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뒤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졌습니다.
00:06그래픽으로 보시죠.
00:08갤럽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에게 물은 결과입니다.
00:14이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9%로 처음으로 50%대를 기록했습니다.
00:21잘 못하고 있다는 30%로 지난 조사보다 7%포인트 올랐습니다.
00:25긍정평가의 이유로 낸 경제와 민생이 15%로 가장 높았습니다.
00:32반면 부정평가 이유로 낸 광복절 특별사면이 22%로 1위를 기록했고요.
00:38과도한 복지나 민생지원금 외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00:4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한 사면에 찬성하느냐는 응답은 43%, 반대한다는 응답은 48%로 비교적 팽팽하게 나뉘었습니다.
00:53정장 지지도를 보죠.
00:56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은 22%, 무당층은 28%로 나타났습니다.
01:04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21%, 조경태 후보가 22%를 기록했고 30%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01:15경선에 반영되는 국민의힘과 무당층 조사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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