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무성인사 4명이 잇따라서 미국 간첩 혐의로 체포가 된 겁니다.
00:05이건 뭡니까?
00:07이게 사실 외무성인 간첩 사건이 많았습니다.
00:112018년 초에 김송기라고 하는 중국 담당 차관.
00:16차관이 간첩으로 잡혀가서 비공개 처형이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00:20그 이후에 한성열이라고 하는 미국 담당 차관이 또 간첩을 해서 2019년에 처형이 됐습니다.
00:27한성열을 왜?
00:28이제 미국 유엔 주재 북한 대사관 차속 대사를 하는 기간에 미국 FBI에 물렸다.
00:36그 뒤에 또 이제 여러 가지 사건들이 있습니다.
00:38또 이제 한국에 물렸다. 딸 사건 여러 사건들이 있어요.
00:43그렇게 하고 이제 그 뒤에서 국제기구국 군축과장 김용호가 또 제네바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참사를 근무하다 왔는데 간첩으로 잡혀갑니다.
00:53뒤에서 또 뉴욕에서 이제 변신원, 기업 변신원을 하던 리지성이라는 친구가 저하고 동기예요.
01:02외무성 입사 동기.
01:03또 간첩으로 잡혀갑니다.
01:17외무성에서 이제 간첩이 4명이나 나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외교관이 미국 간첩으로 의심받게 된 거예요?
01:23그 4명 중에서 제가 한성열 부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28한성열 부상 처형 사건은 본인이 걸린 게 아니고 본인이 내연녀가 걸려서 마지막에 쭉 이 사람까지 완 사건이거든요.
01:36한성열이라는 사람은 뉴욕에 세 차례나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전족을 가지고 있습니다.
01:42그리고 또 이 사람이 출세할 수 있었던 가장 기본 요인은 이 사람이 림춘추라고 장인이 림춘추거든요.
01:50그러니까 림춘추는 김일성이 빨산 동료이면서 국가 부주석을 했던 사람입니다.
01:54그러니까 이 사람의 사유이다 보니까 이 사람이 발전이 빨랐던 거예요.
01:57이 사람이 뉴욕에 세 차례 근무하다 보니까 자기 딸을 이제 뉴욕에 같이 데리고 갈 거 아닙니까?
02:04뉴욕에 콜롬비아 대학이 있잖아요.
02:06거기에 콜롬비아 대학에 입학을 시켰는데 학비가 만만치 않지 않습니까?
02:10그러다 보니 여기 재미교포들로부터 학비를 좀 많이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02:15그리고 또 이제 한성열이가 귀국을 했는데 귀국을 하면서 자기 내연녀 한 10년 동안 같이 알고 지냈던 내연녀가 있답니다.
02:23그러니까 그 내연녀한테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돈 20만 달러를 맡겼대요.
02:27비자금 비슷한 걸.
02:29그런데 이 내연녀가 또 중구역에 있는 식당 책임자였답니다.
02:33그러다 보니까 중구역에 있는 인맥들하고 좀 엮여져 있는데 중구역에 아파트를 건설한다는 소문을 들었대요.
02:40그래서 이 20만 달러를 거기에 초기 투자로 이었답니다.
02:44그런데 이제 이 초기 투자를 이었는데 평양시인민위원회에서 중구역에 아파트 건설하는 거는 지울 수가 없다.
02:51왜냐하면 김종훈이가 있는 당주황위원회 총사가 여기 중구역에 있습니다.
02:55그리고 또 외무성을 비롯한 모든 중앙 부처들이 다 여기에 있거든요.
03:00그러니까 여기에 아파트를 지울 수 없다는 거로 해서 부결이 됐어요.
03:04지금 2억이 물려있어.
03:06그런데 이 돈 20만 달러를 이었지 않았습니까?
03:09이 사람뿐 아니라 이 여자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초기 투자로 돈을 이었거든요.
03:13그래서 이게 제기가 돼서 인민보안석에서 수사가 붙었습니다.
03:16그런데 수사가 붙었는데 쟤도 한 번도 나가지 못했던 여자가 20만 불이 어디서 나와서 이걸 초기 투자로 이만큼 였냐.
03:26이 문제가 제기가 됐단 말이에요.
03:29그런데 이 여자는 이건 내 돈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한석열 외무성 부상의 돈이다.
03:36그런데 왜 이렇게 해야 그 사람이 못 건드리지 않은 거지.
03:40그런데 한석열 외무성 부상이 아무리 뉴욕에 나가서 자기가 차속이라고 해도 월 1,000달러밖에 못 받거든요.
03:48그러니까 이거 먹지 않고 꼬기꼬기 먹어야 1년에 1만 2,000분밖에 안 됩니다.
03:52그런데 20만 달러가 이거 어디서 났냐 하니까 물음표가 붙은 거예요.
03:55그래서 이게 인민보안석에서 문제가 조금 심각하다 해서 이걸 국가보위성으로 넘긴 겁니다.
04:02그래서 2017년 10월부터 1년 동안 조사를 했답니다.
04:07그래서 마지막에 한석열이 불헌 거 보니까 FBI, CIA 이런 쪽에서 정보기관으로부터 뒷돈을 받아서 거문돈을 먹었다.
04:16그런데 그건 아니잖아요.
04:17그래서 미제 고용 간접으로 전락이 됐다.
04:19이렇게 돼서 총살당한 겁니다.
04:21그런데 여기서 이야기 나온 건 한석열 공사가 3번을 연휴 근무하면서 한인들하고 관계가 매우 좋았거든요.
04:28네,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04:30그러니까 1쪽으로.
04:30그러니까 첫 번째, 두 번째 나갔을 때는 좀 주의를 했는데 세 번째 나가니까 아이 학교도 도움을 받고 생활비 쪽으로도 도움을
04:38받고 그러니까 CIA 간첩이라는 건 북한이 만들어내는 소리고.
04:42만들어냈죠, 맞아요.
04:43그러니까 가서 1년 동안 예심을 하는데 간첩이라고 안 볼 사람이 없거든요.
04:47자만 제어고 그런 간첩이라고 그러죠.
04:49한식당 널렸고.
04:50한인 식당 가서 이렇게 다니고 식사도 하고 돈도 이제 뭐 2,000불, 3,000불씩 받고 이러면서 모아둔 돈이라 그러더라고요.
04:59그러니까 한인들 속에 아 괜찮은 북한 외교관 한 명이 있다.
05:03그렇게 됐는데 결국 간첩으로 죽은 거죠.
05:06죽었어?
05:06네.
05:06그래서 이 마지막에 이 가족은 어떻게 됐냐면 김종훈이가 아 그래도 님춘추 동지 그 가문인데 님 씨 일가는 살려주라 해가지고 이혼을
05:18시키고
05:18이 딸은 엄마 성우를 님 씨로 돌아다니다.
05:22그래서 성불끼.
05:25네, 뭐 그렇게 해줬다 하는 성운이 있습니다.
05:28이런 거죠.
05:28왜냐면 이 사람까지 그렇게 망해버리면.
05:30님 씨 집안이 다 망하니까.
05:32그렇죠.
05:33거기는 또 인물들일 테니까 북한 쪽에서.
05:35한성열 대사가 간첩이냐 아니냐는 누구도 몰라요.
05:39그렇지.
05:39보위부만 아는 겁니다.
05:40대신 북한 보위부는 우리 대한민국 국정원이랑 다릅니다.
05:45그래서 논리적으로 기계를 갖다가 이제 취조하는 게 아니고 일단은 폐입니다.
05:48그러면 무조건 폐면 정신이 절반 나갑니다.
05:53그럼 간첩이 되는 거예요.
05:55그러면 보위원은 보위원대를 이 사람을 간첩으로 만들면 본인은 용웅이 됩니다.
05:59내가 잡았다.
06:02그렇죠.
06:03그때 이제 한성열이 2019년 2월 달에 이제 첫 번째 주에 한성열을 총살 되고
06:08그 다음 주에 이제 김영호 국제기구국 군축 담당 과장이 총살 되고
06:15동시에 2성이 같이 총살 됐어요.
06:18그게 대경제성 일꾼 2명 해서 총 5명이 총살 됐는데
06:22외무송이 생겨서 총으로 외무송 주요 간부들 현장에서
06:29강건운 군사학교에서 현장에서 총살 5개 김정은이 만들어 놓고
06:35부국장 이상 일꾼들을 거기다 갖다 모아놨습니다.
06:39그러니까 부국장 중에서도 세포비서를 겸했던 부국장들 이상 갔는데
06:43내가 그때 세포비서 하면서 부국장을 했거든요.
06:45그런데 그날 마침 나는 주황당 간부부에 최종 심사 과장 면담 가다 보니까
06:53거기 현장에 안 갔는데 거기에 갔다 왔던 간부들을 하는 얘기가
06:58어휘부에서 마지막 판결문이 그렇게 말했답니다.
07:01이게 아직도 족들과 넥통한 자들이 있다.
07:05우리가 안다.
07:06안다.
07:07혁명의 쪽집게로 다 집어내겠다고 했대요.
07:10그러니까 안사했던 사람들이 나 옛날 재회 나갔을 때
07:16이거 누구 만났던 거 알지 않을까?
07:18이게 혹시 이렇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07:23심리전환을 한 거냐고
07:24총살 한 광경을 본 사람들이 며칠 동안 밥을 못 먹었답니다.
07:28트랍으로 남아가지고
07:30트랍만 남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