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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박지원 "추미애, '지사'나 잘해라"
박지원 "두더지 게임하듯 뿅망치로 쳐야"
박지원, 임은정도 직격 "이제 그만하시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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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거쳐서 중수청장부터 임명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00:05김지용 후보자 청문회를 앞둔 상황에서 여권에서는 연일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0:11이걸 두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48네 대통령의 sns에도 불구하고 연일 김지용 후보자 불가론을 외치는 사람들에 대해서
00:55두저지 게임에 비유를 했습니다
00:58뿅망치로 때려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01:00특히 추미애 지사에 대해서 지사나 잘하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네요
01:05김근식 실장님 일단 박지원 의원이 이렇게 대놓고 쓴소리 잘 안 하시는데
01:10특히 민주당 내 의원들한테는 출치사인한테는 연일 쓴소리 많이 하시더라고요
01:15김지용 중수청장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갈등이 가라앉지 않고 있고요
01:21이게 심각한 건 지켜보는 제3자 입장에서도
01:24대통령이 나서서 sns를 통해서 심야에 계속 올려서 설명을 하고
01:31또는 어떤 면에서 읍소를 하고 설득을 하고 그랬잖아요
01:35그리고 추석 맞아 기자회견에서는 회의 순방 가기 전에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1:40우리는 뭐 친노 친문 DJ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하면서
01:45계속 그때 저희들이 듣기로는 야권의 주장은 외면하고
01:48여권 내부의 분열상만 어떻게 좀 연대하고 통합하자고 하면서
01:53읍소했던 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01:55그런데도 불구하고 유시민 작가의 반발이라든지
01:58조국 혁신당의 반발이라든지
02:01그다음에 김지용 청장 후보를 둘러싸고
02:03추미애 지사라든지 김용민 의원이라든지
02:06이런 분들 특히 이문정 검사장 같은 경우도 나서서 공개적으로 저항을 하는 걸 보면
02:11도대체 여권 내부에 대통령이 영이 쓰는가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일단 큽니다
02:16국민적 불안이 크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02:19두 번째로는 저 다른 분은 몰라도
02:22추미애 지사하고 이민정 검사장만큼은
02:25국민들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간에
02:29저건 제가 볼 때 군기 차원에서라도
02:31저는 정치적으로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02:35특히 추미애 지사 같은 경우는 지금 경기도 정이 얼마나 바쁘니까
02:38그리고 경기도가 취임을 해보니까 비상재정이라면서
02:41재정위기라고 하시는군요
02:42그러면서 저렇게 모든 건 나서서 정치적 발언들을 하고 있고
02:46도대체 무슨 정치적 의도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요
02:49두 번째로는 이문정 검사장 마찬가지입니다
02:52지금 중수청을 만들어서 개문 발차한다고 합니다만
02:56아무것도 인프라가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03:00그 지방 중수청장으로 갔으면 거기 일을 해도 모자랄 판인데
03:04취임에서 첫날 출근하는 길에 저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03:07자기를 지휘할 중수청장 후보 아닙니까?
03:11청문회 증인으로도 나갈 수 있다 하시잖아요
03:14자기를 지휘할 중수청장 상급자예요
03:16그 사람에 대해서 당신은 절대 안 돼
03:19당신이 한 짓을 나는 알고 있어
03:20이렇게 말하는 게 과연 중수청에 영이 쓰겠느냐
03:25저런 사람들이 수사를 했을 때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과 인권이 보호되겠느냐라는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03:31네
03:31딱 일주일 뒤인 다음 주 14일에 김재용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리는데요
03:37공수가 좀 뒤바뀌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드는 것 같습니다
03:41기상캐스터
03:41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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