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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조국, 김민석에 사과 요구… "민주당 위기 만들어"
조국 "보궐선거 가능성 낮아져 안도? 욕 나올 뻔"
조국 "與, 이대로라면 내란·극우 세력에 패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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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다른 진보 진영의 빅스피커죠.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원장이 김민석 대표, 민정대표를 향해서 쓴소리를 했습니다.
00:10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먼저 과거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00:14명비어청가를 계속 부른다. 무조건 잘하십니다. 잘하십니다.
00:19이거는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망치는 거라고 봅니다.
00:23문조 털레장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00:29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00:38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00:42저희 탑10에서 조국 원장 SNS를 많이 소개해 줘서 그럴까요?
00:46거의 매일같이 조국 원장의 한 건에 이상의 SNS를 올리고 있는데
00:50이렇게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내란 극우 세력의 폐퇴가 된다.
00:56당장 내일 모레 총선 치르면 민주당 깨진다.
01:00무기력한 민주당이 될 거다.
01:02서울시장 보궐 가능성 낮아져서 오히려 오세훈 무죄 이후에 오히려 지금 민주당에서 안도한다.
01:09휴, 만약에 떨어졌으면 우리가 나가서 지면 어떡하지?
01:12이게 이거 기사 보고 욕 나올 뻔했다라고 하면서 김민석 대표를 보고 사과해라, 성찰해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19그러니까 참 자기 눈에 이 티클을 잘 못 보는 것 같아요.
01:24그런데 이 조국 원장이나 추미애 지사나 이런 분들을 보면 당내 투쟁에는 굉장히 능합니다.
01:32아주 극단적인 용어를 쓰면서 상대방을 공격하고 당내 투쟁에는 능해요.
01:37그런데 이런 분들이 행정을 맡으면, 운영을 맡으면 바로 이 추미애 지사 같은 문제가 터집니다.
01:43추미애 지사가 야당 지사인가요? 아니잖아요.
01:46그러면 본인이 저런 문제를 느꼈으면 본인이 여당이잖아요.
01:50그리고 대표도 있고 다 했지 않습니까?
01:51그러면 대통령 만나서 대통령님 내가 지금 가보니까 예전에 해놓으신 이것 때문에 문제가 많고
01:56지금 예산에 이런 문제가 있다.
01:59자, 이제 좀 개선합시다. 라고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02:02여당 의원들, 본인과 치운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02:05그런데 그냥 막 질러버려요.
02:07그리고 화영 이야기를 해요.
02:09아니, 그럼 경기도는 앞으로 그러면 소망관들만 있습니까?
02:11아니, 임산부도 있고 뭐 중증장애인도 다 있잖아요.
02:15그런데 이제는 오리지 자기가 그거 문제하니까 이제 소방관 문제만 무조건 해결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2:20저런 거 문제.
02:21조국 원장.
02:22저는 조국 원장이 무슨 정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한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02:26늘 무슨 문조 털려가 어떻고 검찰이 어떻고 조의대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만 해요.
02:31저런 분이 국가 운영을 맡으면 어떻게 할까요?
02:33그러니까 그런 이미지만 지금 계속 쌓여지는 거예요.
02:36그러다 보니까 그냥 논평하는 그냥 이런 수준의 어떤 정치를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02:42즉, 국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처한 국가적 어떤 이슈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자기 나름대로의 견해와 어떤 걸 이슈화시킬 수
02:50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02:51그걸 또 관철시킬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어야 돼요.
02:55그래야지만 국민들이 그 사람을 국가 리더로 보는 거지 않습니까?
02:58맨날 입만 열면 자기 진영에 누가 어떻고 어떻고 맨날 유튜브에 나가 싸움이나 하고 저렇게 맨날 화형 이야기하고 무슨 빨대 이야기하고
03:05이런 사람에게 과연 국민들이 나라를 맡길까요?
03:09예.
03:09자, 김민석 대표는 어떤 반응일까요?
03:12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03:14들어보시죠.
03:18조의대 대법원장과 관련한 문제는 국정조사를 포함해서 원래 생각한 대로 차근차근 진행을 해갈 겁니다.
03:25오늘 아침에 조국 원장께서 민주당 선에서 경도 비판을 올리시면서
03:32오늘은 뭐 우리 장례식장이니까
03:38네, 김직 대변인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03:42그래서 지금 조국 원장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걸 가려놓고
03:47그리고 들으면 마치 당내 누군가의 비판인의 목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53조국 혁신당과 민주당은 큰 틀에서는 한 범주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04:00그 안에서 나름의 속도는 늘 달라왔던 것 같습니다.
04:05그런데 지금 조국 원장께서 지방선거 극우 세력에게 폐퇴가 필연적이다라는 쪽으로 말씀을 주신다면
04:14유시민 전 장관이 말씀하신 필패론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04:20같은 말씀을 지금 주고 계신 것인가 이런 말씀을 좀 대묻지 않을 수 없고요.
04:24저희들 민주당 안에서도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04:30저희의 속도와 발을 좀 보조를 같이 맞춰주신다면
04:34더 지금 조국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방향들을 이뤄내는 데
04:40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04:43네, 알겠습니다.
04:45법 여권의 두 명의 빅스피커 이야기 해봤고요.
04:48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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