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만세대 낫아웃, 노래 제목 아닌가요?
00:06네, 오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열렸죠.
00:10다시 만난 세계와 낫아웃, 정청래 신임 당대표와 박찬대 후보의 입장국이었습니다.
00:30네, 정청래 대표는 국회 법사위원장이었죠.
00:44탄핵 심판을 주도한 만큼 탄핵 찬성 집회에서 불렸던 곡을 선정한 걸로 해석이 되고요.
00:50다만세 같은 경우 지난달 열린 재헌절 행사 공연에서도 불렸습니다.
00:54정 대표에게 밀리고 있던 박 후보는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곡을 선택한 걸로 보입니다.
01:01앞서 리포트에서도 보셨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죠?
01:05네, 대통령실 관계자는 참석을 고민했지만 결국 안 가기로 했다고 설명을 했는데요.
01:10대신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우 정무수석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01:15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2년 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참석했던 것 같은데요.
01:20네, 맞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당시 전당대회 개입 논란이 한창이었는데도 참석을 했죠.
01:27대선 때 승리 세레모니인 어퍼컷과 함께 들린 입장곡, 바로 레미제라블 주제가인 민중의 노래였습니다.
01:36윤석열을 연호해 주십시오.
01:40윤석열, 윤석열.
01:44윤석열 전 대통령의 애창곡이었던 이 노래, 탄핵 찬성 집회 때 울려퍼졌다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01:56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1:58윤석열 전 대통령의 애창곡이 너무 많 qué 이렇지 않았습니다.
02:03오해 주시죠.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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