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잠시 걷기도 힘든 숨막히는 더위에 우리의 일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00:05이제는 더위로부터 나를 지켜줄 냉방 아이템이 외출할 때 필수가 됐는데요.
00:11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뜨겁게 내리쬐는 땡볕. 어느새 땀이 송골송골 맺힙니다.
00:20얼음물로 열을 식혀보지만 역부족입니다.
00:23거리 곳곳에는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다니는 시민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00:29양산은 안 챙기고 나오면 조금 많이 힘들어서 꼭 챙기는지 아이가 많이 더워해서 조금 바람이 뜨겁지만 없는 것보다 나아서 들고 다니는 편입니다.
00:40손풍기와 넥쿨러도 외출할 때 빼놓을 수 없습니다.
00:44제 상의가 땀에다 젖을 정도로 정말 무더운 날씨인데요.
00:48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손풍기가 있으면 뜨거운 바람이 잠시나마 가시는 느낌입니다.
00:53햇빛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더위를 식혀주는 부채는 무더운 여름날 어르신들의 필수템입니다.
01:01이거 없으면 더 못 나오죠.
01:04지금 여기 앉아있어도 이거 안 붙이면 땀이 죽죠.
01:07이거 필수품이에요.
01:09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쿨링 용품 판매량도 1년 전과 비교해 최대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01:16이제 휴대용 냉방기기는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템이 되고 있습니다.
01:22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5고맙습니다.
01:27고맙습니다.
01:28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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