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1안녕하세요.
00:13길을 가꾸는 가드너 유영길입니다.
00:20축하경은 담양을 상징하는 대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그런 정원입니다.
00:25축하경은 어떻게 보면 제 삶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 있죠.
00:29왜냐하면 제가 30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00:32지금까지 약 27년간 그 여기서 살다시피 하고 갖고 온 그런 정원입니다.
00:40자연도 우리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정원
00:45꽃과 나무와 그리고 사람도 어우러지는 정원
00:48그래서 정말 자연스럽게 하는 그런 정원을 처음에 꿈꾸고 또 그렇게 조성을 하였습니다.
00:53축하경 오시면 힐링하고
00:56길을 모으고 또 기운을 얻어가는
00:59그런 정원이 됐으면 하는 바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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