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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 직원에게 걸린 시계 밀수?!
극대노한 김정일! 결국 외교관은 수용소행?!

#이제만나러갑니다 #이일규 #김정은 #외무성 #김일성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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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고사리를 캐러 가자 그러더라고 그래서 고사리를 캐러 갔어요 프랑스에 고사리가 많아요 차가 부대하고 봉고차 하나 고사리 실어야 하니까 그래서 낯
00:12가지고 갔어요 프랑스에 낯 가지고 고사리 캐러 갔어요 그때 출장을 가 있었는데 나도 노니까 토요일날 학습 다 끝나고 갔죠 그래서
00:22고사리를 캐는데 고사를 캐가지고 왔어요 대사관에 대사관에 왔는데
00:29경찰차가 왔어요 당신은 지금 이상한 거 한다고 누가 신고를 했는데 뭘 했냐 우리가 뭘 했는지 몰라 우리가 나쁜 짓을 한
00:40거 없는데 뭘 그러냐 당신네가 독을 만들려고 독풀을 나르는 걸 봤다 고사리 안 먹으니까 보니까 그런 선생님들 많이 만든 게
00:51고사리에 시아나가 들어있습니다 고사리에 독이 있어요
00:54독이 있어요 근데 그 독이 삶으면 다 날라가고 삶아서 말려야 돼요 그래서 우리 그거 먹는다 들어오라 그래서 들어와서 삶아서 말리는
01:06거 말린 거를 반차 낸 거를 우리가 경찰 앞에서 먹었어요 우리가 독을 만드는 게 아니고 보여줘야 되니까
01:12우리가 놓으려고 가져온 거라 그랬지 참 별난 사람이라고 그러고 갔거든요 경찰관 두 명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01:19왜냐하면 전 세계에서 고사리를 먹는 민족이 없어요 그리고 고사리가 왜 독이 있다는 걸 아냐면 동물들이 안 먹어요
01:25아 그래요 고사리를 먹지 않아요 고사리 맛있는데
01:28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돈을 절약하고 공짜로 먹을 수 있는 게 없는가를 보는 거예요
01:37어떡해
01:39어떤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이런데 좋은데 가는 걸 한국에서는 원하잖아요
01:46근데 북한 외교관들은 돈벌이가 잘 되는 나라에 선호해요
01:51돈벌이가 되는 나라 근데 유럽 같은 나라나 미국 같은 나라는 정보기관이 보고 있고
01:58규법적인 일을 하기가 쉽지가 않아
02:00근데 아프리카나 중남미 같은 데는 그냥 법이 없고 느슨하니까
02:05저기는 씨가 장사하잖아요
02:08아프리카는 호뿔소 장사를 많이 해요
02:11호뿔소요? 호뿔소요?
02:13서각이라고 북한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02:15그거를 사가지고 주제국 사람들한테 100불 200불을 사요
02:20그래서 기획에 싣고 홍콩에 가면요
02:23100달러짜리가 3만 불이에요
02:25어머나 어머나
02:27서각 둘이 하나
02:28그러니까 그게 한 5개만 가지고 가면 거의 한 10만 불을 벌 수가 있어요
02:35홍생 볼 거 다 보네
02:36그러니까 잠비아 같은 나라에서는요
02:38외교관 하나가 죽을 뻔했어요
02:41잠비아 대통령이 서각 장사하는 걸 보유로 쏘라 그랬어요
02:45너무 많은 국군서가 죽으니까
02:48그러니까 북한도 거기에 진짜 많이 관여해 있나 보니
02:50많이 관여해
02:51이게 인류에게 진짜 피해를 많이 끼치는데
02:56동물에게도 사실 이게 너무하네
02:59제가 한 가지만 또 말할게요
03:01아주 오늘 날 잡으셨어요
03:05이번에 뭐
03:07레바논의 김모 씨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03:10이 사람이 홍콩을 통해서 세이커 시계를 500개인가 300개인가를 가지고 왔는데
03:18어떻게 가져와요 시계를?
03:20홍콩에서 일본 세이커 시계가 굉장히 인기가 많거든요
03:25오방수
03:25오방수
03:26오방수
03:28방음 박음енные 상은 Key가 있는데
03:32비행장에서 가지고 쥐고 가는데
03:36inicial 시간이 무겁죽
03:39가방이 굴러가면서
03:42디렉디렉 TWO로 불러가거든
03:44이 팝키가
03:46그러니까스가
03:47너희 아
03:48저는 좀 이상한 거 가져가는 것 같단 말이야 아마
03:50외교관이라도 계속
03:52쫓아가는데, 이게 절덩이를
03:54끌고 하니까 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욱디가
03:57흥디욱디우디 무슨 소가 있어야 했는데 보자! 나 외교관이다 당신의 외무성 불러야 한다
04:02부르겠다 이 사람은 확신이
04:05있었던 거야 그래가지고 외무성이
04:07왔는데 까니까
04:08세이커 시기가
04:09오백 갠지가 나왔어
04:10500개?
04:11이만한 큰 가방에
04:13일수야?
04:13근데 그게
04:15신문에 나왔어요 레바던 신문에
04:18망신
04:19심정이 넓만 화를 냈게
04:20돈 줄어
04:21그래가지고 고아웅 망신을 시킨 저놈을 당장 데려오라
04:24그래가지고 꿀꿀 들어와서 15호 수용소, 여덕 수용소에 보냈잖아
04:28근데 이 사람이 그걸 한 건 뭐냐면
04:30이게 영웅과 반역자의 차이는 종이자 한 장 차이라는 말입니다
04:36이거를 해가지고 2월 16일 생일에
04:39김정일한테 선물을 보내라고 외화보리를 하던 중에
04:42승성이 마음을 가지고 외화보리를 했는데 걸린 거야
04:45그래서 신문에 나오니까 반역자가 된 거야
04:48그래서 수용소 갔다고
04:50외교관이?
04:51외교관이 대사가
04:52안 걸리면 영웅이고 걸리면 반역자고
04:5610만 분을 벌어서 김정일한테 바치면 영웅이 되는 거고
05:00걸리서 신문에 나오면 반역자가 되는 거야
05:03근데 저는 들으면서 북한에서 외교관이랑 그림자도 못 밟거든요 우리는?
05:07근데 이렇게 사실 그럼 난 그냥 북한에 살래
05:10막 너무 힘들게 사시는 거 같아
05:12그럼...
05:12그럼...
05:12그럼...
05:12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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