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대로 소화하고 분해하는 거겠죠.
00:02그렇죠.
00:03아무리 몸에 좋은 걸 먹어도
00:05제대로 소화가 안 되고
00:06몸에 흡수가 안 되면 말짱 꽝이잖아요.
00:09쌓이는 거예요.
00:10복소가 쌓이는 거예요.
00:11우리가 매일 먹는 밥, 빵, 면까지
00:14이렇게 빠지지 않고 들어있는 영양소가 바로 탄수화물이잖아요.
00:18그래서, 그래서 제가 걱정이 되는 겁니다.
00:23젊을 때는요.
00:24진짜 그 3끼를 다 떡볶이로 먹어도
00:27아따 나는 뭐 이렇게 했는데
00:30그때 정말 행복했거든요.
00:32근데 나이가 드니까
00:34참 이 얘기 진짜 미치네.
00:37나이는 나이일 뿐인데 그대로인데
00:39다 그대로인데 소화가 안 되고
00:42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00:44그러니까요.
00:45이게 사람이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견딜 수가 없어요.
00:49정말 탄수화물을 먹어줘야
00:51가장 중요한 뇌로 에너지가 가서
00:53이게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하잖아요.
00:55진짜 필요한 영양소잖아요.
00:57그럼요.
00:58그리고 나이 들면 안 그래도
00:59서러운 게 참
01:01먹는 거 말고도 많아요.
01:02주변에 환경상
01:04근데 진짜 나이 있으신 분들은
01:07어르신들도 그렇고
01:08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01:09맛있는 거 드시면
01:10근심이 다 사라져.
01:11다 사라지고
01:12갑자기 기분 좋아져.
01:14화내고 싶다가도
01:15이렇게 맛있는 거 입에 넣어드리면
01:17갑자기
01:17그래서 말이야 부드러워져요.
01:20맞아요.
01:21그래서 사실 안 먹을 수 없는 게 바로 탄수화물이거든요.
01:24이 탄수화물도 소화효소에 의해서 잘게 분해가 돼야
01:28우리 몸에서 제대로 이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01:31근데 이 캡슐레이션 효소가 탄수화물 분해를 얼마나 도와줄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01:36그렇죠.
01:37어느 정도 진짜.
01:39얼마큼?
01:40제가 직접 비교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01:42자, 보시면요.
01:44여기 물병을 우리의 몸, 그리고 식빵을 탄수화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1:49그래서 한쪽에는 탄산음료를 넣고
01:50다른 쪽에는 캡슐레이션 효소를 섞은 물을 넣어봤어요.
01:55시간이 지나면
01:57탄산음료를 넣은 쪽의 빵의 형태가 거의 그대로죠.
02:04네, 그런데 캡슐레이션 효소를 넣은 쪽의 식빵은 더 많이 분해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02:10확실히 분해가 됐어요.
02:12이렇게 보니까 진짜 차이가 정말 완전히 뚜렷하게 났나요?
02:16그러네요.
02:16네, 그러네요.
02:17아니 저렇게 물처럼 분해되면 소화가 안 될 수가 없겠네요.
02:22네, 우리가 먹은 음식도요.
02:23몸속에서 이렇게 분해가 되어야 영양소가 흡수가 되고
02:27또 독소가 쌓이지 않겠잖아요?
02:29만약 소화 효소가 부족하거나 제 역할을 못하면
02:33음식물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02:35장에 남아서 독소로 작용하게 되는 거죠.
02:38그렇죠.
02:38그런데 우리가 흔히 소화가 안 되면
02:40일단 뭐 근처에 있는 탄산음료부터 좀 찾게 되잖아요.
02:44탄산음료 또 먹으면 또 뭔가 좀 약간 이렇게
02:46속이 좀 뚫리는 것 같고 이렇게는 하는데
02:48실제로는 소화에는 별 효과가 없다는 거죠.
02:53사실 탄산음료가 일시적으로 이렇게 속 시원한 느낌은 줄 수 있어도
02:57이게 탄수화물을 분해할 수는 없는 거죠.
03:01반면에 캡슐레이션 효소는 우리 몸 쪽으로 들어온 이 탄수화물의 분해를 도와주기 때문에
03:07소화에 도움이 될 수가 있는 거고요.
03:09저도 그거 많이 했어요.
03:11그렇죠.
03:11막 이렇게 소화가 안 되면
03:12맞아요.
03:13사이다 하나 탁 훌륭 하나 탁.
03:15그렇죠.
03:15맞아요.
03:16뒤에 약간 이거
03:19그러면 이제 소화됐다.
03:21맞아요.
03:21이렇게 착각을 하거든요.
03:22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03:24오늘요 제가 이 건축당에 정말 잘 온 것 같습니다.
03:29그동안 제가 다른 고민 없었다가 소화불량
03:32그리고 아이고 이거 참 어떻게 하지 나의 살이 예전만큼은 안 빠지네
03:36라는 거 좀 걱정을 했는데
03:37캡슐레이션 효소로 단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3:42이제 변화.
03:43고민을.
03:44그러니까.
03:45속 시원하게 해결하신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03:48해결사이시네요.
03:48네 진짜.
03:49완전 해결사.
03:50네.
03:51오늘 또 이렇게 와주셨는데
03:53저희가 또 선물을 또 드려야죠.
03:56아우 여기 왜 이렇게 좋은 데야.
03:58거기에 또 아까서부터 계속 우리가 얘기를 나눴던
04:02캡슐레이션 효소를 원하시는 것 같아서
04:05저희가 준비를 좀 했습니다.
04:07간절합니다.
04:08아 예예예.
04:09잠깐만 기다리십시오.
04:10아 진짜 너무 좋다.
04:12여기 오니까 맛있는 것도 주고 막 이렇게
04:14좋은 것도 주고.
04:16네 그러네요.
04:16걱정 없이 먹겠네요.
04:18또 오세요.
04:21바로 여기.
04:22네.
04:23캡슐레이션 효소.
04:25와.
04:25감사합니다.
04:26진짜.
04:27기념이니까.
04:28하나 더 먹어볼까요?
04:29여기 제가.
04:30네.
04:32감사합니다.
04:38게스트를 위한 방송입니다.
04:40네.
04:43몸에도 좋은데 맛도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04:45맞아요.
04:46고소해요.
04:47고구마.
04:48군고구마.
04:49군고구마 그런 느낌이 나고.
04:50아우 좋아요.
04:51아주 좋아요.
04:52캡슐레이션 효소.
04:54네.
04:55저 매일 챙겨 다녀야겠어요.
04:56아우 진짜.
04:57아우 괜찮다.
04:58먹으니까.
04:59네.
05:00스킬율이 많을 때 시간이 없어서.
05:02네.
05:03근데 끼니.
05:03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아마 못 챙기실 때가 많을 거예요.
05:08그래서 오히려 본의 아니게 소화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 많을 텐데
05:12이 캡슐레이션 효소 때문에 저는 이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05:1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