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시간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백종규 앵커
■ 출연 : 김준일 정치평론가, 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시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준일 정치평론가,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모시고9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 정국 짚어보겠습니다.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이 정치권 이슈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먼저 관련 여야 목소리 듣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스타벅스 이벤트 논란,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에서는 연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그리고 야권에서는 너무 과하다,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김준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조롱하는 건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도 예전부터 강하게 비판을 해온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선거기간이다 보니까 워낙에 민감한 이슈들 많다 보니까 이렇게 서로 공방이 오가는 것 같은데. 이게 정용진 회장이 소속된 회사가 아니었으면 이 정도로 커졌을까. 그냥 해프닝으로 넘어갔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정용진 회장이 과거에도 예를 들면 2021년 인스타그램에 가재 사진을 올리면서 가재야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적이 있어요. 그게 옛날에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아이들한테 방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 이렇게 쓴 것을 이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방명록을 따서 조롱한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전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파만파된 거고. 저는 내일 정용진 회장의 기자회견, 진상조사까지 하는 걸 발표한다고 하니까 그게 주목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가 일파만파된 이유 중의 하나가 정확하게 대표이사까지 해임했지만 어떻게 이게 나왔는지에 대해서 설명은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문제 제기가 있었거든요. 그 부분까지 보고 정치권의 확산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공직사회와 여당에서 불매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스타벅스 코리아에 대한 표창 취소까지 검토하고 있더라고요.
[이재능]
가해도 너무 과한 것 같아요. 여당의 레거시인 민주화 운동을 저희 국민의힘을 포...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5163642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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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준일 정치평론가, 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시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준일 정치평론가,이재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모시고9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 정국 짚어보겠습니다.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이 정치권 이슈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먼저 관련 여야 목소리 듣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스타벅스 이벤트 논란,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에서는 연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그리고 야권에서는 너무 과하다,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김준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조롱하는 건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도 예전부터 강하게 비판을 해온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선거기간이다 보니까 워낙에 민감한 이슈들 많다 보니까 이렇게 서로 공방이 오가는 것 같은데. 이게 정용진 회장이 소속된 회사가 아니었으면 이 정도로 커졌을까. 그냥 해프닝으로 넘어갔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정용진 회장이 과거에도 예를 들면 2021년 인스타그램에 가재 사진을 올리면서 가재야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적이 있어요. 그게 옛날에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아이들한테 방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 이렇게 쓴 것을 이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방명록을 따서 조롱한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전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파만파된 거고. 저는 내일 정용진 회장의 기자회견, 진상조사까지 하는 걸 발표한다고 하니까 그게 주목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가 일파만파된 이유 중의 하나가 정확하게 대표이사까지 해임했지만 어떻게 이게 나왔는지에 대해서 설명은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문제 제기가 있었거든요. 그 부분까지 보고 정치권의 확산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공직사회와 여당에서 불매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스타벅스 코리아에 대한 표창 취소까지 검토하고 있더라고요.
[이재능]
가해도 너무 과한 것 같아요. 여당의 레거시인 민주화 운동을 저희 국민의힘을 포...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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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63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시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00:05김준일 정치평론가, 이제는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모시고 9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 전국 짚어보겠습니다.
00:13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이 정치권 이슈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00:18먼저 관련 여야 목소리 듣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4이번 선거 죽창가의 대상은 스타벅스입니다.
00:28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에 분노한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00:35지방선거용 인민재판입니다.
00:38죽창가냐 스타벅스냐 국민들께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00:43스타벅스의 일그러진 마케팅, 그릇된 마케팅에 대해서
00:49보다 명확하고 근본적인 대책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00:54그런 상식적 목소리를 정치적으로 자꾸 해석을 하고 하는 시도 자체가
01:02본인들의 지지층을 결집하려고 합니다.
01:08스타벅스 이벤트 논란
01:09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에서는 일단 연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01:15그리고 야권에서는 이거 너무 과하다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1:20관련 내용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 이 부분은 어떻게 좀 보시나요?
01:24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조롱하는 것은
01:28대통령이 되기 전부터도 예전부터 강하게 비판해 온 적이 있어요.
01:32그래서 이게 굉장히 이례적이다라고 저는 보지는 않습니다.
01:35다만 이제 선거 기간이다 보니까 워낙에 민감한 이슈들 많다 보니까
01:39이렇게 서로 공방이 오가는 것 같은데
01:42이게 사실 정용진 회장에 소속된 회사가 아니었으면
01:46이 정도로 커졌을까?
01:48그냥 해프닝으로 넘어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1:50그런데 정용진 회장이 과거에도
01:52예를 들면 2021년에 인스타그램에 가죄 사진을 올리면서
01:56가죄야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적이 있어요.
02:00그게 이제 옛날에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아이들한테
02:05강명록에 미안하다 고맙다 쓴 거를 이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조롱을
02:09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의 강명록을 따가지고 조롱을 한 거거든요.
02:12이런 식으로 한 게 전력이 굉장히 많습니다.
02:15그러다 보니까 이제 일파만파 된 거고
02:17그래서 저는 이제 내일 정용진 회장의 기자회견
02:22진상조사까지 한 그거를 발표를 한다고 보니까
02:24그게 좀 주목이 됩니다.
02:26왜냐하면 지금 여기가 일파만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02:29정확하게 대표이사까지 해임을 했지만
02:31어떻게 이게 나왔는지에 대해서 설명은 안 했기 때문에
02:35좀 더 문제제기가 있었거든요.
02:37그 부분까지 보고 정치권의 확산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41네, 지금 공직사회와 여당에서 불매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02:46지금 스타벅스 코리아에 대한 표창 취소까지 검토하고 있더라고요.
02:50네, 과해도 너무 과한 것 같아요.
02:52그러니까 여당의 레거시인 어떤 민주화 운동을
02:55저희 국민의힘을 포함한 전 국민이 어떤 성역화라든지
02:59좀 저희가 보호해야 될 측면이 있고
03:01오염되지 않아야 될 측면이 있습니다만
03:04이것이 너무 과도하게 스타벅스 죽이기로
03:07지금 비춰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
03:09심지어는 법무부에서 예산 집행 내역까지
03:11지금 공개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3:13인과관계가 안 맞는 어떤 오염된 사건을 가지고
03:17이렇게까지 기업을 때려잡기 식으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03:21과연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03:25이렇게 스타벅스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03:29이런 논란들이 진영 결집의 목적이 있다
03:32이런 평가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03:34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03:36뭐 그렇게 해석해도 이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3:39이재명 대통령이 얘기를 한 게
03:41진영 특히 이제 민주화운동에 이런 게 민감한
03:46민주 진보 진영이 좀 더 결집하는 현상은 있는 거거든요.
03:49그런데 결집이 있으면 원래 역결집이 있어요.
03:52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도 이제 뭐 결집을 하는 건데
03:55한번 뭐 뒤에도 얘기하겠지만은
03:57그 결집을 국민의힘에서 시키는 방식이 너무
04:00좀 뭐라고 할까요?
04:021차원적이다.
04:03그러니까 스타벅스를 들고 가서 투표를 하자.
04:05뭐 이런 얘기를 하면은 이게 그 내용의 5.18을
04:08폄훼한 내용에 동조하는 것처럼 비춰지잖아요.
04:11그러니까 그 선을 잘 타야 되는데 그게 좀 잘 안 되는 거 아닌가
04:15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04:16지금 5.18 폄훼에 동조하는 것처럼 비친다는 내용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4:21그것조차도 저는 과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4:23애초에 지금 민주당에서 스타벅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04:25그리고 정부가 스타벅스를 공격하는 그 경위 자체가
04:29좀 인과관계가 맞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요.
04:31예를 들면 사이렌 가지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요정이 괴물이
04:36선원들을 이제 바다로 빠뜨린다는 그 인과관계만 가지고
04:39세월호랑 연관이 되지 않냐는 식으로
04:41시체말로 억가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4그러니까 스타벅스에서 사이렌 관련해서
04:461년에 80개 정도의 굿즈를 출시한다고 하는데
04:49이것을 굳이 그 시기가 맞았다는 이유만으로
04:52세월호랑 연관시켜서 기업을 공격하고 있는 부분
04:55최근에 민주당과 정부의 어떤 노란봉투법 때문에
05:00기업들이 지금 전국적으로 다 시위를 하고 있고
05:03외국인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고 있고
05:05환율이 지금 1,500원을 넘어간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는
05:08새로운 뉴노말이 지금 되고 있는
05:10그런 악재들이 지금 반복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5:13이런 상황에서 지방선거가 아무리 9일 남았고 중요한다 한들
05:17기업 중위기에 너무 현안이 되어 있는 거 아닌가
05:19심지어 5.18 관련해서는 민주당에서 사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이 없는 것이
05:24과거 김민석 총리 그리고 정청래 대표
05:28그리고 송영길 후보까지 연계되어 있는
05:30NHK 룸사롱 사건도 있잖아요.
05:32그리고 최근에 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에
05:345.18 관련해서 논쟁이 있어서 경찰관을 폭행했다라는
05:38얘기들까지 나왔었고
05:39그런데 이것을 갑자기 지금 스타벅스로 치환시킨다는 것 자체가
05:43정부가 결국 관권 선거하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05:46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05:49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이
05:51재판 취소 특검에 대한 분노의 민심을
05:54스타벅스 사태로 돌리려 하고 있다
05:56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5:58이를 두고 민주당에서는 국민의힘이
06:00상식적인 비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06:03이렇게 지적하고 있는데요.
06:04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06:06그러니까 결과론적으로 보면 조작기소 특검에 대한 논의가
06:10지금 많이 이슈에서 사라진 건 사실이에요.
06:14그런데 그거가 스타벅스 이 논란 때문에 사라졌느냐
06:17그거를 계속 스타벅스 논란을 더 확대시켜서
06:21이 논란을 죽이려고 하는 것이냐에 대해서는
06:24그렇게 보고 싶은 분은 그렇게 보시겠죠.
06:27장동혁 대표는 그렇게 보시는 것 같고
06:28제가 보기에는 이미 한병도 원내대표가
06:31시기, 절차, 내용까지 다 당원과 국민들에게 물어보겠다.
06:35선거 이후에 물어보고 다시 결정하겠다고 하면서부터
06:38어느 정도는 이게 더 활활 타오르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06:43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6:44지금 스타벅스에 이어서 일배라고 하죠?
06:48일간 베스트 저장소.
06:49여기에 혐오 표현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06:52지금 토요일이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 시기였는데
06:55이때 선을 넘는 행위들이 좀 있었단 말입니다.
06:59이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폐쇄나 징벌적 손해배상을 언급했거든요.
07:03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07:05사실 고인을 모욕한다거나 아니면 타인을 조롱하는 행위들이나
07:09그런 일부 유저들의 어떤 잘못된 행위들에 대해서는
07:12저희도 모두가 다 눈살을 찌푸릴 것이고
07:15비판해야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7:17그런데 대통령이 커뮤니티의 어떤 폐쇄라든지
07:20어떤 징벌 부분을 거론한다는 것은
07:23커뮤니티도 기업이거든요.
07:25기업에게 상당히 압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07:27저는 개개인들의 어떤 범죄 사실을 저지른 인물들에 대해서는
07:31모욕죄라든지 명예훼손이라든지
07:33이런 현행법으로 충분히 처벌이 가능한데
07:36이 플랫폼 자체를 규제하자는 식으로
07:38논리를 비약시키는 것은 저는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07:42이것은 우리 동네에 범죄자가 나왔다고 해서
07:44지도에서 그 동네 자체를 지어버리겠다라는
07:47발상과도 비슷한 것이거든요.
07:49그러니까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07:51그만큼 넓게 폭넓게 보장되어야 되는 것인데
07:53커뮤니티 자체를 규제하자는 식으로
07:56지금 비결시키는 모습들을 보면서
07:57이 정부가 정말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08:00시장 경제를 우선시하는 정부가 맞느냐라는
08:04의심까지 들 지경이라는 말씀드립니다.
08:06네. 야권에서 대통령이 나서서 갈라치기를 한다.
08:09그러면서 이제 표현의 자유를 지적하고 있는데요.
08:12이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이 손해배상 등을 언급했는데
08:15이 부분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08:16그러니까 표현의 자유를 지적하는 것은
08:20저는 한번 우리가 생각해봐야 돼.
08:22숙고에 대한 문제고 대통령이 이거를 지금 하겠다라는 게 아니라
08:25한번 논의를 해보자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08:28그래서 그 논의 자체가 막을 수 있는 건 아니고
08:31한번 논의를 해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08:33그런데 갈라치기는 이게 어떤 의미인지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
08:371배와 1배 아닌 사람을 갈라치는 건지
08:40그러니까 이게 갈라치기라는 비판은 좀 과하다라는 거고
08:44이게 예전에 1배를 2018년에 문재인 정부 때도 한번 폐쇄 논란이 있었어요.
08:49그때 국민청원에 23만 명이 청원을 해가지고 그때 청와대에서 검토를
08:53문재인 청와대 때 검토를 했는데
08:55그때 혐오 표현이 70% 이상을 넘어갈 경우에는
08:59폐쇄를 하는 거 이런 것까지 검토를 했지만
09:01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었거든요.
09:03이게 사이트가 예를 들면 파라과이라든지 외국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09:08그럼 정보통신, 그러니까 방통이나 이런 데에서
09:11접속 차단을 할 수도 있지만 요즘 또 다 우회할 수가 있잖아요.
09:15실효적으로 이게 가능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09:17또 여러 가지 논쟁적이 있어서
09:19반드시 폐쇄가 아니라 이런 혐오 표현을 하는 거를 부끄럽게 여기고
09:24사회적으로 그거를 조금 더 축소시킬 수 있는
09:26그런 방안들도 같이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9:29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금 주한미군을 몰아내야 된다고 주장하는 대진연
09:34그리고 북한 찬양 사이트들만 누리는 표현의 자유인가
09:37이렇게 또 얘기를 했더라고요.
09:38네, 지금 전반적으로 주한미군의 어떤 전시작전권 환수뿐 아니라
09:42미군 자체의 철수를 주장하거나
09:44혹은 현직 총리의 형님 같은 경우에는
09:47지금 속해 있는 집단이 미국으로 가서 반미 시위를 주도하기도 했었거든요.
09:52이런 지점들이 지금 계속 이 정부의 국가관과
09:56충돌하는 모습들이 보이는 게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10:00장동혁 대표가 어떻게 보면 너무 친미적으로
10:02과도한 발언을 하는 게 아니냐라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10:06지금 최근에 외교 안보적으로 우리나라가 굉장히
10:09궁지에 몰리는 그런 포지션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지 않겠습니까?
10:13그런 포지션에 있어서 장동혁 대표가 이제 방미를 하고 난 다음부터
10:18정말 대한민국이 위기에 있는 게 아니겠냐라는 어떤
10:22국민적 정서를 반영해서 이런 메시지들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10:26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0:28네, 지방선거 격전지 상황도 알아보겠습니다.
10:31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맞아서 여야 지도부의 발걸음이 분주한데요.
10:35민주당 정청래 대표 공식 선거운동 이제 계속되고 있는데
10:39오늘 호남 지키기 나섰습니다.
10:42텃밭이죠. 호남을 찾았는데요.
10:44현장 선대위까지 열었는데 최근 여권 안에서 전북이 이제
10:50격전지로 꼽히는 상황, 이런 상황이 좀 이례적인 상황인 거죠?
10:54제가 선거 오랫동안 봐왔는데 전북 선거에 이렇게 관심 가져온 게 처음인 것 같아요.
10:59그 정도로 이게 단순히 이번 지방선거를 꺼낸 게 아니라
11:03차기 당권 내 지형도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고
11:07호남 쪽에 계신 분들 얘기를 좀 많이 들어봤는데
11:11좀 이번 민주당의 공천에 대해서 좀 많이, 꼭 비단 전북지사뿐만이 아니라
11:17전체적으로 공천이 좀 불만이 힘드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11:21범죄자를 공천을 했다.
11:23그래서 지난번에 후보자 대회 열었을 때 그때 정청래 대표 비판하는
11:27그때 기자회견과 상의역까지 등장했잖아요.
11:31정청래는 자폭하라, 이런 문구가 나올 정도로 약간 격해져 있는 상황이라서
11:35만약에 하나 무소속인 김관영 후보가 전북지사가 되면
11:39광역단체, 호남의 광역단체에서는 사상 처음 있는 일이고
11:43그러면 정청래 책임론이 불거질 수밖에 없어요.
11:46그럼 8월 전당대회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받을 거기 때문에
11:49사활을 걸고 지금 정청래 대표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11:52지금 최근에 발표된 여론조사도 한번 그래픽으로 보시겠습니다.
11:57CBS가 의뢰한 건데요.
12:01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0, 그리고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44.1%.
12:06지금 표본 5초가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이기 때문에
12:11지금 오차 범위 내의 접전 양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12:15이 부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2:16지금 김관영 전 지사죠. 김관영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12:22정당이 공천을 준 게 아니라 도민들이 공천을 줬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계시거든요.
12:27그러니까 최대 도지사로 직무하시면서 꾸준히 도정 지지율이 50%, 과반 이상을 넘는 모습을 보여줬던 지사인데
12:35이번에 민주당 내의 경선에서 탈락할 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었단 말이죠.
12:40민주당에서 이번에 공천에서 승리한 이원택 후보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2:45김관영 지사에 대해서만 컷오프를 한 데에 대해서 도민분들이 많이 공감하고 있으신 게 아닌가
12:51또 그런 부분들을 지금 적극적으로 선거 전략으로 이용을 하고 있는데
12:55전북선거는 아마 최근까지 국민의힘의 어떤 내홍 때문에
12:59대구가 최대 격전지로 여겨지곤 했었는데
13:02저희가 볼 때 지금 전북선거가 오히려 더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지 않을까
13:07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08그런데 김관영 후보, 무소속 출마에 앞서서 이재명 대통령과 사전 고감이 있었다
13:15이렇게 발언을 해서 민주당에서는 후보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21지금 상황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영향을 크게 미칠까요?
13:26영향이 어느 정도 있다고 판단했으니까 저 얘기를 했겠죠.
13:29김관영 지사가.
13:30그러니까 이번 선거가 전북지사 선거가 좀 특이해진 게
13:34반정청래 선거가 돼버렸어요.
13:36그러니까 김관영 지사가 내가 무소속으로 당선되면 민주당이 복당하겠다고 하니까
13:41조승래 사무총장이 복당 안 받아준다라고 얘기하니까
13:44정청래 대표가 대표로 있으면 나는 복당 안 하겠다 이런 얘기인데
13:48임기는 어차피 얼마 안 남았습니다.
13:508월에 전당대회가 있기 때문에
13:528월 전당대회까지 보고 그 얘기가 나온 거거든요.
13:55그러니까 김관영이 붙는 게 곧 정청래의 연임을 저지하는
14:00이런 선거처럼 만들어졌고
14:01이게 지금 명청 갈등이라는 게 어쨌든 그런 프레임들이 있다 보니까
14:05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어느 정도 지지해줬다라고 하면
14:09친명들의 지지를 끌어낼 수가 있는 거죠.
14:12그래서 이거는 밝혀질 수가 없는 내용이죠.
14:15진짜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안 했는지는.
14:17어쨌든 지금 전선은 그렇게 만들었고
14:20민주당 지도부에서 당황하고 있는 거를 지금 볼 수가 있는 거죠.
14:25지금 전북 지역에서 이렇게 무소속 후보가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14:29또 다른 곳이죠.
14:30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지지도를 보면요.
14:34또 다른 무소속 후보 한동훈 후보가 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14:38지금 중앙일보가 케이스트 리서치에 의뢰해서 나온 여론조사 결과인데요.
14:45지금 하정우 후보가 35%, 한동훈 후보 31%로 오차범위 내에 있습니다.
14:52이 부분도 좀 평가를 해주실까요?
14:53네, 오늘 저희 국민의힘의 공식 후보인 당민식 후보가 낸 자료에 따르면
14:59지난 2020년 총선 때도 부산 북구에서 20% 넘게
15:04동일한 여론조사 기관과 업체에서 20% 넘게 차이가 났었는데
15:08실질적인 득표율은 1.9% 차이밖에 안 났었다.
15:12특히나 부산 북구라고 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15:15여론조사 기관이 제대로 민심을 귀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15:18이런 자료를 내기도 했었거든요.
15:19저는 전반적으로 부산 북갑에서 저희가 의석수를 한 석이라도 더 확보를 하기 위해서는
15:25이 범보수권의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15:29이게 조금 이상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5:32예컨대 여기가 지금 전재수 후보의 어떤 권리로 보궐이 발생할 지역인데
15:37전재수 후보가 과거에 지역구 의원이었던 만큼 해당 지역의 어떤 지역 기반이 굉장히 탄탄하거든요.
15:43이를 어떻게 깨부실까에 대해서 여기서 재선이나 했던 저희 당의 박민식 후보가 출마를 했는데
15:49압구정에서 갑자기 한동훈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를, 원정 출마를 사실 했단 말입니다.
15:55그러다 보니까 지금 굉장히 표가 결집되지 못하고 갈리는 그런 모양새를 보이고 있고
16:00이것이 과연 보수의 승리에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는 저희도 지금 의문이 있는 상황인데
16:05저희가 끝까지 상황을 지켜보고 박민식 후보를 지지하면서, 응원하면서 열심히 뛰어볼 생각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6:13네, 보수 진영 단일화 카드 아직 살아있다고 봐야 한다. 이렇게 평가를 해주신 거죠?
16:17네, 지금 무소속으로 나온 한동훈 후보도 그렇고, 우리 국민의힘 후보인 박민식 후보도 그렇고
16:24단일화를 안 하겠다는 쪽으로 좀 기울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요.
16:28여기서 만약에 하정우 후보가, 민주당의 하정우 후보가 어부지리로 당선이 되게 된다면
16:32두 후보 모두 약간의 정치적 책임이 있지 않을까, 이런 어떤 두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16:38그러다 보니까 막판에 들어서 어떤 기적적인 단일화가 이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고
16:43다만 그것이 저희 지금 110만 국민의힘 책임당원의 어떤 민심으로 뽑힌, 당심으로 뽑힌
16:51우리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
16:54무소속 후보에게 흡수 단일화가 되는 것은 옳지 않다.
16:57이 말씀까지 같이 드리고 싶습니다.
16:59네, 이번에는 대구시장 지지도 어떤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7:04지금 두 장이 준비가 돼 있는데요.
17:07KBS가 의뢰한 그래픽 보시면요.
17:10네, 지금 김부겸 후보가 40, 추경 후보가 39% 이렇게 지지를 받고 있고요.
17:17또 다른 여론조사 보겠습니다.
17:19중앙일보 여론조사를 보면요.
17:21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41%, 국민의힘 추경 후보가 38%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17:27이 부분을 조금 평가를 해주실까요?
17:28예전 같으면 저렇게 오차범위 내면은 그냥 대구나 경북에서는 국민의힘 후보, 보수 후보가 이긴다고 보는 게 좀 맞았을 것 같아요.
17:40그래서 과거에 수성 의뢰 나왔을 때 그때 굉장히 주호영 의원하고 비슷하게 나왔는데 뚜껑 열어보니까 한 20%포인트 차로 졌거든요.
17:51그래서 샤이 보수가 있는 건 맞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다라는 게 김부겸 후보 측의 얘기입니다.
17:57확실히 국민의힘 심판론이 있고 경제발전론 뭐 이런 게 있어서 저게 지금 반드시 김부겸 후보가 열세라고 실제 결과를 봤을 때 열세라고
18:08보기에는 어렵다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
18:10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좀 많이 바쁜 것 같아요.
18:13마음이 급하니까 박근혜 대통령도 등판을 하고 이런 게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쫓기는 거는 김부겸 후보가 아니라 추경호 후보다.
18:21뭐 이런 식의 좀 이미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18:24보수 야권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세 현장에 본격적으로 등장을 했습니다.
18:31토요일에 추경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데 이어서 오늘은 충청도를 방문했는데요.
18:37이런 게 이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샤이 보수를 결집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일 거고요.
18:43그런데 반대로 샤이 진부가 결집할 수 있는 결정적인 상황도 되는 겁니까?
18:48그런데 이제 대구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18:53다만 그 영향력이 과거에 선거의 여왕 때 그 정도 영향력은 아니고 훨씬 축소가 됐겠죠.
18:59그래서 박근혜 대통령도 어쨌든 탄핵됐던 대통령이고 대통령이 물러난 지 10년이 됐습니다.
19:04그래서 그 정도 과거와 같은 향수를 일으키기는 어려운데 저는 더 의문인 건 지금 충청도도 가고 지금 강원도도 간다는 거고 부산도
19:13간다고 보도가 났어요.
19:14이 지역에 정말 도움이 될까?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게.
19:18글쎄 이제 거기에 있는 후보들이 대체적으로 뒤처지고 있으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19:25결국은 지금 박근혜 그리고 윤석열로 이어지는 보수 대통령 연이은 탄핵 이것만 환기시킬 가능성이 높다.
19:33하지만 대구에서는 미세하나마 도움이 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9:39지금 대구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고 눈물을 훔치는 시민도 있었다고 하는데
19:43총청권에는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보십니까?
19:46일단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원 선거라든지 대통령 선거보다 투표율이 상당히 낮은 선거입니다.
19:52그러다 보니까 어떤 핵심 지지층이라든지 정치 고관여층들이 많이 투표에 참여를 했을 때
19:57그것이 선거 승리로 이제 귀결되는 결과를 낳게 되는데요.
20:01지금 최근에 국민의힘이 많이 반성해야 되는 것이 탄핵당한 대통령을 배출한 것뿐만 아니라
20:06그 이후로도 당 안에서의 어떤 내홍이라든지 혼란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20:11그 안에서 우리 당원들과 또 국민들의 어떤 민심에 반하는 어떤 스탠스들을 취했던 것들이 많고
20:17그것 때문에 이런 정치 고관여층 혹은 이제 투표를 하실 분들이 투표를 안 하게 될 것도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20:25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떤 대구뿐 아니라 어떤 보수의 상징적 인물인 저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20:31전국을 이제 순회하시면서 저렇게 사실상 유세활동 아닌 유세활동을 해주시는 것 자체가
20:36이 표결집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20:39그 증거로 최근 지방선거 이제 9일 남기고 있는데
20:42지방선거를 앞두면 앞둘수록 전반적으로 전국적으로 보수의 표가 결집이 되면서
20:48여론조사별로 상당히 약진하는 모습들을 보고 있거든요.
20:52그래서 저는 저 어떤 움직임들이 행보들이 우리 국민의힘과 보수층에게는
20:57상당히 도움이 될 거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21:00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상황도 좀 알아보겠습니다.
21:04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곳이죠.
21:06경기 평택 의리인데 범여권 범야권 다 단일화 이슈가 있는 상황입니다.
21:12그런데 최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21:18제기된 의혹에 대해서 김 후보가 제대로 된 의혹 해명을 좀 했다고 보시나요?
21:23그러니까 여러 가지 쟁점들이 있는데 이게 일단은 육성이 나온 게 너무 크다라고 봅니다.
21:30그러니까 동생이 운영하던 대부업체가 운영이 잘 안 돼서 내가 떠안을 수밖에 없었다라고 했는데
21:372018년에 김 후보자의 동생의 목소리 왜 자기는 정치한다고 왜 나한테 차명으로 맡기는지 모르겠다.
21:44이 음성이 하나가 나왔고요.
21:472021년에는 3억, 4억 정도 배당을 받는다.
21:50뭐 이런 취지의 얘기를 했던 게 또 나왔잖아요.
21:52언론 보도로 나왔습니다.
21:54그래서 이게 지금 이 해명으로 그러면 다 말끔히 해소가 됐는지는 좀 의문이에요.
22:00많은 분들이 어쨌든 돈과 권력을 같이 가지려고 한다.
22:03이런 이미지가 있어서 이게 선거의 악재가 될 것은 분명한데
22:07다만 이제 이 부분의 해명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납득을 하시는 분들도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있기 때문에
22:14진짜 알 수 없는 선거가 됐다.
22:16김용남 후보가 그나마 조금 혼전 중에서도 조금 치고 나갔다라는 평가들이 있었는데
22:21이걸로 좀 깎아 먹으면 누가 될지 진짜 알 수가 없는 상황이 됐다.
22:25최근 여론조사 한번 보겠습니다.
22:28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 지지도 보면요.
22:30중앙일보가 의뢰한 겁니다.
22:32지금 김용남 후보가 29%, 지금 조국혁신당의 조국 후보는 23%로
22:39두 후보의 격차가 6%포인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표본오차가
22:44플러스 마이너스 4.4%이기 때문에 오차범위도에 있습니다.
22:48그런데 지금 이 조국혁신당에서 민주당을 향해서 김용남 후보 감찰을 촉구를 하고 있고
22:54또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한 후보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데
22:57앞으로 이 조사 결과가 좀 어떻게 달라질 거라고 보십니까?
23:01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게이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3:06물론 국민의힘이 지금 여론조사별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23:11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어떤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점에서 반성은 해야겠습니다만
23:15김용남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주장과 본인이 싸우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23:21본인이 내가 이렇게 대부업체를 운영을 차명으로 운영을 했고
23:27또 배당금은 다 내 거다라고 주장을 했었는데
23:29본인이 또 반박해야 되는 그런 아이러니에 지금 놓여있는 상황입니다.
23:33그러다 보니까 지금 사면초가 있는 것 같은데
23:35김용남 후보가 과연 이렇게까지 명확한 물증으로 보이는 것들이 많은 상황에서
23:40완주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먼저 들고요.
23:42저희 국민의힘도 마찬가지로 지금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간의 어떤 경쟁에만
23:48어떤 어부지리를 노릴 것이 아니라 더 열심히 선거운동을 펼치고
23:53또 지금 지방선거랑 같이 보궐선거가 펼쳐지는 만큼
23:56내가 이 지역을 위해서 도대체 어떤 것들을 바꿀 수 있는지
23:59행정적으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24:02주민분들께 많이 어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4:05네, 지금까지 김준일 정치평론가, 이제는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4:10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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