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여사에게 선물해달라며 건진법사 전모 씨에게 고가의 명품 목걸이를 건넨 통일교 전 간부에 대한 구속심사가 열렸습니다.
00:10특검은 신병을 확보해 다음 주로 예정된 김여사 소환 조사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00:16김호영 기자입니다.
00:19검은색 마스크를 쓴 양복 차림의 남성이 법원에서 나옵니다.
00:24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을 지낸 윤 모 씨입니다.
00:27윤 씨는 통일교 현안에 대한 청탁 목적으로 건진법사 전모 씨에게 김건희 여사 선물을 전달한 인물입니다.
00:44특검은 윤 씨에게 정치자금법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00:50지난 2022년 건진법사에게 6천만 원대 한정판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을 건넸습니다.
00:58윤 씨는 오늘 구속심사에서 자신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뜻에 따라 지시받은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1:06통일교 측은 윤 씨의 개인적 일탈이라는 입장입니다.
01:10특검은 윤 씨 구속영장에 발부되면 한학자 총재 소환 여부도 검토할 전망입니다.
01:15이들을 조사한 뒤 다음 달 6일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출석하면 목걸이와 가방 등의 수령 여부와 통일교 측의 청탁을 도왔는지 등을 집중 추궁한다는 계획입니다.
01:26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28김호영입니다.
01:29김호영입니다.
01:31김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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