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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주유엔대사 "여러 전략적 생각 할 수 있어"
주유엔대사 "어떻게 접근할지 미정"
주유엔대사 "안보리 중요성 공감하고 있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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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생각 밖으로 비직업 외교관 출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01:35자유롭게 소통할 정도의 영어 능력이 되십니까?
01:39어느 정도 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1:41북한이 대놓고 결의를 위반하는 동안에 회장님은 무슨 정치를 했습니까?
01:46안보리 또는 총회에서 북한의 어떤 그런 도발에 대한 규탄한 바람을 기척되고 있습니다.
01:55아마추어다, 영어 소통 잘 되냐 이런 내용으로 질의를 받는다면
02:00대사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이 상할 수 있는, 언짢을 수 있는 비판이기도 합니다만
02:06이런 전문성 논란은 임명 당시 때부터 나왔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02:11차지훈 대사는 직업 외교관 출신이 아니죠. 변호사 출신입니다.
02:16그래서 다른 대사들과 소통에 문제가 없느냐 이런 지적을 한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02:22하지만 유엔 대사로 있는 동안 자격 논란 그때마다 자꾸 나올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02:30이번에 특히 차지훈 대사의 자격 논란을 지적한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02:36왜냐하면 최근에 있었던 북한 지뢰 폭발 사건 때문인데요.
02:40이와 관련해서 외교관 출신인 김건 의원이 날선 질의를 퍼부었습니다.
02:45들어보시죠.
02:55국제 평화와 안보 유지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 우리가 안보 려익을 갖고 가지 않는다는 얘기는 안 가는데요.
03:02여러 가지 전략적인 생각을 할 수 있더라고요.
03:04다른 나라들이 우리를 지지해줄지 알아보려면 대사들과 만나서 협의를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03:09소환을 요청할 것인지 아니면 회의를 요청할 것인지 이런 전략적인 판단이 있어요.
03:13지금 가만히 계시는데 본부가 그럼 어떻게 알아서 판단하겠습니까?
03:17저희가 공식적으로 이 문제에 대한 충분한 문제 제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03:22국제사회 여론을 우리 쪽으로 돌릴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확신이 안 쓰니까
03:26지금 1위원회 그냥 하고 치우려는 거 아닌가
03:29반보리에 만약에 의장 사안을 벌인다고 한다면 그냥 의장 사안을 저희 명의로 제가 사인만 해서 벌인다.
03:37김건 의원이 지적한 건 이겁니다.
03:40이번 사안, 북한의 지뢰 폭발, 도발에 대해서 왜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하지 않느냐라고 따진 건데요.
03:48지금 차지원 대사는 유엔대사입니다.
03:50유엔총회가 있고 유엔 안보리가 있는 거죠.
03:53그런데 왜 유엔총회에서만 언급을 하느냐, 유엔 안보리로 가져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지적을 한 겁니다.
04:00그러면 제가 CG 그래픽으로 비교를 해드리겠습니다.
04:03유엔총회는 193개 회원국이 있고요.
04:08국제문제나 예산을 관리하는 문제를 주로 논의합니다.
04:12하지만 여기서 결정이 된 내용은 권고를 할 뿐이지 구속력이 없거든요.
04:18그런데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15개 이사국이 있고요.
04:22국제평화와 안전을 주로 다룹니다.
04:25그래서 여기서 결정된 결의안은 강제력, 구속력을 가지죠.
04:31그러니까 이 부분을 지적한 겁니다.
04:34왜 구속력도 없는 유엔총회에서 발언한 걸로 적절한 조치를 했다고 하느냐.
04:40안전보장이사회로 가져가야 되는 게 아니냐.
04:42이 주장인데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04:45그런데 하나 문제가 있어요.
04:49안전보장이사회는 상임이사국이 거부권을 행수할 수 있어요.
04:52그래서 안건을 올려도 한 나라라도 거부하면 그거는 부결되거든요.
04:56그러면 어차피 중국이나 러시아는 북한 지뢰도발에 대해서 반대할 텐데 제재하자 그러면.
05:03그럼 부결될 거잖아요.
05:05그런데 여기다가 왜 안 했냐고 따지는 건 왜 그런 거예요?
05:08한국전쟁은 유엔군이 참전한 전쟁입니다.
05:11유엔군은 안전보장이사회를 통과해서 조직된 군대인 거죠.
05:15그래서 유엔사가 보기에 이건 정전협적 위반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5:19그러면 유엔에서 나서서 이에 대해서 강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맞습니다.
05:25다만 현실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국 중에 한 나라라도 거부를 하면 그걸 하지 못합니다.
05:32그렇지만 그 부분을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05:38국제사회에다가.
05:39그렇죠.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가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으로서 유엔사가 인정한 사안에 대해서 중국과 러시아가 강제 조치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을 드러내는
05:51것이 국제사회에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이걸 해보지도 않고 그냥 어차피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할 거니까 그냥 아무 구속력도 없는
06:00총회 권고만으로 충분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 피해를 당한 당사국인 우리나라의 외교관으로서는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06:09그러니까 구속력이 없는 유엔총회에서 발언을 했다라고 충분한 게 아니라 안전보장이사회에다가 안건을 올려서 비록 부결되더라도 북한같이 이렇게 나쁜 짓을 한 나라를
06:20중국과 러시아가 감싸고 돌아? 이렇게 여론을 국제사회에 조성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06:27그렇군요.
06:28하지만 차지훈 대사는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사과를 촉구한 것을 언급했다. 이걸로 충분하다. 이것도 반향이 있다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06:39그러자 김건 의원이 국제사회 여론을 조성할 자신이 없으니까 하기 쉬운 유엔총회 발언만 하고 말려는 거 아니냐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06:48있거든요.
06:48제가 거꾸로 말씀드리면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은 미국에다가 해야 될 말을 자신이 없으니까 한국 정부만 지금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06:58유엔 안보리 미국도 들어있잖아요.
07:00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김정은 만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07:03그런데 유엔 안보리에서 이 문제가 만약에 다뤄지게 되면 미국에서 어떻게 나올까요?
07:08그러니까 그 말을 못하는 거예요.
07:09왜 못하냐.
07:11오히려 정부의 협상력 지렛대를 더 늘려주려면 야당이 그런 역할들을 해줘야 됩니다.
07:17그랬을 때 우리가 같이 국익적 관점에서 대응을 해나갈 수 있는데 지금 미국에는 한마디도 못하고 오히려 미국이 대미 투자 관련돼서 여러
07:26전방위적 압박을 가하고 있을 때도
07:28왜 대한민국 탓만 계속해서 하고 있는지 정말 미국을 정말 탓해야 될 때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한국이 다 잘못하고 있다.
07:35이게 마치 미국 정치인들처럼 지금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논점이 자꾸 빗나간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07:41그런 측면에서 국익을 다시 한번 국민의힘 의원들께서 생각해 봐주시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07:46그런데 이번에 국감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가 차지훈 대사가 그렇다면 미국 대사와 협의를 했느냐.
07:53여기에 대한 질문에 협의조차 하지 못했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07:57바로 이러한 지점이 차지훈 대사가 어떻게 보면 본인의 언어소통 능력 그리고 전문성 이런 것들이 아니라
08:04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또 드러난 것이 딸이 뉴욕에 거주하고 있어서 지금 관저에 같이 살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08:12이러한 편의를 봐서 유엔 대사로 간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죠.
08:16결국에는 안보리에서 강제력 있는 결의들이 나와야 되는데 차지훈 대사의 어떠한 능력, 전문성 이런 것들이 떨어지기 때문에
08:25하국 대사들과 접촉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부분이 바로 국민들께서 궁금해하시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08:31알겠습니다.
08:31자 그리고 이번 유엔 국감에서는 지뢰폭발, 북한의 지뢰폭발 사고를 두고
08:40이재명 대통령이 얼마 전에 국군의 날에 불의의 사고다라고 언급을 했고
08:46하지만 또 강경화 주민 대사는 이건 분명히 불의의 사고는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08:53이 부분을 언급하면서 차지훈 유엔 대사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08:57어떻게 답했을까요?
09:11어제 강경화 주민 대사는 분명히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게
09:15주민 유엔 대사는 다자외교에서 그 대한민국의 입장을 설명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09:21본인은 그럼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09:24불의의 사고입니까? 불의의 사고가 아닙니까?
09:26제가 불의의 사고라고 선택을 하거나 이런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09:30저희는 말씀드린 것처럼 유엔사와 우리 국내 발표에 따른
09:36북한이 매설한 것이다 라고 하는 그 입장을 그대로 저희가 전달을 국제사회에 한 겁니다.
09:42정동영 장관의 발언에 대해서 유엔 북한 대사가
09:45정동영도 공의를 측정할 수 없다고 얘기한 부분을
09:48자기 알림하기처럼 강력하게 얘기했죠. 그때 계셨죠.
09:52We urge the DPRK to cease such escalatory actions, open apology and take responsible measures.
10:03And as far as I'm informed, the official of ROK, 정동영 too, confessed that it is difficult.
10:10And I have to repeat again, it is difficult to judge that the mine explosion incident is a deliberate attack
10:20by the DPRK.
10:34물론 강경화 대사 발언 이후에 대사관 측에서 정부 표현이 맞는지에 대한 취지는 아니었다라고 해명을 하긴 했습니다.
10:42If I'm sure I FAQ used to dic it just before...
10:42Because of my career, my friend I think Heеше Suppose will be perfect and after...使еше110도
10:42I'm used to say, We are really humiliated
10:42when the knife is armor. Let's get started with
10:42Michael Samza. In our way 200!
10:42What about Michael Samtualест?
10: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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