 해야죠.
15:24아니면 나가든지.
15:25아니면 세 번째로 그거를 소위 그 시스템 상으로
15:30중진 의원들이 하지 못할 것 같으면
15:32당신 그러면 지방선거의 목표치가 얼마냐.
15:36목표치 제시하고 그 제시한 만큼 못하면
15:39당신이 내려가겠다라는 거를 그냥 각섭만 받아도
15:43안 되는 당이에요, 이 당은.
15:45공증을 받아야 될 상황이거든요.
15:47지금 이렇게 해서 뭔가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줘야지
15:50지금 대답을 유보한 17% 중에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15:55그래도 고개라도 돌리지 않겠습니까?
15:57지금 이게 뭐 하는 거예요?
15:59중진은 그래도 거기서 오랫동안 국회의원 활동을 했을 텐데
16:03지금 상황을 제가 볼 때 몰라서 그러는 것 같지는 않고요.
16:06그래서 면피하다가 뭔가 상황이 바뀌면
16:09그때서 편승하리라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
16:12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16:15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두 분이 국민의힘을 향해서
16:18정말 답답한 심정을 오늘 정말 드러내시는 것 같은데요.
16:24오늘 한동훈 전 대표는 대구를 이틀째 방문을 했습니다.
16:30붉은 옷을 입고 등장을 했는데
16:33당내에서는 한 전 대표를 향해서 백의정군하라라는 공개 요구도 나왔습니다.
16:40한동훈 전 대표 발언까지 차례로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16:46내가 한동훈이라면 조용히 내가 백의정군하겠다.
16:50어려운 지역을 내가 찾아가서
16:52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들한테
16:54국민의힘 후보를 많이 당선시켜야
16:56이 나라를 지켜낼 수 있다.
16:58우리 불만 많지만 선거는 우리가 승리하자.
17:01이런 자세로 나서주면
17:03선거 지형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7:05그래야 되면 우리 한동훈 대표님도
17:08다음에 또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17:11반드시.
17:13국민의힘은 민주당을 이길 전략을 짜야지
17:15한동훈을 이길 전략을 짜면 안 됩니다.
17:18따라오신 의원 분들을 보고
17:19윤리위에 징계 청구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17:23민주주의 정당입니까?
17:24기본의 문제 아닙니까?
17:26우리는 민주주의 정당입니다.
17:30경북 경주가 지역구죠.
17:32김석기 의원이 현재 상황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면서
17:36한 전 대피가 백의정군을 해야 된다.
17:38그렇게 요구를 하면서
17:39그렇게 한다면 선거 지형이 바뀔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17:44글쎄요.
17:46그다지 이치에 맞는 말씀은 아닌 것 같아요.
17:49이미 한동훈 전 대표는 어떤 지위도 없고
17:52또 당원도 아니지 않습니까.
17:55그렇게 이미 백의정군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17:57또 다른 백의정군을 요구한다는
18:00일종의 적반하장 논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18:03그렇게 지금 당에서 억지스러운 징계, 제명을 당하는 동안에
18:09그럼 저분들은 어떤 목소리를 냈는지
18:11저는 김석기 의원 같은 중진들이
18:14어떤 목소리를 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18:16한 전 대표가 오늘 그 얘기를 했습니다.
18:20윤석열 전 대통령 보수를 망칠 때 뭘 했냐.
18:24그때부터 지금까지 도대체 어떤 희생을 했나.
18:26그리고 앞으로 어떤 희생을 할 것인가.
18:29이 얘기를 그대로 하셨습니다.
18:30희생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시비비에 대해서도
18:33저분들이 어떤 목소리를 냈는지 모르겠어요.
18:36그리고 오늘 소개는 안 됐습니다만
18:38결국 한동훈 전 대표가 탄핵에 앞장섰기 때문에
18:42탄핵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정권을 잃고
18:45오늘날 이재명 정권에 무도한
18:47이런 어떤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 아니냐.
18:50그 얘기는 듣기에 따라서는
18:53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으켰던 계엄이나 내란을 옹호하는
18:56그런 입장으로 보여요.
18:58그러니까 저분도 이제 TK 지역의 의원이신데
19:02저런 인식을 국민의힘의 다선 중진들이 갖고 있기 때문에
19:05장동혁 대표 체제 하에서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19:09오히려 저런 분들은 거기에 동조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19:12그런 얘기라고 생각하고
19:14아니 본인들이 그렇게 탄핵에 앞장섰다는 이유로
19:18그리고 계엄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19:21징계를 해가지고 제명을 시킨 거 아닙니까.
19:24그런데 그 제명된 사람한테 이제는 선거를 도우라 그러는 거는
19:27조금 해도 해도 너무한 논리 아닌가요.
19:29제3자 보기도 이런데 당사자가 보기에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19:35그래서 이제 내일까지 대구에 있는 거잖아요.
19:38특히 이제 서문시장을 방문하는데
19:40만약에 여기에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이 따라간다면
19:44징계하겠다.
19:45원우의 당협위원장들은 지금 이렇게 벼르고 있거든요.
19:48그러니까 그 징계를 할 수 있느냐고 또
19:52지금 그 지도부 내부에서도 이제 그런 회의론을
19:57또 피력하는 김재원 전 의원 같은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요.
20:03제가 조금 이상한 게
20:05이게 원우의 당협위원장들이 그랬다는 거 아니에요.
20:08대구를 따라가면 징계하겠다 그랬다는 거잖아요.
20:12징계를 하겠다.
20:12그런데 원내 당협위원장이면 그 지역에 지금 배지가 없다는 거예요.
20:18의원이 없어서 원외 당협위원장으로 지금 풍찬 노숙하듯이 활동하고 있는 거거든요.
20:24그럼 자기 지역구 사정도 굉장히 바쁠 것 같은데요.
20:27대구에는 제가 알기로는 원외 당협위원장은 없잖아요.
20:32그런데 그 대구에 가서 하는데 어떤 의원이
20:35소위 이제 과거에 한동훈 전 대표와 활동을 같이 해가지고
20:41좀 다닌다는 이유로 그렇게까지 말을 한다라는 것이
20:46과연 자기네들의 자발적인 의사인지 아니면 당으로부터 무슨 지침이 내려온 건지
20:52지금 지방선거 90몇일 놔두고
20:55국회의원도 배출하지 못할 지역구라면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고
21:01진짜 하루 24시간을 25시간으로 써도 모자랄 그런 지역인데
21:07대구에서 이런 일이 있는 거에 대해서 일일이 개입하면서 이렇게 말한다라는 게
21:12좀 앞뒤가 안 맞는다라는 생각에 더해서
21:16더해서 아마 이분들은 수도권에 있는 당협위원장 아니면 호남쪽 당협위원장이 아닐까 싶거든요.
21:23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가 무슨 민주당에 있거나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도 아닌데
21:30이렇게까지 무슨 해당 행위를 한다는데 제가 볼 때는 해당 행위가 아니고
21:35해장 행위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21:37장동혁. 그러니까 당을 해롭게 하는 게 아니라
21:41지금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21:45단지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김석기 의원의 제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이런 주장에 대해서
21:52기자가 질문을 하면 일일이 답하잖아요.
21:55그런데 내일이 이제 클라이막스겠지만 한동훈 전 대표는
22:00자신이 이번에 보궐선거에 나가겠지만 적어도 대구 시민들에게는
22:06그 대구 시민을 향해서 이 대구가 보수의 원류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22:13그렇다면 이 보수의 재건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하고 무슨 희생을 하겠다라는
22:19메시지가 우선되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22:26하여튼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행은 지금 재보궐선거 등판하는 염두에 둔 움직입니다.
22:32대체로 이런 시각이죠. 이렇게 보고 있는데
22:35어쨌든 내일 서문시장에서 또 어떤 메시지를 낼지 눈여겨보기로 하고요.
22:40민주당 상황 잠깐 보겠습니다.
22:42민주당 오늘 이른바 공치모.
22:44공치모가 기존 조직하고 합쳐져서 민주당이 공식 조직화했죠.
22:49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또 당내의 개파 싸움 이런 것들이 비추어졌습니다마는
22:56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SNS에 아까 잠깐 얘기 나왔습니다.
23:02이른바 뉴 이재명. 뉴 이재명 현상을 조명한 칼럼을 공유를 했습니다.
23:07뉴 이재명이 자신의 신규 지지층을 통칭하는 의미.
23:12원래 그랬다는 거죠. 원래 그랬는데
23:14집권 여당의 개파 정치의 용어로 변질된 걸 지적하는 칼럼이 있었는데
23:18이걸 공유를 했습니다.
23:20그런데 아무 얘기 않고 공유만 했는데
23:22이거 왜 공유했을까요?
23:24글쎄요. 저는 칼럼의 취지, 내용에 동의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23:31이게 지난 대선 이후에 확정된 지지자연합을 가리켜서
23:35뉴 이재명이라는 그런 호칭이 붙였는데
23:39이게 지금 최근에 있었던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이나
23:41또 당내 여러 가지 개파 간의 갈등 과정에서
23:46권력투쟁적인 용어로 좀 퇴행하고 있는 거 아니냐.
23:50앞으로 민주당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23:53그게 확장된 지지자연합으로 갈 거냐.
23:55아니면 퇴행적인 권력투쟁의 용어가 될 거냐.
23:58이 갈림길에 서 있다.
23:59이런 취지였습니다.
24:00저도 읽어봤는데.
24:01아마 그 칼럼에 공감한다는 취지에서
24:04대통령이 포스팅을 한 게 아닌가 싶고요.
24:07그러니까 지금 중도 실형을 내세우고 있지 않습니까?
24:09형 정부가.
24:10그리고 지난 대선 때부터 일관되게
24:12그런 정책 방향을 강조해왔는데
24:14그리로 가야 된다.
24:16그렇게 늘어난 지지층이
24:18어떻게 보면 기존의 전통적 지지층에 더해져서
24:22민주당의 뿌리를 강하게 만들고
24:24현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 기반이 되는데
24:27지금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서
24:2960%가 넘는 그런 지지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24:33만약에 이게 전통적 지지층으로만 한정된다면
24:36그리고 그런 정책 방향 중심으로 축소된다면
24:39아마 그 지지율은 40% 안팎
24:41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24:44때문에 대통령은 지금의 정책 방향을 유지하겠다.
24:47그럼으로써 지금보다 더 확장된 그런 지지연합을 구축하겠다.
24:52그 가운데 뉴 이재명이라는 그런 범주가 생겨나는 건 당연하고
24:58이걸 내부에서 무슨 적대시하거나
25:00올드 뉴를 대립시키거나 그럴 문제가 아니다.
25:03라는 의사를 표명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25:05그러니까 뉴 이재명, 이거 많이 보셨을 텐데
25:08이게 조국 대표가 이 얘기를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25:12더 알려지기 시작했었는데
25:15조국 혁신당하고 민주당 합당 과정에서
25:18친천계하고 정면 충돌하는 모습
25:20그러니까 반대를 했었죠, 합당에
25:22그래서 그런 모습으로 비치기도 했는데
25:24이 대통령이 최근에 이런 접근법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25:28어제도 이제 당청의 갈등은 없다.
25:32한 번 또 강조를 했고요.
25:34일단 당청 갈등이 아니라 명청 갈등이었죠.
25:38명청 갈등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세력이
25:44소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세력을
25:48지금 제업한 듯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잖아요.
25:51정리가 된 것 같은.
25:53그런데 보통 이렇게 이제 다른 나라의 경우에
25:56다른 나라에도 다 이렇게 좌도 있고 우도 있거든요.
26:00그런데 이 사람들이 갈등을 하고 논쟁을 할 때는
26:03정책을 가지고 해요. 정책을 가지고.
26:06그래서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동안 자기네들이
26:09지향했던 정책을 때로는 내려놓고
26:12오른쪽에 있는 정책이 국민의 소위 국리민복을 위해서
26:17더 이것이 바람직하다면 그걸 받아들이거든요.
26:20그러면서 지지를 확대한 예가 있었어요.
26:23어떻게 보면 미국의 과거의 클린턴도 그랬고요.
26:27영국의 토니 블레어도 그랬었거든요.
26:30그런데 여기서 이재명이 왜 나왔을까.
26:32물론 지지도도 상당히 올라갔는데요.
26:35그 명청 갈등 합당의 와중에 소위 대통령을 지지했던 의원 중에
26:40그 리박스쿨인가?
26:42그 강연을 한 것 때문에 굉장히 그 진영이 시끄럽더라고요.
26:46그런데 그 리박스쿨에서 강연을 한 게 그 내용이
26:50지금 유튜브로 떠돌아다니는 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26:54그 내용을 보면 굉장히 논란의 요소가 있어요.
26:59그거를 보는 과거의 구구 강경파들도
27:02마음이 그렇게 편안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27:05그리고 지금 민주당의 그 진영들
27:09나름대로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때로는 교조적인 듯 보이는
27:13그런 어떤 이념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그 사람들이 볼 때는
27:16훨씬 더 불편할 것 같거든요.
27:18그런데 사실 이번 합당과 관련한 이런 치열한 권력투쟁에서
27:23그러한 인사들의 역할이 이건 제 개인 생각이지만
27:28상당히 컸던 것 같아요.
27:30상당히 컸고 그 와중에 그 사람이 공격을 받으니까
27:34또 그 사람을 비호하려는 일련의 움직임도 보이고
27:37자세히 보면 그렇게 보이더라 이 말씀이에요.
27:40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제압은 했는데
27:43그런 사람뿐만 아니라 지금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론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지니까
27:49그냥 민주당은 싫어하는데 대통령이 좀 하는 것 같아
27:54일을 하는 것 같아 사람까지도 몽땅 포괄해가지고
27:57뉴 이재명 하면서 이것이 개파 정치의 용어로 변질된 걸 지적하는 그 컬람이
28:04대통령으로서는 아까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28:07꽤 마음에 들고 자기 생각도 그렇다라는 거를
28:11그렇게 SNS에 올리면서 메시지를 시그널을 보내는 거겠죠.
28:16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인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28:21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8:23지금까지 정오김 박원석 전직 의원 두 분과 말씀 나눴습니다.
28:2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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