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00:02이건 무슨 추천을 말하는 겁니까?
00:05네, 바로 셀프 추천 논란입니다.
00:07이재명 정부 공직을 맡을 후보, 국민들에게 직접 추천받겠다고 했죠.
00:12여기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셀프 추천 논란이 나왔습니다.
00:17셀프 추천이라면 양부남 의원이 직접 본인을 추천했다는 겁니까?
00:20그건 아니고요.
00:22양부남 의원실 관계자가 150명 지지자가 모인 단체 대화방에서
00:26의원님을 법무부 장관으로 추천해달라며 인사혁신처 링크를 공유한 겁니다.
00:32그러면 양부남 의원은 몰랐던 건가요?
00:35양부남 의원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는데요.
00:38나중에 대화방을 보고 깜짝 놀랐다.
00:40보좌관에게 왜 이런 일을 했느냐,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질책했다고 말하더라고요.
00:46다만 글을 올린 지 5분이 지나서 삭제는 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00:50실제로 지지자들의 추천이 이뤄졌습니까?
00:53그것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00:54인사혁신처 홈페이지엔 추천한 본인만 내역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01:00양부남 의원, 그런데 이름이 나딕스입니다.
01:03그렇죠. 양부남 의원, 검찰 출신입니다.
01:06지난 2021년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 법률지원단장으로 영입되면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01:14지금도 시키고 있는 것보다 법률적 경제에 잘 대화해 주셨던가.
01:19양부남 의원과 영입의 학생들에게 양부남 의원의는 법률입니다.
01:28여기 앉아계신 우리 양부남 의원님도 제 핵심 측근이라고 했는데 제가 단수 안 해줬어요.
01:35광주 시민들이 뽑으시라고.
01:37잘 뽑았죠?
01:38국민 추천제 앞으로 이틀 후면 마감입니다
01:45누구나 추천은 자유지만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좋은 후보를 잘 골라서 추천하길 기대합니다
01:52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2: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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