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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전


타이어 빠진 채 주차장 '빙빙'… 무슨 일?
앞뒤 타이어 없이 주차장 배회하던 차량
굉음에 가까운 소음… 밤잠 설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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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부터는 영상으로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00:03먼저 지난 10일 밤 인천 연수구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00:07영상 설명드리겠습니다.
00:12늦은 밤 시간 아파트 단지에 난데없이 소음이 들립니다.
00:17지금 이 소리 들리시죠?
00:19공사장에서나 들리는 뱅음 수준의 소음인데요.
00:23자세히 보니 멀리서 다가오는 흰색 차량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00:26이 차량 주차할 곳을 찾으려는 듯 아파트 주차장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었다는데요.
00:32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00:34가까이 가보니 앞뒤 타이어 두 짝이 빠진 채 휠과 뼈대만 남아있습니다.
00:40도대체 왜 이런 상태로 돌아다닌 걸까요?
00:56일단 저 상태에서 주차될 자리를 찾고 있었다?
01:05운전자가 상태가 정상이었습니까?
01:09남성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01:13음주운전 혐의로 입건이 되었는데 지금 굉장히 괭음 들려지실 거예요.
01:18영상으로도 이 괭음이 느껴지는데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01:22한밤중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차량이 괭음을 내면서 계속 운행을 하고 있다는 신고 때문에 경찰이 출동을 하게 되었거든요.
01:31이 해당 운전자는 지금 바퀴가 빠져 있는 것도 모르고 휠로 말 그대로 도로를 긁으면서 주행을 하고 돌아다녔던 겁니다.
01:40본인이 이미 사고로 양쪽 타이어가 다 빠진 상태인데 그걸 모르고 저렇게 집에까지 온 거였군요.
01:47다음 편에 계속 운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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