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형 소식을 들었거든요. 그때가 2019년 2월에 총살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이제 사용수록을 다 강권군관학교 사격장에서 총살을 했대요.
00:11다 데리고 나왔는데 이 사람들한테 재갈을 물리고 그러니까 정신이 다 뭐 어떻게 저맞았는지 헌미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00:19한 사람을 세 명씩 넣고 자동청으로 해서 따뜻하면서 혁명의 이름으로 반역자 누구를 사용에 처한다 이렇게 판결문을 읽고 그다음에 사용을 했다고
00:29하더라고요.
00:30그런데 그때 외무송회에서 거기에 사격장에 갔던 그런 친구들 한 대서 제가 듣은 바로는 정말 2월 달인데 오싹오싹 추웠었는데 사격하는 그
00:42모습을 자기네가 직접 목격한 다음엔 추운 거 싹 다 없어지더래요.
00:46자기 온몸이 다 요리나면서 부들부들 떨리더래요. 그러니까 1벌 100개 한다는 원칙에서 자아 노인들도 잘못하게 되면 저 사람 신세가 돼 이런
00:55걸 보여주는 거예요.
00:56그런데 어찌됐건 이 사건이 터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외무송은 또 한 번의 위기를 맞게 됩니다.
01:03바로 김정은의 질책을 받게 되는 사건이 또 하나 터지게 되는데요.
01:07이번에는 중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전복되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01:13대형 사건이었는데 영상부터 만나보시죠.
01:26중국인 32명이 사망을 하고 2명이 죽은 상황이 있습니다.
01:30거의 다 사망한 거 아니에요 저러면.
01:32어머 어머 어머.
01:40심각한 일입니다.
01:42외교 문제를 비하될 수 있는 상황이니까.
02:00평양역에 나온 김정은이 중국으로 떠나는 전용열차에 올라 부상자들을 위로합니다.
02:25중국 동지들에게 그 어떤 말과 위로나 보상으로도 가실 수 없는 아픔을 준데되하여 깊이 속죄합니다.
02:35속죄한다까지 나와요.
02:37어머 어머 맨날 유감이라고 그러는 사람이 왜 저러냐.
02:45떠나는 기차를 저렇게 서서 끝까지 지켜봐요.
02:562018년 4월 22일이었어요.
02:58중국의 문화관광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
03:01일부 중국 직원들과 중국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개성을 관광하고 평양으로 돌아오던 길이었어요.
03:10그런데 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당시 비가 굉장히 많이 왔어요.
03:14그래서 이 버스가 평양 개성강 고속도로에서 전복이 된 거예요.
03:1820미터 다리 아래로 버스가 추락했습니다.
03:23그러니까 버스 형체가 지금 거의 안 보이죠.
03:25위에가 완전히 찌그러져서 밑으로 떨어져서
03:28버스가 뒤집힌 상태도 밑으로 떨어졌으니까 사망자가 굉장히 많았어요.
03:33중국인 32명이 숨졌습니다.
03:35그리고 생존자가 6명이었는데
03:392명은 또 부상을 당했고
03:41중상이래죠.
03:43그러니까 당시 사고 현장을 뒤따르던 운전자의 증언에 따르면
03:50굉장히 경사가 가파른 도로를 버스가 내 달리다가
03:55비도 오고 미끄러웠고
03:57버스가 좌우로 막 흔들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난간을 뚫고
04:0120미터 다리 아래로 떨어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