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부 구자중 기자와 여랑여랑 함께 하겠습니다.
00:03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6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보이는데 휴가 유감, 이건 무슨 말인가요?
00:11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휴가 반려 닷새 만에 SNS로 유감 표명을 했습니다.
00:17직장 생활을 40년 가까이 했지만 휴가 반려는 난생 처음이라고.
00:21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거군요.
00:22그렇습니다.
00:23이 위원장, 지난 18일에 이번 달 25일부터 31일까지 휴가를 가겠다고 신청했다가 반려됐죠.
00:32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같은 경우는 재난기관에 재난을 담당해야 하는 기관장이지 않습니까?
00:39비서실장 선에서 반려되었습니다.
00:43당시 대통령실 설명도 일리가 있어 보였었는데 왜 유감이라고 하는 겁니까?
00:48재난기관에 휴가를 가겠다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신청을 했다는 건데 일종의 프레임을 씌웠다는 겁니다.
00:57재난방송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이진숙 위원장은 휴가 계획이나 짜고 있었던 것이죠.
01:02지금이라도 사의를 표명하고 좋아하는 휴가를 가시면 됩니다.
01:06그것도 아주 길게.
01:09또 방통위가 그렇게 중요한 기관이면 대통령목, 국회축천목세 상임위원은 왜 아직도 임명하지 않느냐 이런 말도 했고요.
01:17자신은 종군 기자로서 4살배기 딸을 두고 이라크 전쟁 취재를 갔다면서 대의를 위해 목숨을 걸어본 사람만 나에게 돌을 던지라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01:28여당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01:30일제히 사퇴 압박했습니다.
01:32재난기관에 휴가 신청하는 공직자는 필요 없다고요.
01:35이렇게 낮이 두꺼운 사람은 처음입니다.
01:41책임감이나 사명감은 조금도 찾을 수 없고 공직을 이용해서 자기 정치만 하고 있습니다.
01:48사퇴하고 기한 없는 휴가를 즐기십시오.
02:05그 차이 고용한 시간이 impose질 수 없다고 생각되 users은 뭐기를 봐야죠.
02:08식속에иваем으로 사퇴하고, 과일에 장난치는 것 같은데,
02:09목숨을 마무리할 수 없고ен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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